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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호주 갈등 파고드는 러…"석탄 수출로 대중 무역적자 축소" 2021-03-11 14:39:02
위한 방안의 하나로 바이칼∼아무르 철도망과 트랜스 시베리아 철도망을 현대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러시아의 대중국 수출 가운데 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65∼75%에 달한다. 일각에서는 러시아가 중국에 대한 석탄 수출을 늘릴 경우 중국에 대한 무역 의존도가 심화하고, 이는 장기적으로 러시아 경제에 부정적인...
윤명철 동국대 명예교수 "유라시아 대륙·해양 전체가 한민족 활약무대였다" 2021-01-19 17:14:02
국가들, 시베리아 바이칼호 일대에 대해 개괄적으로 설명한다. 유라시아 지역 내 자원과 문화의 가치, 교통 요지로서의 역할을 부각하고 한국이 이 지역 국가들과 교류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3~6권은 사마르칸트,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등 유라시아 내 각 도시를 사진 자료와 함께 안내한다. 이 지역의 역사를 살피면서...
꽁꽁 언 얼음밑에서 85m 수영한 러 40대 여성…"세계 신기록" 2021-01-17 12:08:45
7일 바이칼호에서 매년 열리는 수영 대회에 참가, 물속에서 1분 50초 동안 수영복만 입고 85m를 성공적으로 이동했다. 바이칼호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가장 오래된 담수호로도 유명하다. 녜크라소바는 사다리를 통해 물속으로 내려간 다음 케이블에 표시된 경로를 따라 유유히 헤엄쳤다. 그는 섭씨 0도의 물속에서 체온의...
얼어붙은 시베리아 바이칼 호수서 차량 침몰 사고 잇따라 2021-01-13 17:55:26
얼어붙은 시베리아 바이칼 호수서 차량 침몰 사고 잇따라 "충분히 얼지 않은 호수 위 운행하다 얼음 깨지면서 물 속으로"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겨울철 한파로 얼어붙은 러시아 바이칼 호수에서 차량 침몰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충분히 얼지 않아 얼음...
러 바이칼 호수 인근서 규모 5.5 지진…"인명피해 없어" 2020-12-10 14:19:52
부랴티야공화국 바이칼 호수 인근에서 10일 새벽(현지시간)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 관영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부랴티야공화국 비상사태부는 이날 오전 5시 45분(현지시간)께 부랴티야공화국 카반스키 지역 두비니노 마을에서 16㎞ 떨어진 셀렌가강 삼각주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바이칼호에...
벨라루스 대통령, 퇴진압박 속 세일즈외교…"韓보다 기술 앞서" 2020-09-23 14:02:36
연해주와 사할린주, 캄차카주, 바이칼, 알타이 등 러시아 극동을 방문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루카셴코 대통령은 러시아 극동 아무르주에 있는 보스토치니 우주기지 건설에 벨라루스가 참여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자국 건설사들의 품질과 시공능력이 우수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국 건설사들의 능력이 뛰어나다면서...
러시아 바이칼 호수 인근서 규모 5.3 지진…"사상자는 없어" 2020-09-22 16:45:17
러시아 바이칼 호수 인근서 규모 5.3 지진…"사상자는 없어"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러시아 시베리아 이르쿠츠크주의 바이칼 호수 인근에서 22일 새벽(현지시간) 규모 5 이상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유럽지중해지진학센터(EMSC)는 이날 새벽 2시 5분께 이르쿠츠크에서 남서쪽으로...
아무런 위협도 없는데…러 호수서 헤엄치는 야생곰 죽여 논란 2020-08-06 10:00:14
러시아 바이칼호에서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남성들이 야생 곰을 별다른 이유 없이 총으로 쏴 죽이는 영상이 현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퍼져 동물 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6일 일간 콤소몰스카야 프라브다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세계 최대의 담수호로 알려진 바이칼호 치비르쿠이스키 만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푸틴 절친 美액션배우 시걸, 바이칼호서 생태계 보호활동 2020-07-27 14:48:29
연방정부는 바이칼호에서의 오물 낚시를 금지하기도 했다. 바이칼호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로 1996년 유네스코(UNESCO)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됐다. 푸틴 대통령과 친분이 깊은 시걸은 지난 22일 바이칼호와 접한 극동 부랴티야 공화국을 찾았다. 그는 2016년 러시아 시민권을 획득하기도 했다. 키 193cm의 거구에...
고려의 천도, 항전인가 도피인가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2020-07-26 08:00:03
사연이 담긴 무대는 바이칼호 일대이고, 몽골인들의 고향은 훌룬호와 보이르호 일대이다. 몽골군은 서쪽으로 진군하면서 발하슈호·카스피해·흑해·볼가강 등을 건넜다. 더구나 그들은 최고의 기술자군을 거느린 다국적군대였다. 더욱이 유목민의 이동성(mobility)은 언제든 해양민의 이동성(mobility)으로 즉시 전환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