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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이율린, 5차 연장 끝에 박지영 꺾고 '생에 첫 우승' 2025-10-19 17:53:16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에서 4라운드 합계 12언더파로 박지영과 연장에 돌입했다. 끝날 듯, 끝날 듯. 팽팽한 대결은 5차 연장으로 이어졌다. 5차 연장 그린. 에이프런에서 먼저 퍼팅을 한 박지영의 공이 홀을 살짝 비껴갔고, 이어 파로 먼저 경기를 마쳤다. 이어진 이율린의 차례. 이율린은 마지막 ...
김세영, 5년 만에 LPGA 투어 우승…BMW 챔피언십 정상 2025-10-19 15:45:13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합해 5언더파 67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를 올렸다. 2위 하타오카 나사(일본·20언더파 268타)를 제치고 우승했다. 1라운드부터 선두를 내달린 김세영은 단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하며 우승 상금 34만5000달러(약 4억9200만원)를 손에...
무명 설움 씻는다...이재윤 “우승으로 삼천리에 보답하고 싶어요”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04:30:01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사흘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이재윤은 홍정민 박보겸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 이율린(11언더파 205타)과는 2타 차다. 2000년생인 이재윤은 지난 2020년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사실상 무명에 가까운 선수다. 올해로 데뷔 6년...
대혼전 속 앞서나간 이율린, 생애 첫 우승 정조준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7:32:25
버디만 9개로 9언더파 63타를 쳤다. 사흘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적어낸 이율린은 전날 공동 31위에서 단숨에 단독 1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단독 2위 정윤지(10언더파 206타)와는 한 타 차이다. 9언더파 63타는 코스 레코드다. 기존 기록은 2015년 YTN·볼빅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장하나와 최은우,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4승 도전 홍정민 "18번홀에 복수 성공…내일 공격적으로 몰아붙이겠다"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7:31:54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17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공동 3위로 올라선 홍정민이 18번홀(파4) 그린에서 핀까지 1.5m를 남기고 친 네번째 퍼트가 홀을 훌쩍 지나갔다. 비슷한 거리에서 친 공이 연거푸 홀을 비껴가며 이 홀에서만 4퍼트. 경기 막판에 내리기 시작한 비로 그린 상태가 급격히 달라진 탓이었다. 마지막...
시즌 5번째 다승자 탄생할까…정윤지 "우승 위해 '닥공' 해야죠"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7:14:48
오픈(우승상금 2억1600만원, 총상금 12억원)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사흘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적어낸 정윤지는 단독 2위로 최종 4라운드에 나선다. 단독 선두 이율린(11언더파 205타)과는 단 한 타 차다. 이날 정윤지는 이동은·박혜준 등 올해 나란히 1승씩 올린 선수들과 함께 샷 대결을 펼쳤다. 이동은과...
4승 도전 방신실 "끝날 때까지 아무도 모른다. 죽기살기로 치겠다"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6:57:19
오픈(총상금 12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이며 공동8위로 경기를 마쳤다. 선두 이율린(11언더파 205타)과는 4타 차이. 최종라운드에서 최고의 플레이로 시즌 4번째 우승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이날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열린 경기에서 방신실은 1번홀(파4)부터 버디를...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3R 13시 현재, 8언더파 몰아친 이율린 '선두' 2025-10-18 13:02:09
31위에 머무른 이율린이 14번 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며 10언더파 선두로 도약했다. 8언더파 공동 선두로 3라운드를 출발한 김우정이 한 타를 더 줄였고, 이재윤과 정윤지가 각각 4언더파, 3언더파를 추가하며 9언더파로 선두를 추격하고 있다. 디팬딩챔피언 박보겸은 한 타를 더 줄여 이동은과 함께 8언더파...
2연패 도전 박보겸 “못 줄인 타수, 남을 36홀 동안 줄여야죠”[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05:28:01
레이크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전날 7언더파 65타로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을 세운 박보겸은 타수를 지켜 단독 3위(7언더파 65타)로 반환점을 돌았다. 8언더파 64타 공동 선두 김우정·황정미와 한 타 차다. 경기 후 한국경제신문과 만난 박보겸은 “어제와...
"풀시드 사수하자"…'언더독' 김우정·황정미 공동선두 2025-10-17 17:37:33
경기를 마쳤다. 상금랭킹 68위 정소이는 이날 하루 4타를 줄이며 단숨에 공동 5위로 뛰어올랐다. 올 시즌 마수걸이를 하지 못한 강자들도 뒷심을 냈다. 투어 통산 10승을 보유한 박지영은 지난해 3승을 거두며 공동 다승왕에 올랐다. 하지만 올해는 유독 우승과 인연이 닿지 않았다. 지난 5월 KLPGA챔피언십에서 기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