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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6년 만에 유네스코 복귀…中 영향력 차단 포석 2023-06-12 06:11:04
11일(현지시간) 국무부를 인용, 리처드 버마 국무부장관이 오드리 아줄레이 유네스코 사무총장에게 지난 8일 서한을 보내 재가입 의사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유네스코는 그간 분담금 납부를 포함해 이사회 복귀까지 아우르는 재가입 시나리오를 놓고 오랜 논의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진다. 악시오스는 "유네스코 복...
미얀마 군정, 5월에만 모바일 뱅킹 계좌 700여개 강제 폐쇄 2023-06-07 18:01:11
7일 익명을 요구한 은행업계 관계자와 폐쇄당한 계좌 소유자, RFA 버마어판 자체 조사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으며 폐쇄된 계좌 대부분은 반군부 민주 세력과 관련 없는 민간인, 민간업체의 소유라고 보도했다. 미얀마에는 KBZPay, WavePay, AYAPay, CBPay 등 다수의 모바일 뱅킹이 이용되고 있으며, 코로나19 팬데믹...
미얀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바간, 사이클론에 침수 피해 2023-05-16 16:38:28
전체가 불교문화 유적지이다. 버마족 최초의 제국이었던 바간 왕조가 성했던 1000~1200년 3천여 개의 사원이 만들어졌다. 사원, 석탑, 벽화, 조각품 등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품목만 3천595개에 달한다. 폭우에 침수된 유적 중에는 가장 아름답고 완벽하게 보존됐다고 평가받는 아난다 사원도 포함됐다. 국립박물관...
조선 팰리스, 그랜드 오픈 2주년 기념 ‘저니 투 조선 팰리스’ 프로모션 진행 2023-05-11 12:00:09
하버마허 총지배인은 “조선 팰리스가 그랜드 오픈 2주년을 맞이하며 고객들에게 세심한 서비스로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시그니처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에피큐리언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면서 “앞으로도 조선 팰리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럭셔리 호텔로서, 문화와 예술을 공유하고 미식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미얀마 인권단체 "군부, 쿠데타 이후 여성 최소 513명 살해" 2023-05-04 13:02:04
이라와디에 따르면 여성인권단체 버마여성연대는 군정이 최소 513명의 여성을 살해하고 여성 3천390명을 구금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지난 11일 사가잉 지역 깐발루 타운십(구) 빠지지 마을 공습으로 45명이 숨지는 등 이달에만 여성이 최소 55명 사망하고 43명이 구금됐다고 전했다. 미얀마 군부는 아웅산 수치 고문이...
미얀마 시위취재 중 피살 日기자 캠코더, 16년만에 가족 품으로 2023-04-27 17:40:14
등 외신에 따르면 미얀마 독립미디어인 버마 민주의소리(DVB)는 2007년 9월 27일 미얀마 반정부 민주화 시위를 취재하다가 진압군의 총에 맞아 숨진 나가이 겐지(당시 50세)의 비디오카메라를 전날 태국에서 유족에게 전달했다. 나가이 겐지는 이라크 등 여러 분쟁지역을 오가며 프리랜서 기자로 영상취재를 했으며, 사망...
미얀마군, 임시정부 행사장 공습…"최대 100명 사망 가능성"(종합) 2023-04-12 17:38:36
인명 경시와 쿠데타 이후 버마(미얀마)의 정치적, 인도주의적 위기의 책임이 군정에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고 비판했다. 미얀마 군정은 공습 사실을 인정하면서 민간인 피해를 저항군 탓으로 돌렸다. 조 민 툰 군정 대변인은 "공습은 지역의 안정과 평화를 되찾기 위한 것이었다"며 "우리는 저항군의 무기고를 공격했고,...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아웅산수지'…이름 표기를 둘러싼 국제 갈등 2023-03-20 10:00:06
버마문자)가 있다. 우리가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을 갖고 있듯이, 미얀마에서 만든 로마자 표기 규정이다. 이에 따른 아웅산수지의 로마자 표기는 ‘Aung San Suu Kyi’다. 한때 그의 이름을 ‘아웅산 수키’ 또는 ‘~ 수카이’로 적은 건 이를 영어식으로 읽은 것이다. 부산외국어대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미얀마어과가...
화장실서 불쑥, 악어도 꿀꺽…美 플로리다 '공포의 비단뱀' 2023-03-16 10:36:27
지난 20년간 버마왕비단뱀 개체 수가 급증해 현재 수만마리가 플로리다주에 사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세계 5대 뱀' 중 하나로 알려진 버마왕비단뱀은 뱀아목 동물 4038개 종 가운데 가장 크다. 2000년 플로리다에서 처음 야생으로 발견됐다. 플로리다 비단뱀은 주로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등 늪지대에서...
초대형 비단뱀 북진에 美플로리다 비상…포상금에 매년 대회도 2023-03-15 11:18:29
대회도 버마왕비단뱀 2000년 야생서 첫 발견돼 20여년간 급증 거듭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미국 플로리다주가 침입종인 비단뱀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비단뱀을 잡는 사람에게 주정부가 포상금을 지급하고 매년 대회까지 연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지난달 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