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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치맥' 사라질까…서울시 "금주구역 지정 의견 수렴" 2021-05-14 16:11:35
놓고 관련 토론회, 공청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14일 서울시청 온라인 코로나19 브리핑을 통해 "음주 폐해를 예방하고 시민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대한 금주구역 지정을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7년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관한...
코로나 엔딩 멀었는데…'벚꽃 엔딩'에 우르르 2021-04-02 17:11:48
방침만 되풀이하는 상황이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확진자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날씨가 포근해지면서 한강공원이나 벚꽃 명소를 찾는 시민이 늘어 우려가 크다”며 “마스크 착용 여부와 5인 이상 모임 단속 점검을 강화하겠다”고만 밝혔다. 실내 다중이용시설을 통한 집단감염 우려도 커지고 있다....
윤중로 막자 길 건너 벚꽃길 인산인해…주말 방역 '초비상' 2021-04-02 15:22:16
원론적인 입장만 되풀이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확진자가 다시 증가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날씨가 포근해지면서 한강공원이나 벚꽃 명소를 찾는 시민들이 늘어 우려가 크다"며 "마스크 착용 여부와 5인 이상 모임 단속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주말에는 비소식이 예고되면서 실내 다중이용시설을 찾는...
김어준 '과태료 미부과' 논란에…서울시 "직권취소 검토" 2021-03-23 14:04:01
수 있는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온라인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마포구의 과태료 미부과 처분에 대한 취소 진정서를 19일 접수했다. 자치구 처분을 서울시가 취소할 수 있는지 법률적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다. 질병관리청 유권해석이나 법률...
서울시, 김어준 과태료 미부과 논란에 "직권취소 검토" 2021-03-23 12:13:37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23일 코로나19 온라인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마포구의 과태료 미부과 처분에 대한 취소 진정서를 19일 접수했다"며 "자치구 처분을 서울시가 취소할 수 있는지 법률적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어서 질병관리청 유권해석이나 법률 자문을 통해 검토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야외 골프장 모임 후 무더기 확진…가족 등 12명 감염 2021-03-18 11:28:04
골프장 내부와 외부에서 함께 식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모임 참석자 등 접촉자를 포함해 총 134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첫 확진자를 제외하고 양성이 11명, 음성이 123명 나왔다. 박유미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통제관은 "지인 모임을 통한 전파가 지속되고 있다"며 "직계가족이 모이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
'확진자 2명' 더현대서울, 정상영업한다…"위험 크지 않아" 2021-03-16 15:21:21
폐쇄조치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유미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통제관은 16일 온라인 브리핑에서 "방역수칙 준수 여부나 확진자 발생 시 밀접 접촉 직원의 발생 규모 등으로 볼 때 전체적으로 폐쇄조치할 정도로 확산 위험이 크지는 않다고 판단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통제관은 "밀접접촉자에 대한 관...
확진자 2명 나왔는데…더현대서울, 폐쇄 대신 밀집도 제한 2021-03-16 13:56:10
밀집도를 낮추는 방안으로 확산에 대응한다. 박유미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통제관은 16일 오전 온라인 브리핑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박 통제관은 "영등포구와 함께 방문객 밀집도 완화 조치 시행과 방역수칙 준수 현장점검 강화로 대응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방문 차량 주말 2부제, 회원 ...
순천향대병원 관련 15명 추가 확진…누적 171명 2021-02-18 11:35:34
환경검체 검사 37건을 진행했더니 16건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시는 전했다. 송파구 보습학원과 관련해서는 17일 5명이 추가로 확진돼 관련 확진자가 23명으로 늘어났다. 박유미 방역통제관은 "최근 병원·학원·체육시설 등 생활공간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다"며 "산발적 집단 발생이 재확산으로 이어지지...
서울시, 개·고양이 대상 코로나 검사…확진시 격리 보호 2021-02-08 13:27:19
실시한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이날 오전 온라인 브리핑에서 이런 방침을 밝혔다. 반려동물은 확진자에 노출돼 의심증상을 보일 때만 검사 대상이 된다. 확진자와 접촉하지 않았거나, 확진자와 접촉했더라도 의심증상이 없는 반려동물은 검사 대상이 아니다. 개나 고양이는 코로나19에 걸려도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