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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뉴프런티어 (16)] 올리브헬스케어 "광학 기술로 값싸고 정확한 진단기기 개발…동네 병의원서 암진단하는 시대 열겠다" 2025-08-06 16:01:48
"완전관해 여부를 수치와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어 영상의학과는 물론 외과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세노뷰가 초음파 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완전관해 등 치료 효과를 예측해주기 때문에 의료진이 항암치료 전략을 적기에 변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올리브헬스케어는 세노뷰를 유방암 스크리닝용...
'티베트 수자원 패권' 치켜든 中…印·방글라 '물부족' 우려 2025-07-24 12:09:23
5월 판공호 난투극, 6월 갈완 계곡 '몽둥이 충돌' 등 라다크 인근에서 잇따라 충돌한 바 있다. 최근 페마 칸두 아루나찰프라데시주 총리는 중국의 얄룽창포강 수력발전댐 건설을 '시한폭탄'에 비유하면서 댐이 완공되면 하류인 인도지역의 물이 "말라버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고 SCMP는 지난 23일 전했다....
'빌딩 잭팟' 오상진 아내 김소영, 이번엔 70억 확보 2025-07-22 17:56:30
대표 상품인 아쿠아 토너패드는 출시 직후 2만개 물량이 완판되기도 했다. 커브드 자사 플랫폼의 재구매율은 80% 이상으로, 지난해 론칭 이후 올해 1분기 만에 지난해 매출 대비 3배를 달성한 바 있다. 세렌은 론칭 6개월 만에 백화점 팝업과 카카오톡 쇼핑 라이브 1위,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 등 유통 채널을...
코스피, 외인 매수세에 힘입어 3200선 회복...태양광·풍력株 강세 2025-07-21 14:04:22
갈린 흐름을 보였으나, 현재 코스티는 3210 포인트 선이며, 코스닥은 약보합 상태이다. - 한화솔루션의 2분기 호실적 기대와 중국의 친환경 산업 관리 소식에 따라 태양광 관련주 및 풍력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태양광 관련주: OCI, 한화솔루션 *풍력 관련주: 씨에스윈드, SK오션플랜트, 태웅 - YG PLUS는 소속...
원작 팬덤 분노 버튼 '딸깍'…'전독시' 감독의 변 들어보니 [김예랑의 영화랑] 2025-07-19 08:10:01
방법'(이하 '멸살법')을 유일하게 완독한 독자 김독자(안효섭)가 작가에게 "이 소설은 최악"이라며 결말에 대한 불만을 담은 메시지를 보내며 시작된다. 작가로부터 "결말이 마음에 안 드시면 직접 써보시죠"라는 답장을 받은 김독자는 실제로 소설의 첫 문장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소설이 현실이 된 것이다. ...
美 사상 첫 암호화폐 법안 통과…스테이블코인 시대 열린다 [글로벌마켓 A/S] 2025-07-18 08:50:52
엇갈린 움직임을 보였다. 비트코인은 전날 법안 논의 재개 가능성에 소폭 회복했으나 11만 9천달러선으로 최근 고점 아래 머물렀다. 반면 이더리움은 이번 주 강세를 이어가며 3,400달러선을 지켰고, 리플도 이날 8% 올라 3달러 중반까지 올라섰다. 암호화폐 관련 주식들은 법안 통과에 대한 기대를 소화하며 로빈후드는...
인도, 트럼프 관세 폭주 속 中에 한 발 더?…SCO 협력 강화 2025-07-15 16:11:57
국경지역인 갈완 계곡에서 유혈 충돌이 난지 5년 만이다. 3천488㎞에 이르는 실질통제선(LAC)을 사이에 두고 충돌이 잦은 양국은 좀처럼 화해와 공존의 길을 찾지 못해왔다. 그러다가 작년 10월 러시아 카잔에서의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주석과 모디 총리가 만난 것을 계기로 소통의 물꼬가 터졌다. 지난달...
인도 외교장관, 국경충돌 5년만에 방중…"경쟁 대신 협력" 강조 2025-07-15 13:37:54
인도·파키스탄 분쟁 등을 논의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으나 양국 외교당국의 보도자료에 이런 내용은 거론되지 않았다. 인도 외교장관의 방중은 지난 2020년 6월 양국 국경 지역인 갈완 계곡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이 발생한 이후 처음이다. 자이샨카르 장관은 이날 톈진에서 개막하는 상하이협력기구(SCO) 외교장관회의에...
인도 외교장관, '국경충돌' 5년만에 중국 방문…관계개선 주목 2025-07-14 11:56:35
6월 양국 국경 지역인 갈완 계곡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이 발생한 지 5년여 만이다.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중국과 인도는 1962년 국경 문제로 전쟁까지 치렀지만, 여전히 국경선을 확정하지 못한 채 3천488㎞에 이르는 실질통제선(LAC)을 사이에 두고 맞선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2020년 국경 분쟁지인 히말라야...
블랙핑크 2년 만의 컴백…8만 관객이 화답했다 2025-07-06 22:43:38
다소 호오가 갈릴 것으로 예상된다. 블랙핑크는 “2년 만에 완전체로 모였는데 스타디움에서 공연하게 돼 의미가 있다. 우리의 꿈이 이뤄졌다”며 서로 부둥켜안았다. 이들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시카고·뉴욕, 캐나다 토론토, 프랑스 파리, 이탈리아 밀라노,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만 가오슝, 태국 방콕, 인도네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