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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새해 대도약 원년, 국민만 믿고 가겠다" 2026-01-01 10:56:17
함께 위기의 파도를 건너 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부터 전합니다. 허물을 벗고 다시 태어나는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은 우리 모두에게 걱정과 불안을 이겨낸 회복과 정상화의 시간이었습니다. 내란으로 무너진 나라를 복구하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했습니다. 신속한 추경, 민생 회복 소비 쿠폰이 제 역...
BTS '완전체' 온다…3년9개월만 신보 2026-01-01 10:37:00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편지에는 '2026.3.20'이라는 날짜가 적혀 컴백 시기를 공식화했다. 팀의 리더 RM은 편지에서 "그 누구보다 (컴백을) 간절히 기다렸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진은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했고, 슈가는 "올해도 즐겁게 함께 합시다. 사랑합시다"라고 적었다. 제이홉은 "드디어...
BTS,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3월 20일 신보 발표 2026-01-01 10:17:36
대한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편지에는 '2026.3.20'이라는 날짜가 적혀 컴백 시기를 공식화했다. 팀의 리더 RM은 편지에서 "그 누구보다 (컴백을) 간절히 기다렸다"고 적었다. 진은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했고, 슈가는 "올해도 즐겁게 함께 합시다. 사랑합시다"라고 말했다. 제이홉은 "드디어 생각했던...
관세청장, 새해 첫 행보로 인천공항 수출화물 통관 현장 방문 2026-01-01 10:14:50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공항은 반도체 등 고부가가치 품목의 주요 수출 관문으로, 수출 금액의 약 21%가 미국행이다. 이 청장은 이날 현장 관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수출 현장에서 역할을 해 온 관계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chaew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신년사]정지선 현대百그룹 회장 "축적된 경쟁력으로 지속 성장해야" 2026-01-01 10:02:00
계열사와 모든 임직원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정 회장은 "'물속에 뛰어들지 않고는 그 깊이를 알 수 없다'는 말이 있다"며 "올 한 해 적극적으로 실행하고 때로는 실패를 통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그려 나가자"고 밝혔다. aayy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최태원 회장 "AI 변화 속 '승풍파랑'의 도전 나서자" 2026-01-01 09:00:02
내실을 다져온 구성원들의 노력과 헌신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며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SK그룹은 더 멀리, 더 빠르게 달릴 수 있는 단단한 기초체력을 다시 회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메모리, ICT, 에너지설루션, 배터리와 이를 잇는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SK가 수십 년간 묵묵히 걸어온 길은 결국 오늘의...
[신년사]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전사적 역량 모아 AX 가속화" 2026-01-01 08:53:07
경쟁력 강화에 힘쓴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했다. 그는 올해 경영환경에 대해 "통상 갈등, 무역 장벽, 지정학적 분쟁, 주요국 정책 변화 속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불확실성의 일상화가 자리 잡고 있다"며 "불확실성 속에서도 시대를 관통하는 확실한 성공 방정식은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2026-01-01 08:52:08
이들을 위해" 싸운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국민이 "희망과 믿음을 바탕으로 함께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면서 "우리는 평화를 믿으며, 이를 위해 싸우고 또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가 전쟁에서 승리할 것임을 믿어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약...
지난해 '시총 1조클럽' 상장사 76곳 급증…총 323개 2026-01-01 07:42:45
36.5% 오른 925.47로 마감했다. 특히 반도체, 로봇, 바이오 관련 업종의 상승 폭이 두드려졌다. 하지만 1조 클럽에서 탈락한 종목들도 일부(코스피 7개, 코스닥 5개) 있었다. 대부분은 주가가 내린 탓이었으나 감사 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위기에 몰렸다가 올해 5월 1년의 개선기간이 부여된 금양과 같은 사례도 존재했다....
'시총 1조클럽' 우후죽순...증시 불장에 76곳↑ 2026-01-01 07:28:11
말(678.19)보다 36.5% 올라 925.47로 마감했다. 특히 반도체, 로봇, 바이오 관련 업종 상승폭이 두드려졌다. 반면, 1조 클럽에서 탈락한 종목들도 일부(코스피 7개, 코스닥 5개) 있었다. 주가가 내린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감사 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위기에 몰렸다가 올해 5월 1년의 개선기간이 부여된 금양과 같은 사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