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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우체국서 4대 은행 업무 본다 2022-06-16 17:37:50
아닌 기업이 은행의 단순업무를 맡는 은행대리업 도입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일본은 유초은행(우편저축은행)이 3000여 개 우체국 지점을 은행 대리점으로 활용하고 있고, 다이와증권은 증권 대리점에서 산하 인터넷전문은행의 오프라인 업무를 대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전국 우체국서 주요 은행 '입출금 업무' 연내 가능해진다 2022-06-16 17:00:00
업무협약…연내 업무위탁 은행대리업 제도 추진…여행·항공사서 외환 매매신청·수납 가능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4대 주요 시중은행 고객들이 연내 우체국 지점에서 입출금 등 단순 금융업무를 볼 수 있게 된다.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은행의 소액 환전업무를 볼 수 있게 하는 은행대리업 제도 도입도 추진된다....
[단독] 카카오 '탁송 콜' 시장 진출 2022-06-01 20:11:39
대리업체는 물론 다른 탁송 전문업체들이 기사를 호출하면 카카오모빌리티의 모바일 앱인 카카오T를 통해 기사와 연결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과정에서 별도 이용료를 부과하지 않는 만큼 기사 입장에선 콜당 수익률이 높고, 기존보다 더 많은 콜을 받을 수 있을 것이란 설명이다. 대리운전업 제동 걸린 카카오…중개...
[단독] 카카오, 이번엔 '탁송 콜' 대리시장 뛰어든다 2022-06-01 07:00:02
있다. 제휴 탁송 콜은 기존 전화대리업체는 물론 다른 탁송전문업체들이 콜을 보내면 카카오모빌리티의 모바일 앱 카카오T를 통해 기사에게 연결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이 과정에서 기사들에게 프로그램 이용료가 별도로 부과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기사들 입장에선 탁송 콜당 수익률이 높아지고,...
고승범 "빅테크-중소 핀테크 차등규제…금소법 완화 검토" 2021-12-09 17:19:03
“현행 기준대로면 보험대리업(GA) 라이선스가 없는 인슈어테크(보험 핀테크)는 보험상품 비교추천서비스를 제공할 수조차 없다”며 “상당수의 핀테크가 금융 관련 비즈니스를 할 길이 아예 막힌 셈”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고 위원장은 “금융서비스에 대해 소비자보호 원칙은 지켜나가되, 맞춤형 비교·추천 등...
변호사 vs 세무사…벼랑끝 치닫는 '영토싸움' 2021-11-10 17:21:15
세무대리업 범위에서 제한하는 내용이다. 변호사 단체는 제외된 두 가지 업무가 사실상 세무의 기초라는 점에서 직업 선택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법안에 반대해왔다. 이날 서울지방변호사회도 입장문을 내고 “개정안이 금지하는 두 가지 업무는 세무대리 업무 중 가장 단순한 것”이라며 “가장 ‘돈’이 되는 업무를...
변호사 vs 세무사 '밥그릇 싸움' 누가 웃을까 2021-10-13 17:22:12
세무대리업 가운데 기장업무와 성실신고확인 업무를 수행하지 못하게 된다. 이에 대해 변호사들은 “이미 세무대리를 보고 있는 변호사에 대한 권리 침해”라며 “기장업무와 성실신고확인 업무가 세무대리업의 80%를 차지하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반면 원경희 한국세무사회 회장은 “변호사 시험에 세무법과 관련된...
카카오모빌리티 상장도 `휘청`…네이버에 답 있다 2021-10-05 17:33:58
상생안을 내놨음에도 택시와 대리업계가 이를 비판하는 이유는 뭔가요? <기자> 우선 택시와 대리업계는 카카오가 내놓은 상생안에 앱 사용료와 수수료 문제를 전혀 다루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골목상권 침해 논란이 커지자 상생안을 통해 스마트 호출 서비스를 폐지하고 프로 멤버십 이용료를...
"카카오 상생안은 면피용일 뿐"…분노 폭발한 택시·대리업계 2021-09-28 16:42:49
골목상권 침해 논란을 빚은 카카오에 대한 업계 반발이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특히 이달 소상공인과의 상생 방안을 발표한 카카오모빌리티가 최근 대리운전업체 2곳을 추가로 인수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들 업계의 분노에 기름을 부었다. 한국대리운전총연합회와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 5개 단체는 28일...
지방 대리업계의 하소연 "카카오 상생안에 대리운전 업계 파탄" 2021-09-28 16:00:20
골목상권 침해 논란을 무마시키기 위해 카카오가 내놓은 상생안이 결국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용수 한국대리운전총연합회 서부경남지역 대표는 28일 열린 카카오의 골목상권 침탈 규제 촉구 간담회에서 "카카오가 수수료 0~20%를 적용하자 1~2년 사이에 시장 점유율이 30%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