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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이대리] 남부터미널 비씨카드 직원들이 즐겨찾는 진짜 맛집 2017-02-20 17:25:38
3분가량 이동하면 30년 넘게 이 자리를 지켜온 ‘우작설렁탕’이 있다. 허영만의 ‘식객’에도 소개된 내공 있는 맛집이다. 점심시간대인 낮 12시께는 언제나 줄을 서야만 들어갈 수 있다. 맑은 국물이 일품인 설렁탕은 8000원, 고기가 듬뿍 들어간 우작진탕은 1만5000원이다.우작설렁탕에서 또다시...
[여행의 향기] 유달산 아래 펼쳐진 푸른 바다…그곳엔 '목포의 눈물'이 흐른다 2016-07-31 15:34:28
보양식이었다. ‘민어탕이 일품, 도미탕이 이품, 보신탕이 삼품’이라고 했다. 백성이 즐겨 먹어 민어(民魚)라는데, 요즘은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비싸다. 가장 맛있는 부위는 민어 부레와 껍질. 살짝 데쳐 참기름 소금 恙?찍어먹는다. 민어는 숙성한 선어회로, 나머지는 탕으로 먹는다. 하얀 접시 위에 민어의...
"복날 잡아라"…유통가, 보양식 열전 2016-07-11 15:31:33
레스토랑에서 한국 특선 보양식을 선보인다. 장어구이와 장어탕, 전복 삼계탕, 민어 매운탕, 전복과 가리비가 들어간 해물 냉면 등을 시킬 수 있다. 가격은 4만4000원부터 6만8000원까지다.정인설 기자 surisuri@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호텔의 향기] 지친 내 몸에 특별한 선물 특급 보양식 2016-06-26 14:39:49
탕, 비타민 a, b가 풍부한 민어를 넣어 요리한 민어 매운탕, 전복과 가리비가 들어간 해물 냉면과 닭 불고기, 제주식 메밀 한우 육개장 등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메뉴가 준비된다. 모든 요리에는 전채요리와 찌개 등 다양한 곁들이 메뉴가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4만4000원부터 6만8000원까지다(부가세 포함).고은빛 기자...
[호텔소식] 특급호텔 여름 보양식 특선…더위 먹지 말고 보양식 드세요 2016-06-10 18:09:51
뱃살과 민어회, 쌀알을 입힌 민어 튀김, 민어 탕과 특선 초밥이 준비된다. 롯데호텔서울은 무궁화, 도림, 모모야마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 한중일 대표 보양식을 선보인다. 한식당 무궁화에서는 서해 민어매운탕 상차림을 맛볼 수 있다. 특제 양념으로 만든 민어 매운탕을 비롯하여 밀양 문어 수란채, 언양 불고기 등이...
[SNS 맛 감정단] 피로 회복에 으뜸…더위 이기는 '복달임 음식' 2015-08-08 09:00:00
국민 보양식 민어 맛집 '유달산'민어는 조선시대부터 사대부들이 여름철에 가장 많이 찾은 보양식이다. 일반적으로 회는 여름철에 잘 즐기지 않지만 민어는 여름이 제철인 몇 안 되는 생선 중 하나다. 건강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효과가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몸보신을 하기에 적당한 음식이다. 교대역 부근에 위치...
호텔신라,여름철 기력 보충 위한 `보양 선물 세트` 출시 2015-07-08 08:59:40
△민어 세트(15만원)는 제주산 민어와 천연 조미료를 포함해 탕(湯)용으로 준비됐고, △장어 세트(18만원~35만원)는 목포•통영산 바다장어나 강화도산 갯벌 장어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며, △전복 세트(40만원)는 완도 일대에서 채취한 자연산 전복 특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여름 무더위를 이겨내기를 기원하는...
장어탕 한그릇은 보약 한첩…된장 풀어 끓이는 신안·완도·목포 진국 2014-08-18 07:00:53
연포탕 한 그릇이면 마지막 남아 있던 더위까지 다 물러간다. 갯벌이 우유처럼 뽀얀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 신안 하의도에 가면 맛볼 수 있다.갈치와 함께 여수에서 꼭 먹어봐야 할 생선이 군평선이다. 금풍쉥이, 딱돔 등 다양한 별칭이 있는데 그중 압권은 샛서방 고기다. ‘너무 맛있어서 본서방 몰래 숨겨 놨다가...
[천자칼럼] 복날 뭐 먹지? 2014-07-17 20:32:05
탕(鷄蔘湯), 개장국, 민어탕, 장어탕 등이었다. 닭칼국수도 삼복메뉴였다. 복죽은 붉은 팥과 찹쌀로 만든 죽이고 계삼탕은 지금의 삼계탕이다. 더위를 이기려고 피가 피부로 모이는 바람에 혈액순환이 잘 안 되고 입맛이 없을 때 고단백, 저지방 음식을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영양도 만점이다.근대에 와서 보신탕으로 불린...
솔바람 맛보고 바다를 거닐고 음식을 즐기면 이게 補藥 2014-06-02 07:00:54
않는다. 남도의 차진 갯벌 속에서 영근 낙지나 짱뚱어, 꼬막, 민어 같은 것도 개미가 있다. 그것은 수만년 숙성된 뻘이 키워낸 개미다. ‘오뉴월 서대 장대 앉았던 자리는 뻘도 맛있다’라거나 ‘복달임에 민어탕이 일품, 도미찜은 이품, 보신탕은 하품’이란 식담도 그런 맛의 정신에서 나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