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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30억" 과즙세연, 상위 1% BJ였네…세금은 얼마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5-02-02 09:48:40
시흥 반월특수지역 등은 수도권에서 제외된다. 따라서 수도권 외에서 창업했다면 5년 동안 종합소득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이를 악용해 서울에 거주하면서 용인 소재 공유 오피스에 가짜 사업장을 등록하는 방식으로 '주소 세탁'을 하면서 탈세한 유튜버 A씨가 지난해 국세청 세무조사를 통해...
설 귀성길 정체 절정…전국 고속도로서 639만대 이동 예상 2025-01-29 14:14:15
2㎞, 반월터널 부근~부곡 7㎞, 용인~양지터널 부근 6㎞, 동둔내Hi 부근~동둔내Hi 2㎞ 구간에서 정체를 빚는다. 인천 방향은 대관령2터널 부근~대관령 6㎞, 진부~진부2터널 3㎞, 속사~평창휴게소 부근 2㎞, 평창~둔내터널 10㎞, 동둔내Hi 부근~둔내 부근 6㎞, 새말 부근~새말 3㎞, 여주분기점 부근~여주휴게소 부근 6㎞,...
주민 100명 사는 동네에…'매출 1억' 70대 카페 사장님의 비결 2025-01-23 09:44:44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는 휴식을 선물하고, 반월도 주민들에게는 고향 마을의 포근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카페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연 매출 1억원을 넘어서면서 주민들의 주머니를 두툼하게 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바쁜 일상의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휴식이 필요한 곳을 찾는다면 섬과 섬으로 둘...
주민 100명 외딴 섬에…연매출 '1억원' 카페 2025-01-22 10:33:03
핫 플레이스가 되고 있다고 군은 전했다. 반월카페에 근무하는 주민 바리스타 이정자 씨는 2020년 당시 65세에 퍼플섬에서 목포로 다녀오는 고된 과정을 거쳐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후 카페지기가 됐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바쁜 일상의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휴식이 필요한 곳을 찾는다면 섬과 섬으로 둘러싸인 자연...
[인사] IBK기업은행 2025-01-17 13:22:51
최미란 △반월성곡 유미숙 △시화 황경희 △시화공단 박재운 △시화중앙 이도형 △군포공단 조승녀 △동수원 조주연 △용인 이상봉 ◇ 기업금융센터장 전보 △남동기업금융센터 김철민 △반월기업금융센터 이상현 △시화공단기업금융센터 장선미 △동수원기업금융센터 김석웅 △비산동기업금융센터 박주완 ◇ 지점장 전보...
노후도시 재정비 전국 확산…지방 '첫 타자'는 부산 '유력' 2025-01-16 17:18:36
용인(수지1·2, 구갈1·2), 안산(안산반월산업단지 배후지) 등이 발 빠르게 나섰다. 9곳은 올해 신규 수립에 나선다. 김해(장유, 내외, 북부, 내동구산)와 대전(둔산, 둔산2, 송촌 등), 양산(양산서창) 등 지방자치단체가 준비 중이다. 국토부는 연내 지방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비기본계획...
시화호 마스터플랜 확정…"친환경 미래융합도시로 도약" 2024-12-18 17:28:20
정부가 경기 시흥과 안산, 화성 일대에 반월특수지역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시화방조제를 축조하며 시화호가 생겼다. 하지만 시화호 인근 개발 과정에서 수질오염 문제가 대두돼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다. 1999년 해수를 유입시키면서 생태계가 되살아났다. 정부는 시화호 일대를 생태도시로 탈바꿈하는 방안을 이번 마스터플...
서울과 접근성 높이고 테마파크 조성…시화호 마스터플랜 확정 2024-12-18 11:46:42
정부가 수도권 인구와 산업을 분산하기 위한 반월 특수지역 개발계획을 수립한 뒤 1994년 1월 시화방조제 물막이 공사를 완료하면서 조성됐다. 완공과 함께 오염이 시작돼 '죽음의 호수'라는 오명은 물론 사회적 문제로까지 떠올랐으나, 1999년 담수화를 포기하고 해수를 유입시킨 이후부터 시화호 생태계가...
전략·기술통 전진배치…GS 신사업 가속페달 2024-11-27 17:31:48
E&R 사장(62)이 배치됐다. 반월·구미 국가산업단지에서 집단에너지 사업을 하는 GS E&R 대표로는 김성원 GS에너지 부사장(54)이 선임됐다. GS동해전력 대표 자리엔 황병소 GS E&R 전무(55)가 발령받았다. GS칼텍스와 GS건설은 업황 둔화에 따라 조직 정비에 나선다. 정제마진 하락, 석유화학 업황 부진에 따라 GS칼텍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