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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카 vs 해리스 조지아 동시 출격…'상원 쟁탈전' 지원사격 2020-12-20 11:00:38
켈리 뢰플러 후보를 지원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일 조지아주에 방문해 지원 연설을 했으며, 마이크 펜스 부통령도 17일 이곳을 찾았다. 공화당으로선 대선에서 내줬던 조지아주를 상원의원 선거에서 되찾으려 한다. 미 남동부 조지아는 공화당의 텃밭으로 통했지만, 올해 대선에선 28년 만에 민주당에 승리를...
오바마, '상원 장악' 승부처 조지아주 선거운동에 본격 가세 2020-12-19 07:39:49
켈리 뢰플러, 데이비드 퍼듀 후보와 맞붙는다. 현재 상원은 공화 50석, 민주 48석으로, 조지아 2석만 미정인 상태다. 민주당이 모두 이기면 양당 각각 50석이지만, 상원의장인 부통령이 캐스팅보트를 행사해 하원에 이어 상원도 이끌 수 있다. 공화당은 1석만 가져도 상원 다수당을 지킨다. 상원은 입법·인사 인준·예산...
펜스, '상원 장악' 승부처 조지아서 "상원이 최후 방어선" 2020-12-18 08:01:11
현직 상원의원인 공화당의 데이비드 퍼듀, 켈리 뢰플러 후보와 내달 5일 결선 투표를 치른다. 지난달 치른 선거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어서다. 현재 상원은 공화 50석, 민주 48석으로, 민주당 후보들이 이기면 양당이 각각 50석이 된다. 그러나 상원의장인 부통령이 캐스팅보트를 행사해 사실상 민주당이 하원에 이어 상원도...
바이든, 조지아 선거지원 강화…"취임 첫날 부양책 서명" 2020-12-18 01:44:29
뢰플러와 다음 달 5일 결선투표를 치른다. 두 민주당 후보가 이길 경우 상원 의석은 민주당과 공화당이 각각 50석씩 차지하게 되는데, 표결 시 동수일 경우 부통령이 캐스팅보트를 쥐기 때문에 사실상 민주당이 하원과 함께 상원도 장악하게 된다. 바이든 당선인이 조지아 결선투표에 사실상 올인하는 것도 주요 인선의...
바이든 '상원 장악 승부처' 조지아 출격…대선승리 후 첫 유세 2020-12-16 08:45:39
선거에서는 현직인 공화당의 데이비드 퍼듀, 켈리 뢰플러 두 의원이 과반 득표에 실패해 내년 1월 5일 결선 투표를 치른다. 민주당에선 존 오소프 후보가 퍼듀 의원과, 라파엘 워녹 후보가 뢰플러 의원과 맞붙는다. 결선 투표는 연방 상원을 어느 당이 이끌지를 정할 중대 사안이다. 현재 상원 100석 중 공화당이 50석,...
'한국사위' 호건 주지사 중도정치단체 리더로…차기 행보 촉각 2020-12-16 01:45:57
호건 주지사가 반(反)트럼프 성향이라고 해서 공화당에 등을 돌린 것은 아니다. 그는 다음 달 5일 조지아주 상원 결선투표를 앞두고 노골적인 친(親)트럼프 행보를 보이는 데이비드 퍼듀와 켈리 뢰플러 공화당 상원의원을 지지하고 있다. 호건 주지사는 "나는 여전히 상식이 있는 보수적인 공화당원"이라고 말했다....
'뒤집기 소송' 연방대법원 기각에도…트럼프 "끝나지 않았다"(종합) 2020-12-14 06:40:43
공격하기도 했다. 켐프 주지사의 바이든 승리 인증이 데이비드 퍼듀, 켈리 뢰플러 공화당 상원의원이 출마한 내달 5일의 조지아주 연방 상원 결선투표에 악영향을 준다는 주장인 셈이다. 두 공화당 의원이 민주당 후보에게 질 경우 상원은 민주당이 주도하게 된다. honeybee@yna.co.kr [https://youtu.be/ZGEG2QiWIsk]...
'뒤집기 소송' 연방대법원 기각에도…트럼프 "끝나지 않았다" 2020-12-14 00:48:27
켐프 주지사의 바이든 승리 인증이 데이비드 퍼듀, 켈리 뢰플러 공화당 상원의원이 출마한 내달 5일의 조지아주 연방 상원 결선투표에 악영향을 준다는 주장인 셈이다. 두 공화당 의원이 민주당 후보에게 질 경우 상원은 민주당이 주도하게 된다. honeyb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돌아온 트럼프 '조지아 출격' 전면 등판, 득일까 실일까 2020-12-06 18:33:12
뢰플러 의원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였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1시간 40분 연설 내내 자신에게만 초점을 맞췄다고 언론은 지적했다.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역할, 즉 '도널드 트럼프'라는 이름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선거 캠페인을 하는 '최고 선거 캠페인 사령관'으로서의...
미 조지아주 선관위원장, 트럼프에 분노의 절규 "협박 멈춰달라" 2020-12-02 16:02:42
뢰플러 조지아주 상원의원에 대해서도 이러한 행위를 방치한 책임을 물은 뒤 "지도자의 위치에 오르려 한다면 리더십을 보여달라"고 호소했다. 조지아주에서는 수작업을 통한 재검표 결과, 조 바이든 당선인의 승리가 확정됐지만 트럼프 대통령 측은 추가 재검표를 요청한 상태이다. 이날 언급은 추가 재검표 작업이 2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