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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톡] 잠 부족하거나 우울한 청소년, 편의식품 선호한다 2021-04-08 14:58:56
조절 호르몬인 렙틴과 그렐린 분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잠이 부족하면 체내에서 렙틴(식욕 억제 호르몬)의 분비량은 줄고, 그렐린(식욕 촉진 호르몬)의 분비량은 늘어난다. 이에 따라 청소년이 편의식품의 다수를 차지하는 고탄수화물·고열량 식품을 더 자주 접하게 된다. 한편 청소년이 식사를 대신해 섭취하는...
그린케이팜, 슈퍼푸드 `시서스` 재배 성공 2021-01-11 08:23:21
렙틴 호르몬’이 28.9%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동남아시아에서는 관절, 치질, 변비에 효과가 있는 약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시서스추출물’은 국내 식약처에서도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개별 인정받은 건강기능성 원료이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현재 그린케이팜은 재배된 시서스에 대해 식약처에...
임신 전 과체중, 남아 생식기능에 영향(?) 2021-01-07 10:53:31
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지방 조직은 렙틴, 안드로겐, 에스트로겐 같은 호르몬들이 활성을 띠고 있어 태아가 이에 노출되면 생식기관 발달이 방해를 받을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과체중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남자아이는 생식기 기형 위험이 커지고 정자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연구팀은...
"하루 수면시간 8시간, 복부비만 위험도 가장 낮다" 2020-09-18 06:38:09
수면 시간이 짧은 경우 식욕조절 호르몬인 렙틴 분비가 감소하고,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가 증가하기 때문에 음식의 과잉 섭취와 그 결과로 인한 체중 증가가 초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심혈관질환, 제2형 당뇨병 발병 및 사망에는 체질량지수(BMI)의 증가에 따른 비만보다 허리둘레의 증가, 즉...
올챙이배 위험 줄이려면?…"하루 평균 8시간 잠자는 게 좋아" 2020-09-18 06:00:04
수면 시간이 짧은 경우 식욕조절 호르몬인 렙틴 분비가 감소하고,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가 증가하기 때문에 음식의 과잉 섭취와 그 결과로 인한 체중 증가가 초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심혈관질환, 제2형 당뇨병 발병 및 사망에는 체질량지수(BMI)의 증가에 따른 비만보다 허리둘레의 증가, 즉...
수면시간 짧으면 식탐 호르몬 분비 증가…복부 비만 부른다 2020-09-04 11:29:47
수면 시간이 짧으면 식욕조절 호르몬인 렙틴 분비가 감소하고, 식탐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가 증가하기 때문에 음식을 과잉 섭취하기 쉽다. 이는 복부 비만과 체중 증가를 부른다. 수면이 부족한 사람의 식습관 변화와 활동량 감소, 코티졸 분비 증가 등도 체중 증가를 유발할 수 있다. 한편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수면...
셀리버리, 美 CMO와 경구용 비만치료제 생산 계약 2020-08-13 11:23:52
뇌 시상하부에 있는 렙틴 수용체에 작용해 렙틴의 기능을 정상화한다. 자체 동물실험 결과 CP-SP는 CP-델타SOCS3보다 3000배 적은 용량으로 동등한 체중 감소 효과를 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쥐에게 고지방 음식을 먹이면서 두 약물을 투여한 결과 CP-델타SOCS3가 체중의 9%를 줄일 때 CP-SP는 10.7% 감소시켰다"고 했다....
비 와서 식욕 더 당기면?…'장마철 우울증' 의심해봐야 2020-08-12 09:00:02
호르몬 렙틴의 분비량이 적은 탓으로 분석된다. 혹독한 외부 환경에 대비해 에너지를 비축하는 생존본능으로 풀이하는 시각도 있다. 장마철 우울증을 이겨내기 위해 전문가들은 규칙적인 식생활과 활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집 안에서라도 몸을 분주하게 움직이고, 스트레칭이나 유산소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줄여야...
"지방조직 신경망이 강해야 체중 감량 성공한다" 2020-07-24 15:31:33
지방의 신경망이 심하게 위축되지만, 렙틴을 공급하면 다시 자라기 시작한다는 게 확인됐다. 이런 지방 신경망의 위축이나 성장은, 비축 갈색지방을 태워 에너지를 생성하는 능력에 곧바로 영향을 미쳤다. 렙틴이 중개하는 뇌의 '신경 성장' 촉진 메시지는 척수를 거쳐 지방조직의 뉴런에 전달됐다. 지방세포도 이...
"연매출 1조원 '삭센다' 독주 막자"…비만치료제 개발 뛰어든 K바이오 2020-07-22 17:19:58
‘렙틴’이란 호르몬에 주목하고 있다. 렙틴은 뇌의 시상하부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포만감을 느끼게 해 식욕을 조절한다. 비만 환자는 렙틴이 제 기능을 못해 포만감을 못 느끼고 계속 먹게 된다. 노브메타파마는 미국 임상 2상에서 12주 만에 환자 체중이 최대 3% 감소하는 것을 확인했다. 삭센다는 52주간 진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