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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제강 오너일가 소유’ 키스트론, 코스닥 상장 까닭은? 2025-03-31 13:48:41
190만 주(30.16%) 구조다. 상장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키스트론은 전자 부품용 와이어, 케이블용 와이어 등 기타 절연선 및 케이블 제조사다. 작년 매출 689억5500만원, 영업이익 59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전자부품용 와이어에서 323억원, 케이블용 와이어에서 312억원의 매출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전자제품용...
서울 아파트 거래량 47% 늘어…악성 미분양 11년 만에 최대 2025-03-31 08:52:05
하지만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만3772가구로, 전월 대비 3.7% 증가했다. 11년 3개월 만에 최대치다. 악성 미분양 지방 물량(1만9179건)이 전체의 81%를 차지했다. 특히 충북 지역(565가구)은 악성 미분양이 전월보다 40.2% 급증했다. 이어 △대구(3067건) △경북(2502건) △경남(2459건) △전남(2401건) △부산(2261건)...
허태수 "변화와 도전으로 더 큰 성장 이룰 것" 2025-03-30 18:13:22
1억5500만달러(약 2280억원) 규모의 펀드를 기반으로 북미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있다. 국내에도 ‘GS벤처스’를 설립해 1300억원 규모의 펀드를 통해 국내와 아시아 지역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 단순 투자를 넘어 신사업 발굴의 도구로 삼겠다는 게 GS의 청사진이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GS 창립 20주년…정유·유통 통해 매출 23조원에서 84조로 2025-03-30 14:34:03
1억5500만 달러(약 2280억원) 규모의 펀드를 기반으로 북미 지역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해오고 있다. 국내에도 ‘GS벤처스’를 설립해 1300억원 규모의 펀드를 통해 국내와 아시아 지역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하고 있다. 단순 투자를 넘어 신사업 발굴의 도구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주불 끄고도 잔불 정리 계속…경북 산불구역에 헬기 55대 투입 2025-03-29 19:05:00
영양 등 경북 북부 산불 발생 지역에 이날 하루 헬기 55대, 지상 진화 인력 5500여명을 투입해 연기가 보이는 곳 등을 중심으로 잔불을 정리하며 뒷불을 감시하는 중이다. 이날 오후 현재 경북지역의 산불로 인한 피해 영향 구역은 4만4000ha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의성 1만2821ha, 안동 9896ha, 청송 9320ha, 영덕 8050h...
"세계로 간 K리테일, 상품 아니라 경험을 판다" 2025-03-28 17:43:28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라며 “연간 5500만 명이 찾는 서울 잠실 롯데타운처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면 고객이 몰린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최근 오프라인 매장 방문 고객 수가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다”며 “멤버십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오프라인의...
서울은 영하 추위, 대구는 벚꽃 만개…주말 나들이 고민되네 2025-03-28 17:11:52
만 지역별로 상황은 다를 전망이다. 쌀쌀한 날씨와 달리 대구·경북, 부산·경남은 벛꽃 나들이객으로 인산인해가 예상된다. 추운 날씨로 개화가 전년 대비 느저지면서 서울은 다음주말에나 벛꽃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대구의 대표적인 놀이동산인 이월드는 28일 벚꽃 만개 소식을 전했다. 내달 6일까지 벚꽃 사진을 SNS에...
[속보] 산림청장 "오늘 산불진화 유리한 환경…진화헬기 집중 투입" 2025-03-28 09:06:32
기온이 이전보다 낮아져 산불진화에 유리한 상황"이라며 "헬기와 인력을 최대한 투입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현재 경북 북부 산불 발생지역의 평균 진화율은 85%를 기록하고 있다. 산불영향구역은 4만5170㏊로 집계됐다. 이날 진화 작업에는 일출에 맞춰 투입된 헬기 88대를 비롯해 진화인력 5500여명,...
"서울까지 16분이면 간다"…신혼부부 몰리는 '이 동네'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03-28 06:51:26
지난 1월 13억2000만원에 손바뀜했다. 2023년 3월 16억5500만원까지 올랐던 단지다. 지난해에는 주로 12억4000만~12억6000만원 사이에서 거래됐는데 12월 들어 12억9500만원으로 가격이 상승했다.전세 수요 많아주상복합보다는 가격대가 비교적 낮은 오피스텔의 거래가 더 많다. ‘힐스테이트 일산’은 1054가구 규모의...
"美 증시 '최대 8%' 하락" vs "반등 코앞"…엇갈린 전망 2025-03-26 10:33:37
“비관적인 투자 심리 이후 시장이 단기적으로 반등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블룸버그에서 추적하는 기관들의 올해 말 S&P500 전망치 평균은 6539다. 이날 종가 대비 13%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보는 것이다. 가장 낙관적인 전망은 오펜하이머의 7100, 가장 비관적인 전망은 스티펠의 5500으로 집계됐다. 한경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