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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챔피언십 2025, 총상금 10억원 규모로 개최 2025-08-26 19:15:19
톱24 선수를 그대로 선발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현재 위믹스 포인트 랭킹 상위권에는 이 대회 초대 챔피언인 이예원(3위, 2,920.09P)과 디펜딩 챔피언 김민선7(6위, 2,330.58P)을 포함해 홍정민(1위, 3,408.03P), 노승희(2위, 3,250.45P), 유현조(4위, 3,872.53P), 방신실(5위, 2,494.77P), 고지우(7위, 2,257.61P) 등이...
스무살 맞은 메이저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총상금 15억·120명 출전 대회로" 2025-08-26 08:30:02
KB금융 소속 선수인 전인지, 방신실, 안송이, 박예지 선수가 이천·경기 지역 유소년 선수들을 만나 '꿈나무 레슨'을 진행한다. 드라이빙 레인지와 동(東)코스를 활용한 실전 레슨을 통해 어린 선수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대회 기간에는 코스 내에 '채리티 존'을 운영한다. 5번 홀의...
최고상금 대회에 스타 플레이어 총출동…폭염에도 1만 갤러리 2025-08-24 17:37:07
때마다 응원전이 펼쳐졌다. 방신실, 이가영, 정윤지의 티오프 시간을 앞두고 방신실 팬들은 ‘해피퀸 방신실’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어 올렸다. 이들은 팬카페에서 노란색과 초록색 의상을 맞춰 입고 모여들었다. 이가영 팬카페의 기세도 만만치 않았다. 이가영이 티잉구역에 들어서자 ‘가영동화’ 팬카페 회원들은...
[포토] 방신실, '끝까지 최선을 다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025-08-24 14:09:5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최종라운드 경기가 24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방신실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포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다크호스' 김민솔 '베테랑' 이다연 '물오른' 노승희… '행운의 언덕' 주인공은 누구? 2025-08-24 00:10:10
경쟁자들도 쟁쟁하다. '장타여왕' 방신실이 무빙데이에 7타를 줄이며 선두그룹을 3타 차로 추격하고 있다. 장타가 가장 큰 무기이지만 현재 아이언 샷감도 좋아 최종라운드에서 역전을 노리고 있다. 방신실은 "놓치고 싶지 않은 대회여서 열심히 준비했다"며 "아이언샷으로 핀을 공략해 타수를 최대한 많이 줄이겠...
[포토] 방신실, '시원시원한 스윙~'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025-08-23 18:36:1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3라운드 경기가 23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방신실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포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김민솔·이다연·노승희 명품 샷대결...벌써 뜨거워진 포천힐스 2025-08-23 18:14:00
공동 선두로 최종 4라운드를 맞는다. 공동 4위 방신실·이가영(13언더파 203타)과는 3타 차이다. ○무빙데이서 달아나지 못한 김민솔 2부인 드림투어에서 뛰고 있는 김민솔은 KLPGA투어 대회가 익숙하지 않다. 드림투어가 이틀 또는 사흘 대회로 펼쳐지기 때문이다. 홀과 홀을 이동할 때 카트로 이동하는 드림투어와 달리...
이다연, 포천힐스서 통산 9승 도전…"제 샷에만 집중할게요" 2025-08-23 17:04:46
4위 방신실·이가영(13언더파 203타)과는 3타 차이다. 이날 이다연은 1번홀(파5)부터 버디를 잡았고, 4번홀(파3)에선 그린 주변 프린지에서 5.5m 칩인 버디를 성공시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쏟아진 비에 그린이 느려지면서 퍼팅감이 흔들렸다. 5번(파4)과 9번홀(파4)에서 3퍼트 보기가 나오는 바람에...
7언더 몰아친 방신실 "날카로운 아이언샷으로 우승까지 잡을게요" 2025-08-23 16:47:23
친 방신실의 세번째 샷이 완벽한 호선을 그리며 핀 1m 옆에 안착했다. 가볍게 버디를 잡은 방신실을 향해 한 팬이 외쳤다. "다리가 안 아파!" 18홀을 내내 함께 걸으며 응원한 피로를 한방에 날려주는 시원한 플레이였다는 찬사였다. '장타여왕' 방신실이 완벽한 플레이를 앞세워 시즌 3승을 정조준했다. 방신실은...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3R 종료, 노승희-김민솔-이다연 '16언더파 공동 선두' 2025-08-23 16:14:38
하게 됐다. 3라운드에서만 7타를 줄인 방신실이 13언더파로 이가영과 공동 4위를 마크했고, 1타를 줄이는데 그친 정윤지가 12언더파 6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홍지원, 강채연, 김민별은 11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7위로 최종라운드를 맞이하게 됐다. ◈ 3라운드 종료 공동 선두 (16언더파) : 노승희, 김민솔, 이다연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