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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 LA 산불, 방화 잔불에서 확산"…20대 방화 용의자 기소 2025-10-17 04:15:17
법무부 산하 캘리포니아 중부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연방 대배심은 지난 1월 LA '팰리세이즈 산불'을 일으킨 혐의로 용의자 조너선 린더크네흐트(29)를 전날 기소했다. 린더크네흐트는 방화로 인한 재산 파괴 등 3가지 중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달 7일 플로리다에서 체포된 이후 연방 구치소에 구금돼 있다....
대출사기 기소된 '트럼프 맞수' 뉴욕주 법무장관 "굴복 안해" 2025-10-14 15:42:42
관련 수사에 착수했고, 연방법원 대배심이 최근 기소를 결정했다. 2020년 버지니아주 노퍽의 주택을 구매하면서 은행을 속이고 금융기관에 허위 진술을 했다는 혐의를 받는 제임스 장관은 오는 24일 버지니아 연방법원에 처음 출두할 예정이다. 중범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뉴욕주법에 따라 자동으로 직위를 잃게...
트럼프의 보복인가…美뉴욕주 법무장관, '대출사기' 기소돼 2025-10-10 06:41:17
미 검찰 발표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연방법원 대배심은 이날 제임스 장관을 은행 사기, 금융기관에 대한 허위 보고 등 혐의로 기소하기로 결정했다. 혐의가 유죄로 인정될 경우 혐의당 최고 30년형, 혐의당 최대 100만 달러(약 14억원)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앞서 제임스 장관은 지난 2022년 9월...
트럼프 이민단속에 요원 빼가기…美 수사·정보 전방위 부실화 2025-10-07 17:35:24
영향을 받고 있다. 소환장, 영장, 대배심 증언 등 까다롭고 세심한 절차가 필요한 수사들이 연기되거나 아예 취소돼버렸다는 게 전현직 요원들의 얘기다. 수사와 범죄 예방에 필수적인 정보망도 붕괴하고 있다. 전문 요원들이 마약 조직이나 아동 인신매매 조직 내에서 정보원을 확보하고 신뢰를 쌓으면 현장에서 활동할...
코미 전 FBI 국장 기소가 신호탄?…트럼프 정치보복 본격화하나 2025-09-27 12:07:49
연방대배심에 요청했다. 다만 대배심 절차는 비밀리에 진행되므로 수사 범위는 명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며 윌리스 검사장이 사건 피의자인지 여부나 그가 기소될지 여부도 불확실하다고 NYT는 설명했다. 윌리스 지방검사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11월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조지아주에서 승리한 결과를...
'트럼프 정적' FBI 前국장 기소…"두렵지 않다" 법정다툼 예고 2025-09-26 11:01:19
연방지방법원에 구성된 연방대배심은 이날 연방검찰이 제출한 3건의 혐의 중 2건에 대해 기소를 결정했다. 검찰이 공개한 공소장에 적시된 혐의는 의회에서 허위 진술과 의회 절차 방해다. 연방법무부는 유죄 확정시 최장 5년 징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기소를 추진한 버지니아동부 연방지방검찰청 검사들은 코미 전...
트럼프 압박에…美 검찰, 코미 전 FBI국장 위증 기소 준비중 2025-09-25 10:41:55
연방대배심에 대한 사건 제시는 이르면 25일 버지니아주의 주도(州都)인 리치먼드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사법제도상 연방범죄의 기소 여부 결정권을 지닌 연방대배심은 배심원 16∼23명으로 구성되며, 배심원 중 12명 이상이 찬성해야만 기소가 이뤄진다. 이 사건이 버지니아동부 연방지방검찰청에서 수사된...
美법원 "보험사 CEO 살해 사건, 테러로 보기엔 증거불충분" 2025-09-17 00:22:09
미칠 의도로 범행을 저질렀다는 증거를 검찰이 대배심에 충분히 제시하지 못했다며 테러 목적을 위한 1급 살인 혐의 등 테러 목적과 관련한 2개 혐의 적용을 기각했다. 다만, 테러 목적과 별개의 2급 살인 혐의는 유지됐다. 2급 살인 혐의가 유죄라고 판단될 경우 만조니는 여전히 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다. 만조니는 뉴...
美법원 "리사 쿡 연준이사 해임 일시 금지" 판결 2025-09-10 19:41:59
수사에 착수했으며 조지아주와 미시간주에서 대배심 소환장을 발부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이사를 지낸 최초의 흑인 여성인 쿡은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사기 혐의를 부인하며, "결코 모기지 사기를 저지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 해당 주장이 사실이라 해도 주장된 행위가 미국 상원의 인준을 받기 전에 일어난 사건...
美법원, '엡스타인 사건' 공범자 대배심 증언 공개 불허 2025-08-12 01:18:32
美법원, '엡스타인 사건' 공범자 대배심 증언 공개 불허 법무부의 공개요청에 "비밀 유지 원칙 근간 무너뜨릴 위험" '엡스타인 리스트 은폐 의혹' 확산에 트럼프 곤혹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2019년 사망)의 연인이자 공범인 길레인 맥스웰과 관련한 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