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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따다 걸리자 주인 '퍽퍽'…황당한 도둑 2025-11-07 19:38:17
중이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 30분경 익산의 한 감나무밭 인근에서 나무막대기로 감나무 주인 60대 B씨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감을 따려다가 B씨에게 발각됐다. 이후 B씨가 항의하며 A씨를 쫓아가자 쥐고 있던 나무 막대기로 그를 때리고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추적해...
'그때와 다른' 독일의 재무장…"유럽이 환영할 만한 일" 2025-11-03 10:38:54
검은 페인트를 칠해 소총인 척하다가 발각돼 망신을 샀다. 최근 독일의 재무장은 과거 군국주의 때와는 다른 시각으로 해석되고 있다고 텔레그래프는 전했다. 독일의 군비 지출 확대는 방위산업 투자로 이어지면서 최근 불황을 겪는 독일의 주력산업 중 하나인 자동차 업계에 새로운 기회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인력 축소와...
동거녀 살해해 옥탑방에 16년 암매장...징역 14년 2025-10-29 07:41:51
야외 베란다에 암매장했다 16년만에 발각된 남성에게 징역 14년형이 확정됐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김모(59)씨의 살인죄에 징역 14년,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죄에 징역 2년 6개월을 각각 선고한 원심판결을 최근 확정했다. 김씨는 2008년 10월 경남 거제시 다세대주택 주거지에서...
"저 야근했어요" 920만원 챙겨가더니…과장의 '두 얼굴'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0-27 07:11:53
사직하더니 '소송'A씨는 자신의 행위가 발각되자 '물귀신 작전'에 나섰다. 연장근로수당을 부당하게 수령한 다른 직원들에 상대로 전수조사를 요구한 것. 이에 따라 회사는 A씨가 지목한 직원을 조사했지만 비위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 A씨가 연장근로수당을 더 받아챙긴 이유는 돈 때문이었다. '...
도끼·석궁 모은 '신나치' 3명…이슬람 사원 테러 모의 '중형' 2025-10-22 20:41:17
전까지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만난 적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의 범죄 행각은 이 단체에 비밀리에 침투한 영국 국내 정보기관인 보안국(MI5) 요원과 대테러 경찰의 함정 수사로 발각됐다. '블랙하트'로 불린 MI5 요원 등이 조직에 잠입해 증거를 모았고, 이슬람센터에 대한 구체적인 공격이 임박했다는...
영국서 히틀러 우상화 신나치 3명 중형…함정수사로 검거 2025-10-22 19:22:55
수사로 발각됐다. '블랙하트'로 불린 MI5 요원 등이 조직에 잠입해 증거를 모았고, 이슬람센터에 대한 구체적인 공격이 임박했다는 판단에 따라 이들을 체포해 재판에 넘겼다. 영국의 안보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이 우익 극단주의 위협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진단했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단독] 배임 적발됐던 산단공 자회사, 6년 동안 정기감사는 '0건' 2025-10-16 10:08:40
감사에서 방만한 운영이 발각돼 문제가 된 적이 있다. 지난해 12월 실시된 특정감사에서는 상여금 지급 대상이 아닌 직원 21명에게 총 1125만 원의 상여금을 지급한 사실이 적발되기도 했다. 해당 관계자는 배임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통보했다. 이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로 설립된 회사인...
'전산망 화재' 키워드 악용한 스미싱 주의보 2025-10-14 14:40:01
유도한 뒤 '바로 주문하기'로 가장한 피싱 사이트로 연결되도록 했다. 이달 1일에는 상품 환불 신청서라며 개인정보를 입력하도록 하고 작성 완료를 클릭하면 법제처 장애 안내 페이지를 위장한 피싱 사이트로 연결되는 수법이 발각됐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고수익 취업 속아 해외 갔다가…'악몽의 160일' 2025-10-11 16:45:04
텔레그램으로 구조를 요청했지만 신고 사실이 발각돼 탈출에 실패했다. 이후 두 사람은 머리에 봉지를 씌운 채 차량 트렁크에 실려 시아누크빌로 옮겨져 더욱 엄중히 감금됐다. 두 사람은 가혹한 협박과 감금 속에서도 기지를 발휘해 도움을 요청했고, 현지 경찰이 이들을 감시하던 중국인, 조선족을 체포하면서 약 160일...
[책마을] 독재자가 가장 혐오할 고전…'빅브러더'는 사라지지 않는다 2025-10-10 17:37:32
곧 발각됩니다. 소설은 일말의 희망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두 사람은 끌려가 갇히고 고문받습니다. 윈스턴은 고문을 피하려고 거짓 죄를 고백합니다. 줄리아를 배신한 뒤에야 풀려나요. 그는 사상의 자유를 포기하며 몸과 마음 모두 빅 브러더에게 굴복합니다. 빅 브러더를 사랑하기로 한 윈스턴을 보여주며 소설은 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