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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오르는 거야"…이유없이 '급등' 이 종목 뭐길래 [종목+] 2025-03-03 13:43:15
담가 열을 식히는 차세대 냉각기술이다. 기존 공랭식보다 전력 소비량을 약 30%까지 줄일 수 있어 냉각 효율이 뛰어나다.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는 기존 제품보다 전력을 많이 소모한다. 이 때문에 발열 문제가 주요 이슈로 부각됐다. 엔비디아가 액침냉각 공급사를 찾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전기차 안전 확보"…SK온, 인터배터리서 액침냉각 기술 소개 2025-03-03 08:35:06
접촉하기 때문에 공랭식, 수랭식 등 간접 냉각 방식보다 온도 상승을 더욱 효율적으로 억제한다. 특히 급속충전 등 발열이 심한 상황에서 배터리 셀 온도를 일정 수준 이하로 유지하면, 열 폭주 발생을 방지해 화재나 폭발 위험성을 대폭 낮출 수 있다. 아울러 셀 간 온도 편차를 줄여 배터리 수명 연장에도 기여해 전기차,...
엔비디아 "블랙웰 수요 강력"…'액침냉각' 삼성공조 재부각에 급등 2025-02-27 09:25:33
공랭식 냉각보다 효율적이며,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엔비디아는 공랭식 냉각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수랭식 및 액침냉각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블랙웰 GPU는 기존 제품보다 전력 소모량이 많아 발열 관리가 중요한 이슈로 떠올랐다. 최대 전력 소모량이 140킬로와트(kW)에 달해 일반...
엔비디아 '블랙웰' 발열에…'냉각' 삼성공조 '상한가 직행' 2025-02-24 15:21:30
차세대 냉각 기술이다. 기존의 공랭식 냉각보다 효율적이며,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엔비디아는 공랭식 냉각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수랭식 및 액침냉각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블랙웰 GPU는 기존 제품보다 전력 소모량이 많아 발열 관리가 중요한 이슈로 떠올랐다. 최대 전력 소모량이...
외국인 사모으는 팬오션...실적모멘텀 커지는 SNT에너지 2025-02-21 07:57:28
: 플랜트에 들어가는 공랭식 열교환기 제조업체. 북미와 중동의 LNG프로젝트 증가로 수혜 예상.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의 가스판매량 증가 계획과 자푸라 가스전 개발로 인한 수요 증가 기대. 국영 석유회사들이 SNT에너지의 제품을 핵심 기기로 채택해 사용 중이라 실적 모멘텀 좋아질 것으로 예상.● 팬오션, SNT에너지...
"1만2000원에 산 주식 3개월 만에…" 깜짝 전망 나온 '이 종목'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2-01 07:00:04
“공랭식 열교환기 주요 매출처인 사우디 담맘에 설립되어 있는 SNT 걸프와 아람코의 협력 강화가 중동 공략에 중요 열쇠가 되고 있다”며 사업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사우디를 포함한 UAE 및 기타 중동시장과 미주시장에 대한 점유율 증가를 목표로 글로벌 정상급 공랭식 열교환기 회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조선 올라탄 로봇주…내년 주목할 종목은 [장 안의 화제] 2024-12-24 16:48:41
살펴보겠습니다. SNT 에너지 같은 경우는 공랭식 냉각장치를 만든다고 해요. LNG가스는 액화를 하게 되면 부피가 600분의 1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운송할 때는 액화를 시켜야 되기 때문에 그걸 돕는 장치가 SNT 에너지가 만드는 장치다. 동성화인텍은 LNG 운반선용 초저온 보냉제. 글로벌 점유율이 60%에 달한다고...
GST, LG유플과 데이터센터 액체냉각시스템 개발 '맞손' 2024-12-23 05:00:00
Data Center)분야에서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한편, 액체냉각시스템은 전기가 통하지 않는 냉매를 이용해 데이터센터등의 서버를 냉각시켜 기존 공랭식(공기 냉각) 시스템보다 평균적으로 전력사용량을 40%가량 줄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한 서버의 과열을 방지해 컴퓨팅 파워를 향상시킬 수 있으며, 동시에 건설비용과...
LG전자, 데이터센터 '칠러' 수출 늘린다…"민관 협력" 2024-12-02 09:30:00
칠러 제조사 가운데 유일하게 대용량 공랭식 칠러에 무급유 자기베어링 기술을 적용하는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는 칠러 내부에서 고속으로 돌아가는 압축기 모터의 회전축을 전자기력으로 공중에 띄워 지탱하며 회전시키는 기술로, 기존 급유 베어링 방식보다 소음과 에너지 손실이 적은 차세대 기술이...
냉난방공조 진출 13년 만에…LG전자, 세계 톱5 올라섰다 2024-11-19 17:41:08
판매가 급증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공랭식 칠러는 최근 수요가 늘어난 AI 데이터센터에서 물 사용량이 많은 수랭식 칠러의 대안으로 떠올랐다. LG전자 제품의 특징은 ‘무급유 자기(磁氣) 베어링’ 기술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2017년 LG전자가 최초로 독자 개발해 양산을 시작했다. 이 기술을 적용한 대용량 공랭식 칠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