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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의 만루포' 한화 최진행 "가벼운 마음으로 집중" 2019-05-14 22:16:56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4타점 1볼넷 활약으로 7-3 승리를 이끌었다. 최진행의 이날 경기 유일한 안타가 바로 승부의 물줄기를 가른 만루홈런이었다. 최진행은 0-1로 뒤진 1회말 2사 만루에서 키움 좌완 선발 이승호의 2구째 슬라이더(126㎞)를...
롯데 톰슨 완봉·kt 김민 역투…삼성, 두산에 시즌 첫 승 2019-05-14 22:16:12
3안타 4타점 1득점 1삼진으로 활약해 8-2 승리를 이끌었다. NC 선발투수 드루 루친스키는 7이닝 5피안타 1사구 3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시즌 3승(2패)째를 수확하며 지난 8일 완투패 아쉬움을 씻었다. SK와 두산이 리그 1, 2위를 유지한 가운데 NC는 LG와 함께 공동 3위로 도약했다. 5위 키움과 6위 한화는 4.5경기 차다....
김상수, 연장 10회 결승포…삼성, 두산전 시즌 첫 승 2019-05-14 22:01:37
1타점 중전 안타로 만들어줬다. 그러나 두산은 이어진 무사 1, 3루에서 정진호의 좌익수 뜬공 때 홈을 파고들던 박세혁이 태그 아웃되면서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삼성은 5회 초에 다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도 대량 득점에는 실패했다. 삼성은 김헌곤의 볼넷과 최영진의 중전 안타, 강민호의 몸에 맞는 공으로 무사...
톰슨 깜짝 완봉쇼…롯데, 1천125일 만에 완봉승 감격(종합) 2019-05-14 21:29:53
스탠드로 향하는 솔로포로 결승 타점이자 선제 타점을 올렸다. 이대호는 1-0인 4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다시 스트라이크 존 복판에 몰린 장원삼의 속구(시속 139㎞)를 잡아당겨 이번엔 좌측 스탠드로 보냈다. 시즌 7, 8호 홈런을 날린 이대호는 이달에만 홈런 6방을 터뜨려 장타 양산 체제에 들어갔다. 채태인은 2-0인...
톰슨 깜짝 완봉쇼…롯데, 1천125일 만에 완봉승 감격 2019-05-14 20:48:45
스탠드로 향하는 솔로포로 결승 타점이자 선제 타점을 올렸다. 이대호는 1-0인 4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다시 스트라이크 존 복판에 몰린 장원삼의 속구(시속 139㎞)를 잡아당겨 이번엔 좌측 스탠드로 보냈다. 시즌 7, 8호 홈런을 날린 이대호는 이달에만 홈런 6방을 터뜨려 장타 양산 체제에 들어갔다. 채태인은 2-0인...
MLB 오타니, 시즌 1호포…팔꿈치 수술 후 첫 홈런 2019-05-14 15:40:23
복귀해서는 팀의 지명타자로만 뛰고 있다. 24타수 6안타(1홈런)로 시즌 타율 0.250을 기록 중인 오타니는 "그동안 공은 잘 봤는데 타이밍과 콘택트 방식, 각도가 잘 안 맞았다. 그러나 최근 좋은 타구를 날렸고 오늘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인절스의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토미...
롯데 강로한, 3루수 고민 해결한 새로운 엔진 2019-05-14 11:22:26
10타점, 1도루를 기록 중이다. 출루율은 0.343로 높지 않지만 0.540에 달하는 장타율에서 엿보이듯 안타 20개 가운데 9개를 장타로 연결하며 매서운 타격 솜씨를 보인다. 2015년 신인으로 롯데의 지명을 받은 강로한은 지난 1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데뷔 첫 홈런을 때려냈다. 롯데는 이 경기에서 강로한의 투런포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5-13 08:00:06
kt 9-3 키움 190512-0412 체육-004016:55 돌아온 이용찬, 6이닝 1실점 쾌투…페르난데스 2타점 적시타 190512-0413 체육-004116:55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2-0 한화 190512-0415 체육-004216:56 정우영, 뮌헨 반대로 U-20 월드컵 출전 불발…이규혁 대체발탁(종합) 190512-0416 체육-004316:57 kt 알칸타라 4승·로하스...
피츠버그, 강정호 없이 세인트루이스에 10-6 대승 2019-05-13 07:04:38
10-6 대승을 기록했다. 피츠버그는 6회까지 3-6으로 뒤졌지만, 7회에만 5점을 올리며 뒷심을 발휘했다. 피츠버그는 최근 3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3루수로 선발 출전한 강정호의 경쟁자, 콜린 모란은 4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타율 0.241)을 기록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SK·두산, 시즌 30승에 '-1'…3연패 KIA 최하위 미끄럼(종합) 2019-05-12 18:54:59
2타점 좌익수 쪽 2루타, 8회 2타점 우선상 2루타 등 장타 3방으로 6타점을 올리며 팀의 대승에 앞장섰다. 롯데 자이언츠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인 원년 구단끼리의 '클래식 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거짓말 같은 10-9, 대역전 드라마를 썼다. 연장 10회 초 손아섭이 삼성 7번째 투수 김대우를 상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