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 BTS 정국이 반한 탄산수 잘나가더니…투자자 줄섰다 [김종우의 VC 투자노트] 2023-07-12 13:38:24
유치한다. 간편대용식(CMR)업계 선두권 업체인데다가 개폐식 캔뚜껑이 가진 기술력도 인정받은 덕분이다. 12일 벤처캐피털(VC)업계에 따르면 이그니스는 대규모 투자 유치를 눈앞에 뒀다. 투자액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최대 3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투자엔 미래에셋캐피탈을 비롯한 기존 투자자와 메디치인베스트먼트...
"오리온, 아직 기대할 게 많다…저평가 매력 부각"-DS 2023-05-17 07:24:56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간편 대용식 및 건강기능성 제품의 매출 호조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중국 역시 신제품 출고 확대와 채널 확장이 기대되는데 건강 카테고리 신제품과 대체육 육포 등 신규 카테고리가 확대될 전망"이라며 "베트남은 소비 흐름 개선 속 출고 정상화와 최소유지상품단위(SKU)...
"이건 못 참지" 예능서 먹더니 품절 대란…대박 난 제품 2023-05-11 11:32:00
대용식으로 찾던 제품이다. 그래놀라는 귀리, 현미 등 통곡물에 견과류와 건과일을 첨가해 꿀 등에 버무려 구운 제품이며 이를 가열 처리하지 않고 말리면 뮤즐리가 된다. 그래놀라는 영양학적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나트륨·당 함량이 적어 '건강한 시리얼'이라는 인식이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대중적으로...
"공장 풀가동"…예능 등장하더니 불티나게 팔린 시리얼 2023-05-10 14:11:44
월 판매량을 기록했다. 오리온은 간편식사대용식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가 지난 4월 최대 월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의 4월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한 47만개로 집계됐다. 자사 스테디셀러 제품 '다이제'와 협업한 '오!그래놀라 다이제' 효과...
오리온, '오!그래놀라' 지난달 47만개 팔려…"월간 최대" 2023-05-10 11:30:31
오리온은 간편식사대용식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가 지난 4월 최대 월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의 4월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한 47만개를 달성했다. 이 같은 성과는 오리온의 스테디셀러 '다이제'와 협업한 '오!그래놀라 다이제'가 견인했다....
건강하고 간단한 한 끼 ... 쑥쑥 크는 그래놀라 시장 [이미영의 트렌드 톡톡] 2023-04-19 00:01:34
있는 간편 대용식으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그래놀라를 그릭요거트나 샐러드에 곁들여 먹는 법이 유행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는 지난해 그래놀라(뮤즐리 포함)시장 규모는 1171억원으로 추정했다. 2018년 512억원이던 시장 규모가 4년 동안 128.7% 성장했다. 반면 같은 기간 콘 플레이크 시장은...
농협, 고물가에 특별 할인행사…80여개 품목 최대 50% 2023-03-30 11:51:21
비중이 높은 인기 상품에 대해 연간 10차례에 걸쳐 최대 50% 할인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우선 첫 행사로 이날부터 내달 12일까지 '봄나들이 통합행사'를 열고 CJ 햇반, 농심[004370] 안성탕면, 동원 참치 등 대용식·과자류 외 80여개 품목을 정상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kaka@yna.co.kr (끝)...
"달달한데 먹으면 살 쪽 빠진대"…입소문에 대박 난 '단마토' 2023-03-20 20:00:03
꺾이고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저칼로리 식사 대용식 수요가 늘고, 2030 세대를 주축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고객 수요도 늘어난 영향"이라고 귀띔했다. 오픈마켓 11번가 내에서도 방울토마토 내 스테비아 토마토 비중은 2021년 9%에서 지난해 46%까지 급성장했다. 같은 기간 스테비아 토마토 거래액도 33%포...
"콩나물 국밥이 1만2000원" 미친 물가…지금 사야 할 주식 2023-03-19 08:10:02
대용식으로 부각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도 "북미 법인에선 가성비 매력과 아시안푸드 선호 확대 움직임, 블루컬러(생산직) 고용 호조 등에 따른 수혜를 누리면서, 라면업체들이 강한 외형 성장을 이루고 있다"며 "특히 라면의 핵심 원재료인 밀가루와 팜유의 가격이 다른 원재료 대비...
"가성비 최고"…먹거리 물가 오르면 주가도 뛴다는 '이 기업' 2023-03-17 13:15:43
라면이 간편한 식사 대용식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농심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5.5배로 음식료 업종 내에서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이 높은 편"이라면서도 "국내와 해외 모두 영업 성과가 좋아 실적 개선에 따라 기업가치가 점진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임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