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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짠 세계질서에서 한국 더욱 중요…조선·방산은 숨은 보석"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5-12-26 06:30:01
모르겠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이 마지막 임기고 공화당이 중간 선거에서 하원 다수당을 잃을 수도 있다. 이후 Fed 의장이 백악관에 덜 맞춰도 되는 구조가 될 수 있다.” ▶장기 국채 금리는 어떻게 보나. “현재로서는 미국 장기금리가 더 낮아질 가능성을 찾기 어렵다. 여러 조건이 장기금리 상승을 가리킨다. 그 배경 ...
중앙정치 실망한 美공화 하원의원들 내년 주지사 선거 출마 러시 2025-12-26 06:01:06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공화당 소속 하원의원 10명이 내년 11월 예정된 주지사 선거에 출마할 준비를 하고 있거나, 이미 출마 선언을 했다. CNN이 1974년까지 거슬러 올라가 자료를 집계한 결과 한 선거철에 어느 한 정당에서 이처럼 많은 하원의원이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적은 없었다. 반면...
쿠팡사태 성탄절 회의…"대미외교 악영향 사전 차단" 2025-12-25 17:37:01
소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화당의 대럴 아이사 하원의원도 16일 “한국 국회가 미국 기업을 괴롭히는 행위는 심각한 외교·경제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22일 현지 매체 기고에서도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하고 공격한다고 주장했다. 18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미...
트럼프 새 실세…36세 부비서실장 '주목' 2025-12-25 17:35:17
공화당 내 이탈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보수층 결집을 이끌며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지출 패키지 통과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선거구 조정을 주도하면서 백악관 내부에서는 이른바 '블레어식 선거구 조정'이라는 표현이 등장할 만큼 영향력이 커졌다는 전언이다. 블레어를 트럼프 대통령 곁으로 이끈 인물은...
중간선거 앞 트럼프 새 실세…36세 백악관 부비서실장 주목 2025-12-25 17:06:25
부비서실장 주목 제임스 블레어, 트럼프 메시지 설정·공화당 내부 단속 임무 트럼프의 '싸움닭'…현재 고물가·의료부담 맞선 선거전략 집중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제임스 블레어(36)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영향력 있는 인물로 부상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청소년 성별확정치료 중단 안돼"…美19개주, 정부 상대 소송 2025-12-25 02:50:03
인정한 정책을 폐기한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트랜스젠더의 군 복무를 금지하고 여권에 표시되는 성별을 남성과 여성 두 종류로만 제한하는 등 반(反) 트랜스젠더 정책을 잇달아 내놨다. 앞서 공화당 단체장이 이끄는 20여개 주는 트렌스젠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별 확정 치료를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법안을...
1994년 미일 정상회담서 1차 북핵 위기 의제로 논의 2025-12-24 13:29:22
공화당 상원 원내총무로부터는 "북한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일본이 걱정하지 않는 데 미국이 왜 걱정해야 하느냐"는 지적을 받고 자위대의 직접 관여는 어렵지만 "미군에 대한 지원은 제대로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도통신은 "일본 정부는 당시 미군에 어떤 지원이 가능한지 검토했지만 당시 법률로는 대응이 어렵다는...
잇단 트럼프 때리기에도…파월, 지지율 美 3부 요인중 최고 2025-12-24 11:08:33
로버츠 연방대법원장, 공화당과 민주당의 지도부를 상대로 실시됐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41%, 차기 공화당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JD 벤스 부통령은 39%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척 슈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28%의 지지율로 조사 대상 중 가장 지지율이 낮았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트럼프 행정부, 스페이스X에 동물보호구역 토지 양도 검토" 2025-12-24 03:11:18
트럼프 행정부 이전에도 민주당과 공화당 행정부 모두 과거 야생동물 보호구역 내 토지를 민간 기업과 교환한 바 있으나, 그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았다고 NYT는 지적했다. 공공 토지관리 전문가인 존 러플 유타대 법학 교수는 "토지 교환은 상호 이익을 위해 종종 이뤄져 왔다"며 "그러나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the devil...
"화물 열차에 치인 기분"…네이비실 훈련 참여한 美 부통령 2025-12-23 21:29:01
찰리 커크의 부인 에리카는 지난 18일 터닝포인트USA 집회에서 차기 대선 후보로 밴스 부통령을 낙점한 바 있다. 다만, 마가 세력이 반(反)유대주의 논란, 정책 노선 갈등, 음모론 등으로 최근 심각한 분열을 표출하고 있으며 마가와 공화당 일각에서는 밴스 부통령을 반대하는 목소리도 높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