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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기 대표 "국정자원 화재, 새 배터리 기술로 예방 가능하죠" 2025-10-28 18:01:01
가능한 제품을 만드는 기업가’다. 생산 과정에서 환경 파괴를 유발하는 희토류를 쓰지 않으면서 재활용이 가능하고, 재료를 구하기 어렵지 않아야 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김 대표는 “인류의 80% 이상이 쓸 수 있는 유용한 범용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박종필/사진=문경덕 기자 jp@hankyung.com
연합자산관리, 유공자·순직군인 가족 김장김치 지원 기부금 2025-10-28 14:08:19
대상에 포함했다. 이상돈 대표이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그 가족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매년 김장김치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보훈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의 폭을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대기업 사원에서 부회장까지…'45년 LG맨'의 영화같은 이야기 2025-10-27 14:28:55
“왜 사는지, 어떤 게 행복인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후배들에게 물어봅니다. 그저 잘 먹고 잘 살겠다고 답하는 사람과는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타인과 사회에 의미있고 도움이 되고 좋은 영향을 끼치고 싶다고 눈빛이 반짝이는 후배에게 저도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어집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진정성과 간절함…AI 시대에도 통하는 성공 방정식" 2025-10-26 17:40:36
조언을 이어갔다.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후배들에게 물어봅니다. 그저 잘 먹고 잘살겠다고 답하는 사람과는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타인과 사회에 의미 있고, 도움이 되고, 좋은 영향을 끼치고 싶다고 말하며 눈빛이 반짝이는 후배에게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어집니다.” 박종필/사진=최혁 기자 jp@hankyung.com
"호기심 가득한 질문…美 명문대가 원하는 공부법이죠" 2025-10-21 18:19:13
넓어 보이게 하려면?’ ‘대형마트에서 파는 치킨이 저렴한 이유’ 같은 의문점들을 탐구해 논문으로 쓴 것이다. “누구나 공부 본능과 호기심이 있지만 부모가 기를 꺾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녀에게 이렇게 물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학교에서 어떤 질문을 했니?’라고요.”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마이데일리, 이학인 대표 선임 2025-10-21 15:44:17
등을 지냈으며 아시아경제 편집국장, 클럽72 대표 등을 역임했다. 롯데관광개발 계열의 미디어인 마이데일리는 지난 2004년 설립됐다. 대중문화, 스포츠 등 전문분야에서 역량을 키워왔다. 소비자경제, 산업, 금융 등으로 취재영역을 확장해 종합 인터넷 미디어로 발돋움하고 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미술은 시대정신의 거울, 자본시장의 열기도 보이죠" 2025-10-19 17:17:16
말했다. 도슨트 1시간을 진행하기 위해 10시간을 예습하는 노력파다. 김 전 사장은 예술이 은퇴자의 삶에 풍요와 행복을 줄 수 있다고 믿는다. 그는 “배우자와 함께할 수 있으면서 적은 비용으로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퇴직 후 삶에 큰 선물을 주고 있다”고 했다. 박종필/사진=문경덕 기자 jp@hankyung.com
박재경 "지도 거꾸로 놓으면 인도·태평양 패권 보입니다" 2025-10-13 18:05:41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중국의 성장에 우려를 나타내며 미국, 호주, 인도 등과 협력하자는 안보 다이아몬드를 주창한 것이 시초”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한 중국의 반발, 국제 정세에 ‘끌려 나온’ 인도의 신중한 태도 등 단어 하나에 민감해하는 외교 무대의 단면 등을 담았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변화는 곧 기회…기업, 사회도 유기체처럼 대응해야" 2025-09-28 17:39:25
생태계가 수축·폐기·순환을 거듭하며 적응하듯 기업도 적응과 진화를 반복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변화를 추구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이제는 점차 속도가 붙고 있다”며 “인류 문명의 전환기에 필요한 질문을 던지고 새 대륙을 개척하는 길을 걷겠다”고 말했다. 박종필/사진=임형택 기자 jp@hankyung.com...
김난도 "내년 키워드는 AI 오류 바로잡는 인간" 2025-09-24 17:56:25
합리성을 따지는 ‘프라이스 디코딩’ 등을 10대 키워드로 꼽았다. 김 명예교수는 “내년은 이세돌 9단이 알파고와 대국을 펼친 지 10년 되는 해인 만큼 AI 시대에 둘 나만의 수는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보고 싶었다”며 “내년에는 트렌드인디아 같은 해외 시리즈를 펴내고 싶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