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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걸리던 태국 기계식 주차, 로봇이 2분만에 성공 2025-03-12 17:25:07
통합 제공하는 노하우가 알려지자 현지 건축주들이 먼저 발주를 요청하고 있다. ◇2분이면 로봇이 입·출차 완료지난 5일 방문한 방콕 프라카농의 대형 복합쇼핑센터 위즈덤101. 이곳 지하 1층엔 무인으로 690대를 입·출차할 수 있는 엠피시스템 5대가 설치돼 있었다. 오전 10시 개점하자 방문 차량이 모여들었다. 한...
"2분이면 끝"…'주차지옥' 방콕서 꽃피운 'K-로봇주차' 혁명 2025-03-12 12:00:04
과정을 일괄 제공하는 노하우가 알려지면서 현지 건축주들이 먼저 발주를 의뢰할 정도로 관심이 많다. ◆2분이면 로봇이 입·출차 완료 지난 5일 방문한 태국 방콕 프라카농의 대형 복합쇼핑센터 ‘위즈덤 101’. 이곳 지하 1층엔 무인으로 총 690대를 입·출차할 수 있는 셈페르엠의 로봇주차 기술인 ‘엠피시스템’ 5...
9조 '로봇주차' 시장 열리는데…국내 규제에 주택 상용화는 아직 먼 길 2025-03-12 12:00:02
한다. 건축주 입장에선 비용 문제가 발생한다. 이같은 출차 시간 규정이 없는 태국에선 엠피시스템 1대로 평균 100~110대를 입·출고하고 있다. 교통안전공단은 최근 관련 업계와 협의해 병렬주차시 2열에 주차된 차를 먼저 빼는 방식에서 1열 차량부터 빼고, 차량 방향전환장치 회전시간을 2시간 입출고 시간에 제외하는...
"부실시공 방지 효과"…허가권자 지정감리 제도 강화 예고 2025-03-06 11:33:26
제도가 강화될 전망이다. 공사 감리자를 건축주가 아닌 허가권자가 직접 지정하게 해 유착 관계를 사전에 해소하자는 취지다. 연이은 건설현장 안전사고에 정부가 2023년 발표한 ‘건설카르텔 혁파안’의 후속 조치로, 업계에선 감리 제도 강화 등 긍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단독] 이름·주민번호 버젓이…용인 건축물대장 무더기 유출 2025-02-20 17:47:05
최소 100건 이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주민 109명이 소유한 건물의 주소, 건축주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등의 정보가 포함된 서류다. ‘김O기, 860513-1XXXXXX, 경기도 용인시 풍덕천동 XXX’ ‘국O, 710302-1XXXXXX, 경기도 용인시 풍덕천동 XX-XX’ 등과 같은 식이다. 실제로 유출된 건축물대장은 500건 이상인 것으로...
'검단 사고' 못 막은 지정감리제…오히려 확대? 2025-02-19 17:09:01
대상으로 설정할 예정이다. 현재는 건축주가 직접 시공하는 소규모 건축물과 주택 등이 이 규제 적용 대상이다. 국토안전관리원과 통계청 등에 따르면 2022~2024년 기준 허가권자가 감리를 선정한 건축물(아파트, 연립주택 등)에선 100만㎡(건축허가면적)당 34.4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민간(발주자)에서 감리를 지정한 주택...
[책꽂이] '존디어' 등 2025-01-17 18:25:28
지음, 소미미디어, 300쪽, 1만7800원) 인문·교양 ●마음만은 건축주 돈과 효율 너머 건축주의 마음과 건축가의 태도에 관한 고민. (윤우영 지음, 이데아, 312쪽, 2만2000원) ●로마인들의 지혜, 로마법의 법격언 오늘날 서구 법 전통의 근원으로 평가받는 로마제국 법을 다룬다. (한동일 지음, 박영사, 656쪽, 2만9000원)...
[서미숙의 집수다] '나인원한남'도 2천억 취득세 중과 취소 결정…"고급주택 아냐" 2025-01-15 07:46:51
이 때문에 건설 사업자나 건축주들은 건축주택의 전용면적을 245㎡(복층은 274㎡) 미만에 근접하게 맞춰 취득세 중과를 피해 가는 경우가 많았다. 지난해 공시가격 1위와 연예인 거주 아파트로 유명세를 탄 청담동 PH129는 332㎡ 복층형의 전용면적이 273.96㎡로 고급주택 기준을 불과 0.04㎡ 차이로 벗어났고, 성수동...
종로구 신영동 214번지, 비아파트 최초 특별건축구역 2024-12-10 11:03:32
또, 원주민 건축주의 재정착 및 사업성 확보 등을 위한 금융지원도 제공된다. 종로구 신영동 214번지 일대는 자연경관지구, 고도지구 등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그동안 신축이 어려웠다. 이번에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용적률(120%), 조경면적, 대지안의 공지 등 건축기준이 완화되면서 사업성이 개선됐다. 앞으로도...
"보증금 수천억 떼먹어"…서민·청년 보금자리 빼앗는 전세사기 [김형수의 서민 울리는 범죄들] 2024-12-10 07:00:02
건축주 △분양대행업자 △부동산중개업자 △소유자 명의 모집책 △유령법인 개설책 △작업대출조직(계약서를 위조해 부동산 담보·전세자금 대출) 등 범죄집단 조직으로 움직이는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전세사기 범죄는 피해자 대부분이 전세보증금이 비싼 아파트에 입주하지 못한 서민이거나 사회초년생인 청년입니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