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진정성 있는 아프리카 럭셔리 패션, 제대로 보여드려요" 2025-09-13 08:00:02
헤르툰바에 한복 브랜드 '단하'와 '김민주' 등 한국과 아프리카에서 제작된 의상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아구 씨와 응쏘콜로 씨는 나란히 한국 패션과 협력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헤르툰바는 이번에 선보일 작품 15개 중 2개를 한국산 비단과 나이지리아산 면화를 활용해 만들었다. 키가 190㎝나 되는...
DDP서 만나는 아프리카 문화 진수…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 개막(종합) 2025-09-12 22:08:24
브랜드 '단하'와 '김민주'가 참가한다. 남수단 출신 여성 아부크 아만을 비롯한 모델 40여명이 아름다운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수놓는다. 문화콘텐츠 기획자 겸 서양화가인 황현모 총감독과 윤기묘 수석 연출의 손끝에서 섬세하게 꾸며진 무대다. 패션쇼 주제는 '뿌리의 회복력'(Power -...
'오감으로 즐겨요'…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 오늘 개막 2025-09-12 07:01:00
브랜드 '단하'와 '김민주'가 참가한다. 남수단 출신 여성 아부크 아만을 비롯한 모델 40여명이 아름다운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수놓는다. 문화콘텐츠 기획자 겸 서양화가인 황현모 총감독과 윤기묘 수석 연출의 손끝에서 섬세하게 꾸며진 무대다. 패션쇼 주제는 '뿌리의 회복력'(Power -...
서울아프리카패션쇼 모델 아만 "롤모델은 나오미 캠벨" 2025-09-11 07:01:41
브랜드 '김민주'의 작품 등 의상 3벌을 입고 아름다움을 뽐낼 예정이다. 패션쇼 모델 40여명이 대부분 1∼2벌의 의상을 입는 것을 생각할 때 아만 씨의 커다란 존재감을 엿볼 수 있다. 그는 아프리카 패션의 매력에 대해 "색이 굉장히 다채롭고 강렬하다"며 "패션을 통해 아프리카 부족들의 다양한 문화도 보여줄...
SNS 차단에 분노한 네팔 Z세대… 시위로 20명 사망 2025-09-10 17:52:50
공항이 폐쇄되기도 했다. 이어 간다키주 포카라의 카스키 교도소를 습격해 900명가량의 수감자가 탈옥할 수 있도록 도왔다. 수두르파스침주 카일라리 교도소와 바그마티주 랄리트푸르에 있는 교도소에서도 방화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시위로 현재까지 20명이 사망하고 500여 명이 다쳤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기대주' 박서진,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 우승 2025-09-05 18:29:18
고등부 우승), 김재희(2016년 중등부 우승), 조아연(2017년 고등부 우승), 김민주(2017년 중등부 우승), 김민별(2018·2019년 중등부 우승), 홍정민(2019년 고등부 우승), 서교림(2022년 고등부 우승), 이효송(2022년 중등부 우승) 등이 이 대회를 통해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았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DDP 달굴 아프리카 패션쇼…'강하고 고급지다' 런웨이 2025-09-03 07:01:00
'김민주'는 세련된 선과 현대적인 감각을 통해 전통 의상을 새롭게 풀어낸다. 마지막으로 주한아프리카외교단이 직접 준비한 각국 전통 의상도 무대에서 아름다움을 뽐낸다. 패션쇼의 수석 연출을 담당한 윤기묘 아프리카인사이트 팀장은 "이번 쇼는 '아프리카=고정된 이미지'라는 낡은 틀에서 벗어나...
법무법인 화우, 'PEF·VC 강자' 김영주·김민주 변호사 영입 2025-09-01 11:33:15
법무법인 화우는 김영주 변호사(사법연수원 35기)와 김민주 변호사(변호사시험 6회)가 정식으로 합류했다고 1일 밝혔다. 법무법인 LAB파트너스 출신인 두 변호사는 사모펀드(PEF)와 벤처캐피털(VC) 인수합병(M&A) 분야에 강점을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 화우 파트너 변호사로 합류한 김영주 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법학과와 ...
승진에 관심 없는 Z세대… 부업에 열정 쏟는다 2025-08-27 18:09:55
부하 직원 관리보다 ‘개인적 성장과 기술 축적’에 시간 쓰고 싶다고 답했다. 잡코리아 조사에서도 젊은 직장인 응답자의 절반 이상(54.8%)이 “임원까지 승진할 생각이 없다”고 답해 ‘의도적 언보싱’ 트렌드가 국내에서도 확산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이탈리아인, 물가 부담에 여름에도 바다 안 간다 2025-08-26 17:21:13
제기될 정도다. 현지 매체 메사로는 “기후 위기로 여름이 점점 더워지면서, 산으로 피신하는 이탈리아인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NYT는 “미국인들에게 비싼 달걀 가격이 분노의 상징이었다면, 이탈리아인들에게는 해변 파라솔 가격이 그렇다”고 평가했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