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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능력 충남 4위 해유건설 법정관리행…지방 건설업 침체 지속 2025-11-28 17:19:22
일괄입찰) 주간사로 나선 사업으로, 지난 7월 착공 직후부터 4개월째 공사가 멈춘 상태다. 국토교통부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에 따르면 올해 1~9월 폐업 신고를 한 종합건설사는 486곳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435곳)보다 11.7% 늘었다. 하루 평균 2곳 이상이 문을 닫는 셈이다. 전문건설사까지 포함하면 2000곳...
삼환기업, 신내4지구 사업 1순위 심사대상자로 선정 2025-11-28 09:28:05
건설사로서 삼환기업의 입지와 기초체력이 탄탄하다는 것을 입증한다"며 "원가 관리가 가능한 공종을 선별해 수익성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민간 사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에는 울산 방어동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 사업이 시작된다. 서울 평창동 주택사업과 수원 서호지구 주택사업도 추진된다. 회사는...
세상에 없던 스마트 라이프, 자연과 조화…지역 가치까지 높였다 2025-11-27 17:00:09
센텀스퀘어’와 라온건설의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가 받았다. 고객만족 대상에는 동문건설의 ‘원주 동문 디 이스트’와 서한의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가 선정됐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다양한 건설사와 시행사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면서 국내 주거 문화 수준도 한층...
"주거 쾌적성·직주근접성 갖춘 하이엔드 브랜드 단지가 대세" 2025-11-27 16:56:30
건설사와 시행사의 우수한 작품이 응모했습니다. 부문별 수상작 심사는 한국경제신문 내부 심사위원회의 서류심사로 1차 우수작을 선정했습니다. 우수작에 대해 브랜드, 규모, 시설, 입지 환경 등 다각적인 기준으로 심사위원의 2차 심층 토론을 거쳐 종합대상과 아파트 대상을 결정했습니다. 종합대상 수상작으로 꼽힌...
동문건설은, 수주 목표 조기 달성하며 주택 명가 입지 굳혀 2025-11-27 15:41:02
선도하면서 지속적으로 성장을 거듭해 내실 있는 건설사로 도약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에 수상작으로 꼽힌 강원 원주 ‘원주 동문 디 이스트’ 외에도 지난해에 경기 평택 ‘평택 화양 동문 디 이스트’(753가구)와 경기 파주 ‘파주 문산역3차 동문 디 이스트’(951가구) 등을 공급했다. 올해도 강원 춘천 ‘춘천...
동원개발은, 올 창사 50주년…건설·부동산 개발·장학·복지사업 등 활발 2025-11-27 15:36:39
건설사다. 2001년엔 주택공급실적 전국 5위를 기록한 바 있다. 시공능력평가의 경우 전국 20~3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아파트, 빌딩, 학교, 플랜트, 도로, 교량 등 각종 건설사업에서 부동산개발, 금융, 수산, 교육, 장학문화, 휴양레저 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다. 2016년엔 포브스 아시아가 아시아...
GS건설, 방수·단열·태양광 '올인원' 특허 출원 2025-11-27 10:02:37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민간 아파트 제로에너지 의무화가 시행되면서 건설사들이 친환경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올인원 시스템은 철골 구조물을 세운 뒤 패널을 올리는 기존 방식과 다르다. 바닥 자체가 하나의 모듈이 된다. 단열층과 방수층을 손상시키지 않는다. 넓은 태양광 설치...
주택공급 해법 찾아 도쿄 방문한 K-디벨로퍼들 2025-11-25 16:58:32
건설사의 참여가 보장되도록 정책을 짠다”고 말했다. 일본에서는 정부와 민간 건설업계가 주택공급 정책 실행을 위한 대화를 지속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국토교통성 주택국과 꾸준하게 만나고 대화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국토교통성뿐만 아니라 각 지방자치단체와도 효율적으로 주택을 공급하기 위한 소통을...
"지금도 집값 너무 비싼데"…건설업계 전망에 '한숨' 나온 이유 [돈앤톡] 2025-11-25 06:30:04
상승은 자연스럽게 공사비와 분양가 인상으로 이어진다. 서울 민간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2022년 2983만원에서 올해 4829만원으로 62% 증가했는데, 분양가격이 더 오른다면 서민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문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한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원자재 조달은 보통 연 단위로 계약하기에...
[서미숙의 집수다] 계속되는 10·15대책 후폭풍…규제지역 임대사업자에 '불똥' 2025-11-21 06:01:01
6년 단기민간임대 등록 가구수는 1천66가구에 그치고 있는데 규제지역 확대로 직격탄을 맞게 됐다. 당장 비아파트 공급을 주로 하는 중소건설사들은 정부에 종부세 합산 배제 허용을 포함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김형범 정책관리본부장은 "도시형생활주택이나 연립·다세대는 자가 거주자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