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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사케 사업 다각화 나선 하이트진로 2025-07-14 17:29:35
켄터키 버번인 ‘포로지스’ 4종을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2023년엔 세계적 위스키 브랜드 ‘윈저’ 인수에 나섰지만 높은 인수 가격에 포기했다. 사케 제품군도 대폭 늘리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달 일본 미야기현 유명 양조장인 간바이주조의 사케 ‘미야칸바이’ 수입을 시작했다. 일본 내에서도 품귀 현상을 빚을...
상호관세 유예시한 D-1…트럼프 압박속 각국 '타격 최소화' 총력(종합) 2025-07-07 15:10:05
"(미국산) 버번 위스키부터 보잉 항공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상품에 대한 보복관세 위협을 이어가다가 포괄적 무역협정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지난주 인정했다"면서 "대신 유럽은 원칙에 대한 합의, 즉 '기본 합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으로부터 31%의 상호관세율이 책정된 비(非)EU 회원국 스위스도...
트럼프 '관세서한 압박'에 주요 무역 상대국들 방어 총력전 2025-07-07 10:41:23
전했다. 영국의 가디언은 EU가 "(미국산) 버번 위스키부터 보잉 항공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상품에 대한 보복관세 위협을 이어가다가 포괄적 무역협정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지난주 인정했다"면서 "대신 유럽은 원칙에 대한 합의, 즉 '기본 합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시아 국가들도 분주히 움직이고...
"이게 한국서 만든거라고?"…K위스키 대박 조짐 보이네 2025-07-03 14:00:01
과일의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독수리'는 버번 캐스크 숙성을 거쳐 오크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을 느낄 수 있다. '유니콘'은 스코틀랜드산 피트를 사용해 스모키한 향을 살렸으며 스모크 향은 진하지만 마신 뒤 남는 여운은 부드럽다. 기원 위스키의 가장 큰 차별점은 한국에서 만들었다는 점이다. 복분...
EU, 자동차 및 철강 관세에 할당량 및 철폐 요구 계획 2025-07-01 21:07:47
있다. 트럼프의 이른바 상호 관세 및 자동차 관세에 대응해서는 950억 유로(약 152조원)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 목록을 준비했다. 관세 부과 대상에는 보잉 항공기, 미국산 자동차, 버번 위스키 등 산업재가 포함된다. EU는 또 미국이 EU에 의존하는 전략적 분야를 파악하고, 수출 통제 및 조달 계약 제한과...
최소 10년 숙성…골든블루, '노마드 리저브 10' 출시 2025-06-23 15:10:03
위스키를 서늘한 스코틀랜드 기후 아래 엑스 버번(ex-Bourbon) 캐스크에서 최소 6년 이상 숙성한다. 1차 숙성된 이 원액을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한 후 온화한 기후를 갖춘 쉐리 와인의 본고장 스페인 헤레즈(Jerez) 지역으로 옮긴다. 이후 당도 높은 페드로 히메네스 쉐리 캐스크(Pedro Ximenez Sherry Cask)에서 최소 2년...
협상력 약해질라…EU, '대미 보복품목 축소' 회원국 요청 거부 2025-06-22 00:37:01
발표했을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산 버번위스키를 포함한 데 불만을 표출하면서 유럽산 주류에 2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한 전례가 있어서다. 집행위는 1차 보복조치도 진행 중인 협상을 이유로 7월 14일까지 일단은 보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EU와의 더딘 협상 속도에 불만을 표출하며 모든 유럽산...
눈과 향으로 감각을 마시다 2025-06-19 17:33:25
위스키를 숙성한다. 버번위스키를 담았던 통은 버번 캐스크, 셰리 와인을 담았던 통은 셰리 캐스크, 포트 와인을 담은 캐스크는 포트 캐스크라고 부르는 식이다. 통상 셰리 캐스크 등 와인 통에서 숙성한 위스키가 짙은 색을, 버번 캐스크에 숙성한 위스키는 비교적 밝은 빛의 색을 낸다. 숙성 기간이 긴 위스키일수록 색은...
맥캘란, 팝 아티스트 피터 블레이크와 협업한 한정판 컬렉션 선보여 2025-06-17 10:00:02
있는 버번 캐스크 대신, 고가였던 셰리 캐스크를 고집하며 맥캘란의 품질 철학을 이어온 이야기를 담았다. 피터 블레이크 경은 위스키 제조에 헌신한 증류소 노동자들의 삶에 주목하며, 스코틀랜드 북부 증류소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의 풍경을 예술적으로 표현했다. 병 자체는 전통적인 수공예 방식으로 만들어, 그 시절에...
[신상잇슈] 파리바게뜨 '인생크림빵'·해태 '트로피컬 에디션' 2025-06-14 07:00:00
차를 타고 주문할 수 있는 드라이브스루(DT) 매장 고객이 차 안에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와 신세계L&B가 캔 하이볼 신제품 '에반 버번 하이볼 드라이'를 내놨다. 에반 윌리엄스 버번 위스키와 탄산수를 사용해 향료나 감미료 없이 위스키 본연의 맛을 살린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