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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부터 폭염에 '2시간 일하면 20분 휴식' 의무화 2025-07-15 16:09:55
경우, 매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을 보장하는 게 의무화된다. 고용노동부는 이같은 내용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17일부터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당초 이 조항은 지난달 1일 폭염·한파 관련 내용이 들어간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시행에 맞춰 시행될 예정이었지만, 규제개혁위원회가 획일적이고...
中업체들 희토류 가격 인상…당국 "핵심광물 대미 밀수출 단속" 2025-07-11 11:09:35
인상을 발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11일(현지시간) 중국매체 매일경제신문 등에 따르면 중국 희토류 업계의 양대 업체인 베이팡시투, 바오강강롄은 3분기에 희토류 정광(함유량 50%)의 거래가격(세전)을 t당 1만9천109위안(약 366만원)으로 올리기로 했다고 전날 발표했다. 이들 업체는 2023년 2분기부터 매 분기 초에 희토류...
홈플러스 매각절차 본격 시동…인수 후보자 개별 접촉 2025-07-08 10:31:08
IB업계 관계자는 "홈플러스 인수로 큰돈을 벌기보다 손해만 안 보는 수준에서 새 정부의 환심을 사고 싶어하는 기업이 인수를 검토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매각 측은 인수 후보들에게 2조5000억원 규모의 보통주 무상 소각과 점포 폐점·임차료 조정 등을 통해 '새 주인'의 부담을 최대한 덜어냈다는 점을 강조할...
젠지 VS AL, T1 VS BLG…MSI 승자조 또 '한중전'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07-04 18:01:57
미주 리그 LTA 북부 소속 플라이퀘스트가 만난다. 6일에는 LEC 1번 시드 모비스타 코이가 태평양 연안 리그 LCP 1번 시드 CTBC 플라잉 오이스터(CFO)를 상대한다. 패자조 경기는 패배할 경우 바로 MSI 무대를 떠나야 하는 ‘단두매 매치’다. 패자조 대결에서 승리한 팀은 승자조 경기 패자와 하위 2라운드 대결을 벌인다....
"30세 기장 실수령 1.2억"…꿈 이루려 해외로 떠난 파일럿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06-28 13:00:01
때 아버지께 매번 공항 가자고 졸랐고, 고등학교 3학년 직업적성검사에서 조종사가 떴을 때 '오 이건 운명인가?' 싶었죠. 여러 나라를 다니고, 매일 하늘 보면서 돈도 번다니 너무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했어요. Q. 한국에서 도전해볼 생각은 없었나요? 처음엔 국내 항공대나 공사 같은 루트를 고민하긴 했어요....
"억울하다"…날벼락 맞은 '나혼산' 직장인들 부글부글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6-22 11:34:18
낮아진다. 예컨대 남편이 5000만원, 부인이 1억원을 벌 경우 부인은 높은 소득에 따라 높은 소득세율을 적용받아야 한다. 하지만 부부 과세로 바꿀 경우 부부 합산소득 1억5000만원을 반으로 나눈 7500만원에 대해 세금을 매긴다. 그만큼 낮은 세율을 적용한 소득세 산출세액에 다시 2배를 곱해 최종 산출세액을 계산한다. ...
'신자매' 감금·폭행, 나체 사진까지 찍은 무속인…'혐의 부인' 2025-06-20 12:28:07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상 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등 혐의 첫 재판이 진행됐다. A씨의 법률대리인은 구체적인 내용은 피고인과 조율을 통해 다음 기일에서 밝힌다고 했다. A씨는 지난 2020년 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피해자 B(40대·여)씨를 협박·폭행하고 1억2000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신자매는 같은...
[3보] 美연준, 금리 4.25~4.50%로 또 동결…올해성장률 전망 1,7→1.4% 2025-06-19 03:37:16
29일 기준금리를 2.75%에서 0.25%포인트 인하하면서 격차는 더욱 벌어진 상태다. 매 분기 말에 공개하는 경제전망예측(SEP)에서 연준은 올해 말 기준금리(중간값)를 3.9%로 예측했다. 이는 연말까지 2차례 0.25%포인트씩 금리 인하가 있을 것임을 시사한 것으로, 지난 3월 SEP 당시 예측치를 유지한 것이다. 연준은 2026년 ...
'자작극 의심'이라더니?…실수하고 유권자 탓한 선관위 2025-06-18 12:02:53
상대로 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이번 사건은 투표사무원의 실수로 벌어진 일인 것으로 드러났다. A씨에 앞서 투표한 B씨는 기표소에서 기표를 마친 뒤 자신이 회송용 봉투 2개를 받았다는 사실을 인지했다. 투표사무원이 투표용지 1매와 회송용 봉투 1개를 나눠줬어야 하지만, 실수로 회송용 봉투 2개를 교부한 것이다....
"회송용 봉투 2장 배부"…실수하고 유권자 탓한 선관위 2025-06-18 11:49:28
상대로 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이번 사건은 투표사무원의 실수로 벌어진 일인 것으로 드러났다. A씨에 앞서 투표한 B씨는 기표소에서 기표를 마친 뒤 자신이 회송용 봉투 2개를 받았다는 사실을 인지했다. 투표사무원이 투표용지 1매와 회송용 봉투 1개를 나눠줬어야 하지만, 실수로 회송용 봉투 2개를 나눠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