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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2026-01-02 23:50:37
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일 중국중앙TV(CCTV)와 인터뷰를 갖고 "한·중 수교 당시 한국 정부와 중국 정부의 합의된 내용은 한·중 관계를 규정하는 핵심 기준으로 유효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지난달 31일 조현 외교부 장관과...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2026-01-02 23:14:26
트렌드를 이끌고, 기술 리더십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AI 드리븐 컴퍼니(AI driven company)’를 비전으로 정하고 전사 차원의 AI 전환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이날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과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사장)이 삼성전자 임직원을 상대로 발표한...
"삼성이 돌아왔다"…HBM4·AI로 초격차 확보 2026-01-02 22:50:30
평가를 받았다"며 "근원적인 기술 경쟁력을 되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 산업부 김대연 기자와 살펴보겠습니다. 김 기자, 보통 삼성전자 신년사에서 사업 방향을 읽을 수 있는데, 오늘 나온 내용은 어땠습니까? <기자> 삼성전자는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과 스마트폰·TV·가전 등 완제품을...
딥시크, '효율성 개선' AI훈련법 논문 발표…차세대모델 기대 2026-01-02 22:04:54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딥시크가 1년 전 미국 빅테크(거대 기술기업)들보다 적은 비용으로 개발한 'R1' 모델을 내놓은 바 있으며 다음달 춘제(春節·중국 설) 연휴께 공개될 것으로 전망되는 'R2' 모델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이 AI 모델 개발에 필수적인 엔비디아 첨단 반도체 등의...
"10억 벌었다" 그야말로 초대박…삼성전자 개미들 '축제' [종목+] 2026-01-02 22:00:01
받으며 차별화된 성능 경쟁력을 보여줬다"며 "근원적인 기술 경쟁력을 반드시 되찾자"고 강조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내년 상반기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HBM4 공급망에 진입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내년 삼성전자 HBM 점유율은 올해 16%에서 내년 35%로 2배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진영기 한경닷컴 ...
이재용, 새해 첫 만찬서 사장단과 올해 경영 구상 공유(종합) 2026-01-02 21:12:43
논의…AI 선도·기술 리더십 강조했을 듯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강태우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을 열었다. 삼성 주요 경영진이 총출동한 자리에서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하기 위한 전략을...
HPSP · 테크윙 [파이널 픽] 2026-01-02 20:00:00
함께 HPSP의 기술이 더욱 필요해질 것이며, 올해 3분기 실적은 다소 부진했지만 여전히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광무 파트너는 테크윙을 선택하며, 테스트 패키징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테크윙이 핸들러 제조업체로서 반도체 테스트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향후 미세공정화와...
이재용, 새해 첫 출근일 사장단 만찬…노태문·전영현 등 총출동 2026-01-02 18:37:50
송재혁 DS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도 곧바로 만찬장으로 들어섰다. 이어 최윤호 사업지원실 전략팀장, 김원경 글로벌 대외협력실장,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도 만찬장으로 이동했다. 만찬은 오후 6시께 시작됐다. 전영현 대표이사 겸 DS부문장 부회장, 박학규 사업지원실장 사장, 최주선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등...
[책마을] 기분따라 펼치고 노잼이면 덮고…'완독 강박' 버려야 책이 즐겁다 2026-01-02 18:02:00
넉넉해서가 아니라 각자 일상에 맞는 독서의 기술을 만들어냈다. 편한 시간과 장소를 두고, 손에 익은 방식으로 책장을 넘기며, 저마다의 방법으로 읽은 흔적을 남긴다. 독서는 거창한 결심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새해 독서 계획이 막막하다면 목표 권수부터 세울 필요는 없다. 침대 머리맡의 책 한 권, 가방 속 얇은 책,...
전영현 "삼성이 돌아왔다" 반도체 정상화 선언 2026-01-02 17:54:18
신년사를 통해 “작년 성과를 발판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야 할 시점”이라며 “AI 수요가 늘면서 경쟁 강도도 높아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한 ‘빠른 개발’의 중요성도 짚었다. 곽 사장은 “선행 기술과 차세대 제품을 한발 앞서 개발하고, AI 기술도 속도감 있게 도입해 경쟁력을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