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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종진 그리고 빛과 소금 2019-12-27 16:04:18
가수 김종진과 빛과소금 박성식, 장기호가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더노라 스테이지와이에서 진행된 봄여름가을겨울+빛과소금 미니앨범 '리유니온'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SSAWx빛과 소금→‘Re:union’...故 전태관 1주기 맞아 미니앨범 발표 2019-12-27 12:01:47
대중음악사의 프론티어였던 김종진, 장기호, 박성식 세 사람이 다시 의기투합해 완성한 앨범이다. ‘동창회’라는 의미의 ‘re:union’ 앨범에는 함께 출발선을 밟고 달리기 시작했던 세 사람이 긴 시간이 흐른 뒤 다시 한자리에 모여 자축하는 의미를 담았다. 무엇보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우리 곁을 떠난 봄여름가을겨...
금주(12월 13일~19일)의 신설법인 2019-12-23 15:45:52
902-2호 (가산동,케이씨씨 웰츠밸리) ▷우리제일(박성식·50·폐 섬유류 수집 운반업) 강서구 국회대로 239 (화곡동) ▷우엘바(김경민·0·여유자금의 투자 리) 마포구 마포대로 52 지하층 38호 (도화동,고려아카데미텔2) ▷우은이앤씨(박용규·50·부동산개발,...
[인사] 한화생명 ; 한화손해보험 ; 한화투자증권 등 2019-11-26 17:29:37
박성식▷위기관리지원과장 최정례▷정부청사관리본부 청사기획과장 정효직▷〃 시설총괄과장 임왕주▷서울청사관리소 시설과장 백승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전보▷기획조정실장 조상형◎승진▷감사실장 이홍식▷경영관리국장 정수환▷광고산업진흥국장 김태현▷공익사업국장 유형근▷신성장사업국장 곽상...
동료 음악인들이 말하는 봄여름가을겨울 전태관 2018-12-28 14:15:48
김종진과 전태관은 봄여름가을겨울로 독립했고, 장기호와 박성식은 1990년 빛과소금으로 활동했다.빛과소금 멤버 박성식도 "우리가 여러 음악 카페에서 연주하며 교류하던 시절, 막 20대에 들어선 태관이를 처음 봤다"며 "농담도 잘하는 유쾌한 면이 있었지만 성품은 선비였다"고 장기호와 같은 기억을...
빛과소금 "전태관, 묵묵히 심장 울리던 봄여름가을겨울 엔진"(종합) 2018-12-28 13:40:05
그러나 유재하가 솔로 음반을 위해 나가면서 박성식이 합류해 1986년 김현식 3집을 냈다. 그러나 김현식의 대마초 사건으로 밴드 활동이 중단되자 김종진과 전태관은 봄여름가을겨울로 독립했고, 장기호와 박성식은 1990년 빛과소금으로 활동했다. 장기호는 30년 넘은 기억을 또렷이 하고 있었다. "(김)종진이가 저와...
빛과소금 장기호 "전태관, 봄여름가을겨울 음악 뼈대 세워" 2018-12-28 11:58:43
나가면서 박성식이 합류해 1986년 김현식 3집을 냈다. 그러나 김현식의 대마초 사건으로 밴드 활동이 중단되자 김종진과 전태관은 봄여름가을겨울로 독립했고, 장기호와 박성식은 빛과소금으로 활동했다. 장기호는 30년 넘은 기억을 또렷이 하고 있었다. "(김)종진이가 저와 해군 홍보단 동기였어요. 그때 같이 방배동...
김종진 "이인삼각으로 뛴 30년…봄여름가을겨울 변화무쌍하구나" 2018-11-08 15:23:23
정말 흥분됐죠." 유재하가 솔로 음반을 위해 나간 뒤 박성식이 합류해 김현식 3집(1986)을 냈지만 밴드는 1987년 와해했다. 멤버들은 김현식이 대마초 사건에 휘말린 사건을 신문 기사로 접했다. 이후 김종진과 전태관은 '조용필과 위대한탄생'에서 각각 기타리스트, 객원 세션(퍼커션)으로 활동하다가 1988년...
평양의 가을에 다시 두 손 잡은 남북 태권도 2018-11-02 23:24:11
보내고 악수를 했다. 숙소로 돌아온 뒤 WT 시범단의 박성식 단원은 "눈물을 참느라 힘들었다"며 "모두에게 수고했다고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장종필 단원도 "'아베마리아'에 맞춰 통일을 바라는 장면 때 평양 시민들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박수를 보내주신 것 같아 울컥했다"며 여운이 채 가시...
클리, '호텔식 고급서비스 제공' 체스터톤스부동산관리 자회사로 편입 2018-11-01 09:51:28
1천실 규모의 생활숙박시설의 위탁운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성식 클리 대표이사는 “체스터톤스 코리아에서부터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피스부터 주거까지 운영, 관리, 서비스 등 공유사업 분야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dtz-pac는 2000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