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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기자의 오거스타 도전기 ④·끝…'아멘 코너' 우즈처럼 울고 웃다 2022-04-20 16:45:09
104타(전반 47, 후반 57). 2등과 10타 이상 차이나는 완벽한 1위였다. 월터는 “아주 잘 쳤다. 오거스타 첫 출전에 100타를 깨는 아마추어는 많지않다”고 했다. 동반자들은 진이 빠져서인지, 자신들의 스코어에 실망해서인지, 별다른 축하인사 없이 “즐거웠다”고만 했다. 챔피언스 로커에서 옷을 갈아입고 클럽하우스...
한경 기자의 오거스타 도전기 ①…'꿈의 오거스타' 로또 당첨되다 2022-04-17 15:01:32
닮은 클럽하우스매그놀리아 레인은 300m에 이른다. 양쪽으로 30그루씩 있는 만큼 나무 간격은 대략 10m다. 200년을 산 고목들이 나뭇잎으로 뒤덮인 팔다리를 도로 위로 길게 늘어뜨린 덕분에 '나무로 만든 터널' 분위기를 자아냈다. 타이거 우즈가 왜 자신의 집에 '미니 매그놀리아 레인'을 만들었는 지...
천지운, `설 특선` 티 선물세트 출시…`보니타하우스·공부차` 콜라보 2022-01-21 17:13:42
보니타하우스의 온라인몰에서 지난 17일부터 판매되고 있으며, 보니타하우스 전국 오프라인몰에서는 지난 20일부터 판매가 시작됐다. 관계자는 "설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찾는 분, 티웨어와 차에 관심이 있는 분들 모두가 만족할 특별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이번에 두 브랜드(보니타하우스·공보차)의 상품기획에...
"금 10억원어치 보유" 전원주, 차원이 다른 `찐` 고수 2022-01-17 16:33:07
금을 산다"며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조금씩 모으다 보니 한 10억 원어치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금은 화끈하고 가지고 있으면 든든하다"며 "무거워도 돈이니까 안 무겁더라"라고 말했다. 또 그는 암호화폐 사부의 이야기에 "너무 욕심을 부리면 안 된다. 나는 위험한 건 투자 안 한다"고 밝히며, "지금도 아끼고 아껴서...
카트 타고 남해 한바퀴, 노곤노곤 오션뷰 반신욕…묵은 스트레스 날아간다 2021-12-30 16:59:54
후드가 달린 샤워 가운을 입고, ‘아난티 타임즈’라는 자체 제작 신문을 읽다 보니 왠지 모를 ‘소속감’이 들었다. 이곳에선 객실에서 마시는 생수(병 타입)도 따로 만든다. 아난티 측은 “생수 용기도 사탕수수와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 180일 이내에 퇴비로 완전히 분해되도록 만들었다”며 “고객들이 물 한 잔을 마실...
오피스텔 DSR 2단계 적용 ‘D-15’ ...‘더 그로우 서초’, 규제 전 막차 분양 2021-12-15 11:00:57
대형 오피스 타운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서초대로 일대 롯데칠성 부지, 코오롱 부지, 라이온미싱 부지 등은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돼 국제 업무/상업 복합 중심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양재R&CD특구에도 기업들이 속속 들어서며 지속 개발되고 있다. ‘더 그로우 서초’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공급돼 각종 대출 규제에서도...
'1타 강사' 정승제, 연봉 400억 공개했다가 곤혹…"후회스럽다" 2021-11-03 14:59:53
질문을 자주 받아 넘어가려 하다 보니 대답을 그렇게 했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정 씨는 지난 8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연봉과 관련된 질문이 나오자 "메이저리거와 비슷하다"며 "가장 많이 받는 게 수입에 대한 질문인데 학생들에게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게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듯하여 한...
스테이크 앞의 야만인들, 아웃백으로 2000억 대박 난 비결 [차준호의 썬데이IB] 2021-11-01 05:50:16
어디까지나 '부업'이다보니 맛과 가격 수준을 적당히 만들자 타협하기 시작했다. 출범 8개월만에 실패로 끝나자 아웃백 임직원들은 하나둘 이유를 복기했다. “타협을 했으면 안됐다. 아웃백은 다른 프렌차이즈와 달리 ‘공간’을 빌려주는 곳이 아니라 스테이크라는 음식을 파는 브랜드다. 메뉴 퀄리티를 타협하는...
[인터뷰] 니콜이 보고 싶어지는 시간 2021-10-21 13:57:00
소통 중이다. 보여주고 싶은 콘텐츠는 “자전거 타는 걸 굉장히 무서워한다. 이런 걸 배워보는 콘텐츠를 하고 싶다. 승마도 도전해보고 싶다. 말이 실제로 보니까 되게 크고 무섭더라(웃음). 운동 관련해서 새로운 걸 배워보는 콘텐츠에 가장 도전하고 싶다” q. 예능에서 재밌는 모습을 보여준 만큼 예능에 대한 욕심도 있...
[인터뷰+] '원조 요정' 유진 "'펜트하우스' 이후 어린 친구들도 알아봐" 2021-09-16 11:00:13
보니 부자연스러웠던 거 같기도 하고. 가발도 썼다. 가발이 너무 티가 나서 후회스럽긴 한데 즐겁고 재밌었다. 종훈 씨는 대학생 같더라. 전 너무 어색했다. ▲ '펜트하우스'가 큰 인기를 모았지만, 배우로서 아쉬움을 느끼는 부분은 없었을까. 편집 분량이 어마어마하다. 대본 양도 많고, 감독님이 정성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