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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피살' 대학생 부검 시작…장기훼손 여부 등 확인 2025-10-20 14:15:23
뒤 살해된 한국인 대학생 박모(22)씨 시신 부검이 20일(현지시간) 프놈펜에 있는 불교 사원에서 시작됐다. 한국 경찰과 캄보디아 수사 당국은 이날 오전 프놈펜 센속 지역 턱틀라 사원에서 한국인 대학생 박모(22)씨의 부검 절차를 시작했다. 한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서) 부검의를 비롯해 경찰 수사관 등 7명은 전날...
'범죄단지 고문 후 피살' 한국인 대학생 부검, 캄보디아서 시작(종합) 2025-10-20 12:07:49
센속에 있는 턱틀라 사원 내부에서 한국인 대학생 박모(22)씨의 시신 부검을 시작했다. 한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의와 담당 경찰 수사관 등 7명은 부검을 하기 위해 전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프놈펜 인근 테초 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9시 25분께 승합차 3대에 나눠 타고 턱틀라 사원에 도착한 ...
'캄보디아서 고문 후 피살' 한국인 대학생 부검팀, 사원 도착 2025-10-20 11:33:33
있는 턱틀라 불교 사원 내부에서 한국인 대학생 박모(22)씨의 시신을 함께 부검한다. 한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의와 담당 경찰 수사관 등 7명은 부검을 하기 위해 전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프놈펜 인근 테초 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9시 25분께 승합차 3대에 나눠 타고 턱틀라 사원에 도착한 뒤...
캄보디아 향하는 BJ들…'범죄단지 앞 엑셀방송' 예고도 2025-10-20 08:32:47
8월에는 한국인 대학생 박모 씨(22)가 캄보디아에서 납치·감금돼 고문으로 숨진 사건이 발생한 이후, 유사한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에는 범죄조직에 가담해 캄보디아 현지 수사당국에 구금됐던 한국인 60여 명이 국내로 송환되기도 했다. 외교부는 이런 사태를 계기로 지난 16일 0시부터 캄폿주 보코산 지역,...
[르포] 한국인 대학생 시신 두달 넘게 보관…부검 앞둔 캄보디아 사원 2025-10-19 15:30:34
깜폿주 보코산 인근에서 살해된 채 발견된 한국인 대학생 박모(22)씨 시신이 두 달 넘게 보관된 곳이다. 그는 지난 7월 17일 "박람회에 다녀오겠다"며 캄보디아로 출국했다가 현지 범죄 단지인 이른바 '웬치'에 감금돼 고문당했고, 한 달도 안 돼 숨진 채 발견됐다. 캄보디아에서 박씨를 목격했다는 이들 중 일부는...
피살 韓대학생 캄보디아 보낸 모집책 주범 구속 2025-10-19 14:47:28
한국인 대학생 사건과 관련해 숨진 피해자 박모 씨를 현지로 보낸 국내 대포통장 모집조직 주범 A(20대)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대포통장 알선책 홍모(20대·구속기소) 씨로부터 박씨를 소개받아, 박씨 명의로 통장을 개설하게 한 뒤 캄보디아로 출국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에 대한 구속 전...
캄보디아에 대학생 보낸 대포통장 모집책 구속…"도주 우려" 2025-10-19 14:41:09
11시부터 숨진 대학생 박모(22) 씨가 출국하는 데 직접 관여한 혐의(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등)로 A씨(20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해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오후 2시께 영장을 발부했다. A 씨는 지난 7월 대포통장 알선책 홍모(20대·구속기소) 씨로부터...
숨진 대학생 캄보디아로 보낸 대포통장 모집책 구속 2025-10-19 14:25:33
감금·피살된 한국인 대학생 박모 씨를 현지로 보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난 7월 대포통장 알선책 홍모(20대·구속기소) 씨로부터 지인인 박 씨를 소개받아 박 씨 명의로 통장을 개설토록 한 뒤 캄보디아로 출국하도록 한 혐의(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등)를 받고 있다. A씨에...
거듭된 대책 백약무효…캄보디아 취업사기까지 내몰린 청년들 2025-10-19 05:47:14
한국인 대학생 박모(22)씨는 현지 보이스피싱 조직에 감금·피살됐다. 이 사건이 공론화되면서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관련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 이들 중 많은 수는 '해외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미끼로 출국했다가 돌아오지 못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18일 캄보디아에서 송환된 64명처럼 범죄조직에 감금됐던...
캄보디아 사망 韓대학생 곧 부검…장기 훼손 여부도 조사 2025-10-16 13:48:37
지난 8월 캄보디아에서 고문당해 숨진 대학생 박모(22)씨 사건과 관련해 현지 의료기관에서 부검 절차를 조만간 진행한다. 부검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의관 1명과 보건 공무원 2명, 경찰청 본청과 경북경찰청 소속 수사관 등 한국 수사기관 관계자들이 사인 규명을 위해 입회한다. 부검에서는 외력 여부와 내부 장기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