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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총 신임 회장, 제자와 관계로 징계 '논란' 2024-06-22 06:42:51
편애라는 민원이 들어와 징계를 받았다고 밝혔다. 교총 관계자는 "성비위가 아닌 품위 유지 위반으로 징계받은 것을 (선거분과위가) 확인했다"며 "선거 과정에서 그런 (의혹 제기)글들이 올라왔는데 허위 사실이라고 (박 회장 측에서) 문제를 제기하니 글을 다 내렸다. (의혹에) 실체가 없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 신...
정성국 의원 "서이초 사건 1주기, 현장은 그대로…교권 회복 힘쓸 것" 2024-06-14 18:49:56
처음으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을 지낸 정 의원은 ‘한동훈 영입 인재 1호’로 당에 합류했다. 그가 최근 발의한 아동복지법 개정안에는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는 아동학대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면책 조항이 포함됐다. 정 의원은 “서이초 사건 이후 교권보호법이 통과됐으나 ‘정서적 학대’ 행위를...
與 정성국 "초등생이 교감 뺨 때리는 게 현주소…교권 회복 앞장설 것" 2024-06-10 18:03:59
첫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을 지낸 정 의원은 지난 4월 총선에서 당선돼 22대 국회에 첫 입성했다. 그가 발의한 아동복지법 개정안은 정당한 교육활동이라면 아동학대로 보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았다. 정 의원은 "지난해 7월 서이초 사건 이후 교권보호법이 통과됐으나, '정서적 학대' 행위를 광범위하게...
교감 때린 초등생, 보호자 '아동학대' 고발돼 2024-06-05 17:59:48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북교총은 "교육 당국이 해당 학생의 치유와 여타 학생의 학습권 보호를 위한 제도를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며 "교원 폭행이 심각한 범죄임을 사회적으로 인식하도록 학부모를 고발하고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북교사노조는 "전주시가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학생...
10명 중 2명만 "다시 태어나도 선생님" 2024-05-13 18:41:17
그쳤다. 이는 교총이 2012년부터 실시한 아홉 번의 설문 중 가장 낮은 비중이다. 2012년 첫 설문에서는 긍정 비율이 36.7%였고 2016년 52.6%로 올랐다가 2019년 39.2%, 2022년 29.9%, 2023년 20.0%로 하락세를 보여왔다. 현재의 교직 생활에 만족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응답자는 21.4%에 불과했다. 2006년 첫...
"다시 태어나도 교직 선택"…19.7%로 '역대 최저' 2024-05-13 11:20:32
2012년부터 교총이 진행한 9번의 설문을 통틀어 역대 최저 수준이자 첫 10%대 기록이다. 2012년 실시된 첫 설문에서는 다시 교직을 선택하겠다는 답이 36.7%였고 2016년 52.6%로 올랐다가 2019년 39.2%, 2022년 29.9%, 2023년 20.0%로 하락세를 보였다. 현재 교직 생활에 만족하는지에 대해서도 '그렇다'는 응답은...
"다시 태어나도 교사할래"…10명 중 2명뿐 2024-05-13 11:15:19
2012년부터 교총이 진행한 9번 설문을 통틀어 역대 최저 수준이자 첫 10%대 기록이다. 2012년 실시된 첫 설문에서는 다시 교직을 선택하겠다는 답이 36.7%였고 2016년 52.6%로 올랐다가 2019년 39.2%, 2022년 29.9%, 2023년 20.0%로 하락세를 보였다. 현재 교직생활에 만족하는지에 대해서도 '그렇다'는 응답은...
주호민 아들 사건 '유죄'에 교사들 한탄…"기분상해죄냐" 2024-02-04 15:58:15
역설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오는 5일부터 ‘몰래 녹음 불인정 및 특수교사 무죄 촉구 전국 교원 탄원 서명운동’을 벌인다. 교총은 “학생의 문제행동을 바로 잡으려다 나온 일부 발언만을 문제 삼아 처벌한다면 어떤 교사가 적극적으로 학생 지도에 임하겠느냐”면서 “2심에선 학교 현실과 교육적 목적을...
與, 고동진 삼성전자 고문 영입 추진 2024-01-11 21:03:01
지낸 고 고문은 1984년 삼성전자에 평사원으로 입사한 후 유럽 연구소장, 상품기획팀장, 개발실장 등 주요 직책을 두루 거쳤으며 '갤럭시 성공 신화'의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국민의힘은 앞서 정성국(53) 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과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인 박상수(45) 변호사를 영입한 바 있다....
與는 전직 장·차관, 野는 우주과학자…속속 합류하는 총선 인재 2024-01-08 18:40:22
출신 교총 회장까지 오른 정 전 회장은 교권 회복을 주장해왔다. 부산 지역에서 출마할 전망이다. 박 변호사는 학교 폭력 피해자들을 중점적으로 대리해 여론의 지지를 받았다. 전날 국민의힘 입당을 결정한 이상민 무소속 의원도 이날 입당식을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6호 인재 영입으로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