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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편의점 맞아?…"KTX 타고 왔어요" MZ들 줄서서 사간다 [트렌드+] 2025-07-26 15:00:02
편의점 CU는 지난 25일 한국프로축구연맹, 디즈니코리아와 손잡고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에서 ‘K리그-주토피아’ 팝업을 오픈했다. 이날 방문한 행사장은 약 331㎡ (약 100평) 규모로 조성돼 있었으며 내부에는 K리그 전 구단과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가 협업한 티셔츠, 파우치, 인형 키링, 카드...
FSN 자회사 애드쿠아-마더브레인, 소셜아이어워드 2025에서 총 9개 부문 수상 2025-07-25 08:30:00
혁신대상: 디즈니+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음료브랜드부문 통합대상: 필라이트 공식 인스타그램, 대기업분야 블로그대상: HL그룹 공식 블로그(HL Mobility Labs), 프랜차이즈분야 인스타그램 대상: 던킨 공식 인스타그램, 대기업분야 유튜브 최우수상: KT&G 공식 유튜브(KT&G INSIDE, 케인싸), 음료브랜드분야...
'케데헌' 헌트릭스·사자보이즈 시상식 경합 현실로…'케이월드드림어워즈' 후보 2025-07-22 14:07:39
'핫 100'에 4위로 랭크되며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렛 잇 고'가 기록했던 최고 순위인 5위를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골든'과 '소다 팝' 등이 실린 OST 앨범도 같은 주간 메일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5위를 차지했다. 헌트릭스와 사자보이즈의 시상식...
'한국산' 벗어난 K컬처가 던지는 질문 "한국 역할은?"[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②] 2025-07-21 07:52:43
결국 넷플릭스·디즈니+ 등 글로벌 OTT에 의존하는 구조로 전락했다는 설명이다. 김 연구원은 “이제는 ‘어떻게 잘 만들까’에서 나아가 ‘어떻게 잘 팔까’를 고민해야 한다”며 유통 채널 다각화와 IP 기반 수익모델 확대를 해법으로 제시했다. 김영은 기자 kye0218@hankyung.com
위성방송 KT스카이라이프, IPTV 신상품 '아이핏 TV' 출시(종합) 2025-07-15 11:20:10
전했다. 아이핏 TV는 고화질 실시간 방송 채널 기반의 베이식(194채널), 플러스(209채널) 상품으로 구성되며, 인터넷 결합 시 부가세를 포함해 베이식은 2만900원, 플러스는 2만2천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유튜브 프리미엄이나 넷플릭스, 디즈니+, 웨이브 등 주요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월...
KT스카이라이프, IPTV 신상품 '아이핏 TV' 출시 2025-07-15 09:48:14
전했다. 아이핏 TV는 고화질 실시간 방송 채널 기반의 베이식(194채널), 플러스(209채널) 상품으로 구성되며, 인터넷 결합 시 부가세를 포함해 베이식은 2만900원, 플러스는 2만2천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유튜브 프리미엄이나 넷플릭스, 디즈니+, 웨이브 등 주요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월...
라부부 열풍의 끝은 어디일까?…리셀, 욕망과 희소성의 역사 2025-07-05 13:21:15
팝마트의 성장동력이 라부부에 과도하게 집중돼 있고 디즈니나 산리오처럼 장기적으로 활용 가능한 IP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라부부 세계관 역시 캐릭터별 특징 서술에 그쳐 브랜드 자산으로 지속가능한 확장성을 가질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고송희 인턴기자 kosh1125@hankyung.com
청년 목소리 듣는 박승원 광명시장…"청년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로" 2025-06-27 13:30:00
채널도 운영 중이다. 박 시장은 이날 토크콘서트에서 ▲청년위원회 ▲청년숙의예산토론회 ▲청년의 날 축제추진단 등을 소개하며 “청년의 주도적 참여가 광명시 청년정책의 핵심 축”이라고 강조했다. 행사에는 청년들이 희망 직무로 꼽은 공공행정과 마케팅 분야의 현직자들이 연사로 참여해 현장감 있는 취업 조언을...
[한경에세이] 미디어는 미래를 꿈꾸는 방식이다 2025-06-24 18:14:31
사람을 잇는 공감의 통로이자 사회적 인프라다. 디즈니는 지난 30여 년간 한국 미디어산업과 함께 고민하고, 또 자라왔다. 한국에 첫발을 내디딘 건 1990년대였다. 당시만 해도 애니메이션은 어린아이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졌지만, ‘알라딘’(1992)이나 ‘라이온 킹’(1994) 같은 작품들은 모든 세대를 아우르며 감동을...
워너브러더스, 부채 쌓인 케이블TV 분리…스트리밍 강화한다 2025-06-10 14:44:03
회사채 신용등급을 정크(투기)등급으로 강등했다. 월트디즈니컴퍼니, 파라마운트, 컴캐스트 등 주요 미디어 기업들 역시 치열해진 스트리밍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 구조 재편에 나서고 있다. 컴캐스트는 자사 케이블TV 부문을 올해 말까지 분사해 별도 회사로 독립시킬 계획이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