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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尹, 쿠데타 주범…사과 아닌 사퇴해야" 2024-12-07 11:21:59
것과 관련해 "쿠데타에 부역자가 될지, 민주헌법을 지키는 수호자가 될지 국민과 역사가 두 눈 똑바로 뜨고 똑똑히 지켜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4일에는 페이스북 글을 통해 "윤 대통령의 '2시간 쿠데타'가 나라를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나락에 빠진 경제, 혼란에 빠진 사회, 무너져 내린 민주주의 누가...
'탄핵 반대 선회' 조경태 "한동훈 뜻 따르기로 결정했다" 2024-12-07 11:19:52
의원은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그 행위 자체가 위헌적이고 불법적"이라며 "대통령의 직무 정지를 빨리 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통령 직무 정지를 통해 국민의 편에 서느냐, 비상계엄을 내렸던 세력의 부역자가 되느냐의 선택은 정치인들이 판단해야 할 문제"라며 "부디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모두 국민의 편에 서는...
與, 한동훈 급선회에 '발칵'…또 쪼개진 국민의힘 2024-12-06 12:05:44
목소리가 나왔다. 친한계로 분류되는 6선 중진 조경태 의원은 이날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행위 자체가 위헌적·불법적"이라며 "대통령의 직무 정지를 빨리해야 한다"며 "대통령 직무 정지를 통해 국민들의 편에 서느냐, 비상계엄을 내렸던 세력의 부역자가 되느냐 이 선택은 정치인들이 판단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경제 불확실성 커져" "차분하게 수습"…공무원들 '대혼란' [관가 포커스] 2024-12-06 11:03:52
나치 부역자)이 될 수도 있다. 그런 일은 없어야 되지 않겠냐"며 현 사태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윤석열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는 글도 있었다. 한 작성자는 윤 대통령을 향해 "경제를 불확실성에 빠뜨린 행동에 책임을 느끼고 사과가 선행돼야 하는 것은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어 "예산안 시정연설부터 패싱해...
급가속하는 尹 탄핵 열차…오늘 또는 내일 본회의서 표결 [종합] 2024-12-06 10:58:11
편에 서느냐, 비상계엄을 내렸던 세력의 부역자가 되느냐 이 선택은 정치인들이 판단해야 할 문제"며 "부디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국민의 편에 서는 정치인이 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 의결 정족수는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으로 200석이다. 민주당을 포함한 범야권 의석을 모두 합하면,...
조경태, '尹 대통령 탄핵' 與 의원 중 첫 공개 찬성 2024-12-06 09:48:19
질문에 "그렇다"라며 "하루라도 빨리 시간을 더 단축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통령 직무 정지를 통해 국민의 편에 서느냐, 비상계엄을 내렸던 세력의 부역자가 되느냐의 선택은 정치인들이 판단해야 할 문제"라며 "부디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모두 국민의 편에 서는 정치인이 되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조...
與 '尹 탄핵 반대'에…野 '감사원장·검사 탄핵안' 처리하기로 2024-12-05 06:14:24
당론으로 정한 것을 두고 "내란죄의 부역자가 되겠다고 선언한 것"이라며 강한 유감의 뜻을 표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가진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윤석열 정부의 잘못을 바로잡고 대통령이 더 이상 대한민국을 운영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주당은 앞서 대통령 집무실 및...
의료현장 복귀한 전공의에 "느그 부모는…" 집단 괴롭힘 '폭로' 2024-12-02 17:20:24
부역자', '감귤'이라 부르며 박제하고 비난하는 일이 계속해서 일어났고, 반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점점 심해졌다"며 "감귤은 처음에는 수련병원에서 일하는 수련의만을 지칭했으나, 나중에는 수련병원에서 일반의로 근무하는 촉탁의(계약 의사)도 비난의 대상이 됐다"고 주장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부모 비하에 "너 **대학 나왔지?"…의사들 집단 린치 '충격' 2024-12-02 08:40:02
"부역자, 감귤이라 부르며 박제하고 비난하는 일이 계속 일어났다"며 "처음에는 감귤이 수련의만 지칭했으니, 나중에는 수련병원에서 일반의로 근무하는 촉탁의까지 비난 대상이 됐다. 저도 이 사실을 알고 있긴 했지만, 경제적으로 선택지가 없어져 근무를 시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제 신상과 부끄러운...
조국 "한동훈 파이팅…尹 부부와 단호히 결별하라" 2024-10-24 21:29:11
대표는) 선을 넘는 무리의 공범 혹은 부역자가 되느냐 본인의 말대로 국민과 나라를 생각하는 정치인이 되느냐, 갈림길에 서 있다"며 "부디 좋은 선택 하길 조국혁신당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발언 마지막에 주먹을 불끈 쥐며 "한동훈 화이팅"이라고 외치기도 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