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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스마트폰 '부모통제' 기능으로 납치 청소년 구조 2025-12-29 05:10:33
에스피노자를 발견하고는 딸의 탈출을 도운 뒤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수사 결과 에스피노자는 길거리에서 흉기로 피해자를 위협해 납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이달 초에는 사우스다코타주 수폴스에서 납치범 체포에 스마트폰 부모 통제 기능이 도움을 줬다. CBS 계열의 현지 매체 켈로랜드에 따르면 지난 3일...
김건희 특검, ‘주가조작 혐의’ 양남희·이기훈 기소 2025-12-27 19:30:44
부족하다며 모두 기각했다. 이 회장은 지난 7월 삼부토건 주가조작 관련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되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도주했다가 55일 만에 검거됐다. 그는 이후 9월에 구속됐다. 당시 이 회장의 도주를 도운 코스피 상장사 회장 이모씨 등 7명도 범인은닉, 범인도피 등 혐의로 이날...
美필라델피아 인근 요양원서 불…2명 사망·5명 실종 2025-12-24 14:58:44
요양원이고 50∼95세 환자 50여명이 상주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명피해가 상당히 클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으나 상당수의 소재가 확인됐다. 불이 나자 주변 시민들이 달려와 구조작업을 도운 것으로 전해졌다. 조시 샤피로 펜실베이니아주지사는 "필요한 순간에 서로 돕는 것이 펜실베이니아의 방식"이라고 말했다....
북한 위장취업, 아마존에 정체 탄로…접속 발신지가 2025-12-22 15:46:56
기업을 상대로 위장 취업을 시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미국 내 컴퓨터를 원격 제어하는 방식으로 근무하며 외화벌이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다수의 신원을 도용해 북한 IT 인력의 취업을 도운 이른바 '노트북 농장' 운영자가 실형을 선고받는 등 관련 범죄가 잇따라 적발되고...
美, 베네수 마두로 압박 강화…처제·동서·조카 무더기 제재 2025-12-20 06:41:43
아울러 마두로 정권의 지속적인 부패를 도운 파나마 사업가 라몬 카레테로 나폴리타노와 그의 직계 가족 2명을 제재했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오늘 재무부는 마두로의 불량 마약 국가를 떠받치고 있는 개인들을 제재했다"며 "베네수엘라가 우리나라로 치명적 마약을 유입시키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 물건 훔쳤다…도자기 100여점 빼돌린 범인의 정체 2025-12-19 23:25:19
지난 16일 작전을 벌여 토마와 그의 범행을 도운 동거인, 수집가를 모두 체포했다. 이 도자기 수집가는 루브르 박물관에서 전시실 경비원으로 근무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지난 10월 19일 발생한 왕실 보석 절도 사건과는 무관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이 수집가 집에서 엘리제궁의 도난품 상당수를 회수했고, 토마...
프랑스 대통령실서 고가 도자기 100여점 빼돌린 직원 덜미 2025-12-19 22:29:01
벌여 토마와 그의 범행을 도운 동거인, 수집가를 모두 체포했다. 이 도자기 수집가는 루브르 박물관에서 전시실 경비원으로 근무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지난 10월 19일 발생한 왕실 보석 절도 사건과는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원은 도자기 수집가의 추가 범행을 우려해 루브르 박물관 근무를 금지했다. 당국은 이...
EU, 개인 17명·법인 6곳 제재 추가…"러 '그림자 선단' 겨냥" 2025-12-16 00:58:27
석유회사 로스네프트의 원유 운송과 수출을 도운 혐의로 캐나다와 파키스탄 이중 국적의 석유 거래업자인 무르타자 라카니 머컨타일&마리타임의 최고경영자(CEO) 등이 포함됐다. 러시아계 미국인인 전직 플로리다 부보안관 존 마크 두건도 제재 명단에 추가됐는데, 미국 국민이 EU의 대러시아 제재 명단에 오른 것은 사상...
“내 삶과 함께한 말보로 소비뇽 블랑”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12-15 09:38:52
난생처음 서울을 찾았다. 도운스페이스에서 진행한 세미나에서 그녀는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와인이 왜 유명하고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생생하게 설명했다. 사실 뉴질랜드의 와인 역사는 200년이 넘는다. 1819년 영국 선교사가 호주에서 가지고 온 포도나무를 처음으로 심었다. 이후 별다른 성장이 없다가 1970년대...
가게일 돕던 여친, 헤어지더니…"임금 1억5000만원 달래요" [사장님 고충백서] 2025-12-14 10:00:01
‘도운 것’에 불과하다면 임금과 퇴직금을 청구할 수 없다는 취지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방법원 2-2민사부는 최근 A씨가 내연관계였던 사업주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임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린 원심을 그대로 인용하고 항소를 기각했다. A씨는 2015년부터 2023년까지 약 8년간 B씨가 운영한 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