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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C·음식점 오픈…기업 색깔 바꾸는 커리어[다이아 수저들의 반란④] 2025-08-04 06:09:01
아시안게임에 17세의 나이로 출전해 최연소 국가대표 기록을 세웠으며 이후 김 부사장은 아시안게임 3연속 금메달, 인천 아시안게임 신기록 3등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2019년 독일로 건너가 말 농장을 인수해 운영하다가 뒤셀도르프에서 레스토랑, 칵테일 바 등을 개업하며 식당업에 뛰어들었다. 김 부사장은 2년간...
"더 길고 즐겁게" 배소현의 골프는 더 크고 아름답게 피어나는 중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2025-08-04 05:34:02
부담이 됐다. 14개 대회 출전해 커트 탈락없이 꾸준히 완주했지만 톱10이 두번에 그쳤다. 전년도 다승왕답지 않은 성적에 스스로도 조바심이 더해졌다고 한다. 답답한 전반기를 보낸 뒤 맞은 2주간의 공백, 배소현은 스승 이시우 프로를 따라 영국 북아일랜드에서 열리는 메이저대회 디 오픈을 찾았다. "골프를 시작한 뒤...
한국앤컴퍼니그룹 후원 장애인 배드민턴 리그전 18일 개막 2025-07-17 09:44:37
모두 출전한다. 오는 11월 말까지 충남·경남·강원·인천 등 4개 지역에서 4차전에 걸쳐 열린다. 올해 대회는 기존의 단일 대회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 선수와 동호인이 함께하는 전국 단위 리그전으로 확대됐다고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설명했다. 리그 성적은 협회별 누적 포인트로 집계되며, 선수부와 동호인부 상위 3개...
이소미 "실력 의심 안 해…올해 또 우승하고 싶다" 2025-07-15 11:44:50
후원사 없어 민무늬 모자를 쓰고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특히 용품사인 캘러웨이 로고가 박힌 흰색 벙거지 모자는 이제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됐다. 의류도 흰색 등 밝은색을 주로 착용하는 이소미는 “어두워 보이고 싶지 않아서 밝은색을 선호한다”며 “챙이 넓은 벙거지 모자는 햇빛을 전면으로 잘 차단해 줘서 좋아한다...
"부자父 꼬리표 싫다"…깜짝 발언 '금수저' 스포츠 스타 누구 2025-07-06 11:21:42
냈다. 메이저 대회 단식 개인 최고 성적은 지난해 US오픈 4강이다. 나바로는 경기력만큼 화려한 집안 배경으로도 화제가 된 선수다. 그의 아버지 벤 나바로는 셔먼 파이낸셜 그룹 창립자이자 소유주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벤 나바로의 순자산이 48억달러(약 6조5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포브스의 전...
두 달 강제 휴식 들어간 男골프…'2승' 옥태훈 유일 다승자 2025-07-06 09:05:58
우승 2회 포함 톱10 입상을 무려 7차례나 기록하면서 개인 타이틀 경쟁에서 멀찌감치 앞서갔다. 옥태훈은 상금, 제네시스 포인트, 톱10 피니시, 최저타수 부문 등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옥태훈은 KPGA투어의 새 역사에도 도전하고 있다. 그가 상반기에 쌓은 8억2307만9679원은 KPGA투어 상반기 최다 상금 기록이다. 이...
'노출 사고'에도 끝까지 질주…美 '육상 선수' 우승 후 벌어진 일 2025-07-03 11:19:27
통과했다. 이는 이번 시즌 그의 최고 기록으로, 개인 최고 기록(47초95)과는 단 0.1초 차이에 불과했다. 결승선을 통과한 뒤 앞으로 구르며 트랙에 누운 로빈슨은 만족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유명한 속옷 브랜드 시네스티가 로빈슨에게 신제품 ‘매그넘 파우치 볼 해먹’의 모델 제안을 한 것으...
PGA투어 '무승 불운' 플리트우드, 사랑에서는 '위너'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7-01 06:01:07
지금까지 PGA투어 159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과 3위를 각각 6번, 5번 기록했다. 톱5만 28차례 기록하며 PGA투어에서 3112만2462달러의 상금을 벌어들였다. 우승이 없는 선수 중 상금이 가장 높은 선수가 바로 플리트우드다. 지난 23일(한국시간) PGA투어 트래블러스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노렸지만 72번째 홀에서 보기를...
불운골퍼 플리트우드 아내 사랑은 '홀인원'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6-30 18:05:53
우승운이 따르지 않는다. 지금까지 PGA투어 159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과 3위를 각각 6번, 5번 했다. 톱5만 28차례, PGA투어에서 우승이 없는 선수 중 가장 많은 상금(3112만2462달러)을 번 선수가 플리트우드다. 지난 23일 PGA투어 트래블러스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노렸지만 72번째 홀 보기로 다시 한번 우승을 놓쳤다....
첫 트로피 품은 대회서…고지우, 54홀 '최저타 타이' 정상 2025-06-29 17:47:38
차례나 이름을 올린 그는 올 시즌 13번째 출전 대회에서 끝내 정상에 섰다. 우승 확정 후 감격의 눈물을 쏟은 고지우는 “2년 전 생애 첫 승의 기억이 있는 곳이었기에 우승 욕심이 더 났다”며 “이번 우승을 발판 삼아 다승왕을 향해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쏟아진 최저타 기록이번 대회는 상대적으로 쉬운 코스 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