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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처럼 여름 페미닌 룩 완벽하게 입는 법 2015-08-04 08:20:58
차예련의 무자크 화보 속 화이트, 핑크 컬러룩 연출법을 알아본다. #화이트룩의 재발견 화이트는 여름철 유독 사랑받는 컬러. 화이트룩 초보자라면 무자크 화보 속 차예련의 스타일링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상하의의 소재를 다르게 매치한 차예련의 연출법은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화이트룩을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
여름 페미닌룩, 컬러에 주목하라! 화이트 룩vs핑크 룩 2015-08-03 11:14:00
화이트룩 초보자라면 무자크 화보 속 차예련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자. 상하의의 소재를 다르게 매치한 차예련의 연출법은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화이트룩을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레이스 소재의 에이치 라인 스커트는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고조시키는데 제격이다. 화이트에 블랙이 곁들어지면 감각적인...
여름엔 역시 마린룩! `캐주얼하거나 도시적이거나` 2015-07-24 11:11:33
스트라이프 패턴에 프린트가 가미된 무자크의 민소매 티셔츠는 발랄한 듯 감각적인 느낌을 한껏 고조시킨다. 하의로 데님 팬츠를 매치하면 캐주얼한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 특히 올여름 트렌드인 7부 길이의 와이드 팬츠는 트렌디한 감각을 드러내고자 할 때 추천한다. 마린룩 패션에 화이트 컬러 선글라스, 샌들을...
각선미를 살려야 패션이 산다! `스커트vs팬츠` 연출법 2015-07-10 16:50:37
팬츠가 안성맞춤이다. 화사한 컬러감의 스키니 팬츠는 길이감이 긴 바지 특유의 답답함을 덜어준다. 바지가 심플한만큼 상의는 프린트가 가미된 티셔츠를 매치하는 것이 세련돼 보인다. 또한 하의가 타이트하니 상의는 루즈한 핏의 티셔츠로 편안한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사진=무자크)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다이어트 효과, 각선미 살리는 하의 연출법은? 2015-07-10 09:00:31
수 있다. 차예련의 무자크 화보 속 스타일링이 좋은 예. 올 여름 각선미가 돋보이는 여름 패션 연출법을 차예련의 화보 속 패션을 통해 살펴본다. #스커트 패션, `길이+패턴`에 따라 다양한 느낌이 물씬 몸매가 슬림하게 드러나는 펜슬 스커트는 올 여름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이다. 컬러와 패턴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다수가 원하니 법을 만들어야 한다? 이 단순한 논리가 각종 '특혜법' 불렀다 2015-04-03 19:28:58
장 자크 루소 전통의 ‘프랑스 계몽주의’ 영향 때문이다. 주지하다시피 그 전통은 ‘왕(王)의 정치’를 ‘민(民)의 정치’로 바꾸기만 하면 자유와 번영이 저절로 보장된다는 순박한 믿음에서 입법권에 대한 모든 견제장치를 제거해 버리는 우(愚)를 범했다. 그런 잘못된 정치제도를 그대로...
토탈, 삼성-한화 빅딜과정서 목소리 키워 2015-02-02 16:00:14
자크 모스코니 부사장은 지난달 7일 대산공장을 방문해 "빅딜은 토탈과관계없이 삼성과 한화가 결정한 사항"이라고 선을 그었다. 또 "한화가 삼성지분을 인수하더라도 토탈은 5:5 주주로서 인사 등 경영 전반에동등한 권한을 갖기에 한화가 우월적 지위를 행사하지 못한다"며 기싸움을 예고한바 있다. 최근의...
패셔니스타 차예련, 여성복 모델 발탁 2015-01-29 08:26:09
패셔니스타 배우 차예련이 여성복 무자크의 새 얼굴로 활동한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와 최근 개봉한 영화 ‘더테너 리리코 스핀토’에서 넘치는 패션센스로 주목 받은 주인공으로 맹활약한 배우 차예련이 여성복의 모델로 발탁됐다. 촬영 현장에서 그녀는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촬영...
삼성토탈 노조원 200여명 '매각 반대' 첫 집회 2015-01-07 17:27:26
부사장인 장 자크 모스코니 부사장이 대산공장을 방문하자 처음으로 단체 행동에 나선 것이다. 삼성토탈은 삼성종합화학과 토탈이 절반씩 지분을 갖고 있는데 한화그룹이 삼성종합화학을 인수해 삼성토탈까지 경영권을 행사할 예정이다. 삼성토탈의 등기임원은 삼성출신 3명, 토탈 출신 3명이며 이 가운데...
다수가 원하니 法을 만들어야 한다? 이 단순한 논리가 각종 '특혜법' 불렀다 2014-10-03 21:40:21
장 자크 루소 전통의 ‘프랑스 계몽주의’ 영향 때문이다. 주지하다시피 그 전통은 ‘왕(王)의 정치’를 ‘민(民)의 정치’로 바꾸기만 하면 자유와 번영이 저절로 보장된다는 순박한 믿음에서 입법권에 대한 모든 견제장치를 제거해 버리는 우(愚)를 범했다. 그런 잘못된 정치제도를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