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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국 평균 저수율 평년 수준 이상…연말까지 물공급 원활" 2021-10-11 12:00:12
다목적댐의 저수율은 평년의 109.4% 수준, 용수댐은 110.1% 수준이다. 하지만 인천 중구·옹진, 전남 진도, 경남 거제·통영 일부 지역은 비상 급수를 하고 있다. 또 올해 8월 가뭄 '경계' 단계에 진입한 충남 보령댐은 도수로를 가동하고 용수 감량을 추진 중이다.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친환경 에너지 전진기지 된 인천항 2021-09-26 15:34:53
4월 인천항 내항 갑문 도수로를 활용한 해상 태양광 발전소에서는 선박용 친환경 전력망을 구축·운영 중이다. 도수로는 인천항 내항의 수위를 유지하기 위해 외항의 해수를 끌어오는 물길이다. IPA 관계자는 “해상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력을 선박에 공급하는 과정에서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전력 계측제어 기술을...
정부 "최근 잦은 비에 저수율 상승…연말까지 물 공급 원활" 2021-09-09 12:00:17
있다. 하지만 인천 중구·옹진, 전남 진도, 경남 거제·통영, 강원 정선 등 일부 지역은 비상 급수를 실시하고 있다. 충남 보령댐은 지난달 16일 가뭄 '경계' 단계에 진입해 도수로를 가동하고, 농업용수를 감량하는 등 선제적으로 관리 중이다. 가뭄 '주의' 단계이던 경북 운문댐은 최근 비로 '정상'...
스퀴즈 브루어리, `말표 청포도 에일` 출시 2021-08-09 12:16:19
해당 제품은 4.0%의 낮은 알코올 도수로, 다양한 음식과도 어울리 수 있다는게 업체 측 설명이다. 스퀴즈 브루어리는 맥주가 과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출시일을 여러 번 미뤄가면서 수개월간 연구한 끝에 최상의 밸런스를 맞춘 레시피를 개발했다. 말표 흑맥주로 많은 소비자에게 주목을 받은 스퀴즈...
프리미엄 위스키 ‘휘슬피그’와 ‘옐로우로즈’ 출시 2021-08-06 11:18:54
도수로 97% 호밀로 만들어져 호밀 특유의 거칠고 강렬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휘슬피그 12년’은 소테른, 마데이라, 포트 와인이 숙성된 오크통에서 한번 더 숙성되어 복합적이고 묵직한 맛의 향연이 일품이다. 100% 호밀로 만들어진 ‘휘슬피그 15년’은 버몬트 오크통에서 다시 숙성되어 풍부한 오크향과 균형 잡힌...
롯데칠성, 톡 쏘는 레몬 담은 `순하리 레몬진` 출시 2021-05-06 14:49:44
강한 단맛에 싫증을 느끼고 새로운 과일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파악했다. 이에 신제품의 과일맛은 살리고 단맛은 줄이면서 청량감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소비자 선택권을 높이고자 알코올 도수 4.5도, 7도의 2가지 도수로 내놓게 됐다"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다양한 제품개발을...
골든블루, 2021 몽드셀렉션에서 출품작 전체 수상 2021-04-30 13:12:24
맛과 도수로 국내 위스키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다. 최근에는 누적 판매량이 5000만병을 돌파하는 등 리딩 브랜드로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 중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올해 미국 수출을 시작해 글로벌 브랜드로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고급 위스키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한국을...
고급술 대명사 코냑…왜 프랑스어 아닌 영어 이름 쓰는 걸까 2021-01-14 17:32:44
알코올도수로 나와 상하지 않는다. 유통기한이 없어 관리가 편하다. 세금도 도수에 비해 낮았다. 당시 술의 세금을 매기는 기준은 도수가 아니라 생산 물량이었기 때문이다. 한자 동맹 등 비즈니스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네덜란드인은 프랑스에서 만든 포도 증류주를 네덜란드와 영국에 수출했다. 코냑 지역의 샤랑트 강은...
'국민 술' 소주, 해외선 외면 받는 까닭… 2021-01-14 17:12:08
관계자도 “소주는 저렴한 가격에 높은 도수로, 본연의 맛보다 삼겹살 김치찌개 같은 짜고 매운 음식에 어울리는 반주 정도로 인식돼 개성이 드러나지 못했다”며 “해외시장에는 과실액을 첨가해 첫 쓴맛을 없앤 소주를 앞세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규제 풀고 라벨부터 바꿔라조 회장은 지난해 국내 맥주 제조사에 부과되...
`골든블루 사피루스` 미국 진출…"K-주류 세계화 선도" 2021-01-04 09:48:32
위스키 원액으로 만들어졌으며, 36.5도의 낮은 도수로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2017년도부터 1위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골든블루는 2010년, 중국으로 첫 해외 수출을 시작한 이후 베트남, 싱가포로,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등으로 수출국을 늘려왔다. 이번에 미국을 추가해 총 8개국으에 수출된다. 수출국 확대와 함께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