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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철도·도로 SOC 남북경협 가능성 '주목' 2018-04-27 11:33:30
▲ 개성공업지구 건설 ▲ 문산-봉동 간 철도화물수송 ▲ 안변·남포 조선협력단지 건설 등 다양한 남북 경제협력사업이 포함돼 있다. 항공의 경우 북한 항로가 재개방될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과거에는 우리나라 항공기가 북한 항로를 지나다녔으나 남북관계가 악화하면서 막혔다. 인천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갈...
'경협' 대신 '한반도 공동번영 노력' 담길 듯 2018-04-24 20:51:14
설치, 개성공단 2단계 개발, 문산~봉동 간 철도화물 수송 시작, 민간 선박의 해주 직항로 통과 등이 선언문에 포함됐다. 개성~평양 간 고속도로 공동 이용과 남포 조선협력단지 건설 사업도 같이하기로 합의했다.이 때문에 남북 교류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번 회담에서 남북경협을 논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다만...
[쉿! 우리동네] 전통농법 고수하는 천년 역사 완주 '봉상생강' 2018-03-10 11:00:01
재배지는 완주군 봉동읍 은하리와 은상리에 걸쳐 있다. 봉동읍 북쪽은 봉실산이 병풍처럼 둘러 있고 남쪽은 동쪽에서 서남쪽으로 흐르는 만경강 수계 고산천 물줄기가 들녘으로 뻗어있다. 만경강 수계 여러 물길이 굽이치면서 형성된 토양은 물 빠짐이 좋고 영양이 풍부해 양질의 생강을 수확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생강...
靑 '北에서 수십조 요구 메시지' 일간지 칼럼에 정정보도 요구(종합) 2018-02-06 17:24:22
공동 이용, 문산∼봉동 간 철도화물 수송, 개성∼신의주 철도, 개성∼평양 고속도로 개·보수, 안변 남포 조선협력단지 건설, 농업 보건의료 환경보호 협력사업 등 수백조 원의 '채무'가 들어 있다. 김정은 자신이 아버지의 채권을 물려받았듯 노무현을 계승한 문 대통령이 채무도 승계하라는 것"이라고 썼다. 또...
靑 '北에서 수십조 요구 메시지 왔다' 일간지 칼럼에 정정 요구 2018-02-06 16:17:02
공동 이용, 문산∼봉동 간 철도화물 수송, 개성∼신의주 철도, 개성∼평양 고속도로 개·보수, 안변 남포 조선협력단지 건설, 농업 보건의료 환경보호 협력사업 등 수백 조 원의 '채무'가 들어 있다. 김정은 자신이 아버지의 채권을 물려받았듯 노무현을 계승한 문 대통령이 채무도 승계하라는 것"이라고 썼다. 또...
北 개성공단 '더 가까이서'…신축 도라전망대 9월 개장 2018-01-21 07:03:08
오른쪽으로 황해북도 개풍군 봉동면 농촌마을과 개성공단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관광객들이 간단한 음료와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매점과 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전망대는 1986년 군사시설로 지어져 낡은 데다 지상 1층, 전체면적이 980㎡ 규모로 비좁아 연간 방문객 60만 명을 수용하기에 한계가 있었다....
검찰 '고준희양 암매장사건' 친아버지 집 등 4곳 압수수색 2018-01-12 15:53:55
친부 고모(37)씨의 사무실과 완주군 봉동의 고씨 자택, 내연녀 집, 내연녀 모친 자택 등 4곳을 압수수색했다고 12일 밝혔다. 검찰은 11일 해당 장소에서 준희양의 육아 기록, 고씨의 인터넷 사용 내용 등을 확보해 분석 중이다. 대검찰청 디지털 포렌식(디지털 저장 매체에 남은 정보를 분석) 팀이 전주지검 수사팀과 함께...
고준희양 '시신 유기' 친부·동거녀 어머니 구속영장 2017-12-30 10:04:45
김씨를 전주에 내려주고 태연하게 자신의 완주군 봉동 자택으로 돌아갔다. 고씨는 "준희는 전날 오후 11시께 음식물에 기도가 막혀 이미 숨져 있었다. 생모와 이혼소송 등에 문제가 생길 것 같아 유기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3시 전주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다. doo@yna.co.kr (끝)...
고준희 양 실종에 친부 연루…표창원 "실종 제1용의자는 가족…경찰 수사 잘했다" 2017-12-29 16:22:06
살던 완주 봉동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혈흔으로 추정되는 얼룩이 발견된 바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긴급 감정결과 사람의 혈흔으로 나왔지만 경찰은 이 혈흔이 사망한 고양의 것인지는 명확하게 파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씨는 고준희 양의 사망이 이혼 소송 등에 악영향을 줄 것 같아 유기를 결심했다고 주장했다....
고준희양 친부, 딸 시신 차 트렁크에 싣고 야산 이동(종합2보) 2017-12-29 11:46:16
원룸에 내려주고 태연하게 자신의 완주군 봉동 자택으로 돌아왔다. 이들은 이 과정에서 고씨 내연녀인 이모(35)씨에게는 연락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일관되게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고씨는 "준희가 숨지면 생모와의 이혼소송과 양육비에 문제가 생길 것 같아 유기했다"고 경찰 조사에서 털어놨다. 경찰은 이 두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