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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 관객 19만2천명…뉴커런츠상 '죄많은 소녀' 등 2편(종합) 2017-10-21 12:42:56
부산영화제 관객 19만2천명…뉴커런츠상 '죄많은 소녀' 등 2편(종합) 올해 관객 수 19만2천991명, 지난해보다 17% 증가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 수가 19만명을 넘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영화제 폐막일인 21일 해운대구...
[부산영화제] 올리버 스톤 "영화가 세상을 유연하게 만든다" 2017-10-17 17:26:58
것 같아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심사를 마친 뉴커런츠 부문 후보작 10편을 비롯한 아시아영화에 대해서도 견해를 밝혔다. 스톤 감독은 "후보작 중 퀄리티가 뛰어난 작품들이 많았다"며 "공통으로 흐르는 주제는 좌절, 희망의 부재였는데 이는 아시아영화의 보편적인 트렌드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동자, 서민...
[부산영화제] 올리버 스톤 "한국영화 모든 것이 다 좋다" 2017-10-13 10:23:44
이날 뉴커런츠 심사위원단 회견에는 이란의 바흐만 고바디 감독, 프랑스 촬영감독 아녜스 고다르, 필리핀 라브 디아즈 감독, 장선우 감독이 참석했다. 뉴커런츠상은 아시아의 재능 있는 신인 감독을 발굴하기 위해 감독의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장편영화 중에서 2편을 선정해 주는 상이다. 올해는 10편의 작품이 본선에...
[부산영화제] 레드카펫을 빛낸 스타들 2017-10-12 19:42:12
세계적인 거장 올리버 스톤 감독이 이끄는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단도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란의 바흐만 고바디 감독, 프랑스 촬영감독 아녜스 고다르, 필리핀 라브 디아즈 감독, 장선우 감독 등 5명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일본의 가와세 나오미 감독, 대만의 허유사오시엔, 일본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등이 참석했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닻 올려…열흘간 '영화의 바다로'(종합) 2017-10-12 19:19:42
본선 진출작 10편이 선정돼 상영된다.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장은 미국의 세계적 거장 올리버 스톤 감독이 맡았다. 한국영화 회고전에는 '영원한 스타' 신성일 씨가 선정돼 '맨발의 청춘'(1964), '떠날 때는 말 없이'(1964) 등 그가 출연한 대표 작품 8편이 선보인다. 부대 행사로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강수연 얼굴이? "이런 긴장 처음이야" 2017-10-12 17:24:57
본선 진출작 10편이 선정돼 상영된다.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장은 미국의 세계적 거장 올리버 스톤 감독이 맡았다. 한국영화 회고전에는 `영원한 스타` 신성일 씨가 선정돼 `맨발의 청춘`(1964), `떠날 때는 말 없이`(1964) 등 그가 출연한 대표 작품 8편이 선보인다. 부대 행사로 열리는 아시아필름마켓은 14일 개막해...
부산국제영화제 오늘 화려한 개막…열흘간 영화의 바다로 2017-10-12 06:00:18
본선 진출작 10편이 선정돼 상영된다.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장은 미국의 세계적 거장 올리버 스톤 감독이 맡았다. 한국영화 회고전에는 '영원한 스타' 신성일 씨가 선정돼 '맨발의 청춘'(1964), '떠날 때는 말 없이'(1964) 등 그가 출연한 대표 작품 8편이 선보인다. 부대 행사로 열리는...
부산을 찾는 스타들…장동건·이제훈·문근영 2017-10-06 09:00:10
소설이 원작이다. 자신을 외톨이로 만드는 '나'와 학급 최고의 인기녀인 그녀가 한 권의 노트를 계기로 비밀을 공유하게 되는 내용의 청춘드라마다. 이외에 세계적인 거장 올리버 스톤 감독은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장 자격으로 부산에 온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영화의전당 등지에서...
추석 연휴 지나면 부산은 축제 속으로 빠져든다 2017-10-03 07:31:09
100편(장편 76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9편(장편 25편, 단편 5편), 뉴커런츠 상영작 10편 등 모두 75개국 298편이 초청됐다. 개막작은 한국 신수원 감독의 '유리정원'(Glass Garden)이, 폐막작은 대만 실비아 창 감독의 '상애상친'(Love Education)이 선정됐다. 경쟁 부문인 뉴커런츠에는...
제니퍼 로렌스·우위썬·올리버 스톤…부산 찾는 해외영화인들 2017-09-17 09:00:12
거장 올리버 스톤 감독은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장 자격으로 부산에 온다. 심사위원으로는 이란을 대표하는 바흐만 고바디 감독, 프랑스 최고의 촬영감독 아녜스 고다르, 전방위적 예술가이자 뉴 필리핀 시네마의 정신적 지주로 불리는 라브 디아즈 감독, '꽃잎'(1996), '거짓말'(1999)의 장선우 감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