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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서 3천500년 된 '잃어버린 도시' 찾았다 2025-07-07 20:40:54
아마존 분지 일대 주민들이 모이는 교역소 역할을 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연구진이 촬영한 드론 영상에는 도시 중심부에 원형 구조물이 있고 돌과 진흙으로 지어진 건물들이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017년 처음 찾아낸 이후 8년간의 연구 끝에 페니코를 일반에 공개하게 됐다는 연구진은 의식용 사원과...
"남일 같지 않네"…40도 폭염, 이 와중에 '헉' 2025-07-07 11:33:27
예보된 가운데, 신장위구르자치구 투루판 분지와 산둥성 남서부 등지는 국지적으로 40도 이상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폭염 지속에 따라 냉방기기 사용 등이 늘면서 전력 소모량도 커지고 있다. 관영 중국중앙TV(CCTV)는 지난 4일 전국의 전력 부하가 14억6천500만㎾(킬로와트)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6월...
中, 40도 폭염에 전력수요 역대 최고치…일부 지역 정전도 2025-07-07 11:10:34
예보됐다. 신장위구르자치구 투루판 분지와 산둥성 남서부 등지는 국지적으로 40도 이상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중국 중앙기상대는 내다봤다. 폭염 지속에 따라 냉방기기 사용 등이 늘면서 전력 소모량도 커지고 있다. 중국 국가에너지국은 전국에 걸쳐 더위가 이어지면서 전력 수요가 역사적 고점에 이르렀다고 밝힌 바...
코알라·오크통 온천·굴 맥주…요거트 먹으러 왔다 마음이 배불러 간다 2025-06-26 17:19:31
규모의 포도밭은 평지와 구릉이 합해진 분지 형태로 마치 동화의 한 페이지를 펼친 듯 낭만적이다. 캐러정은 샤르도네, 소비뇽 블랑, 리슬링, 시라즈, 카베르네 소비뇽 등 다채로운 와인 품종을 생산한다. 유기농법을 지향해 재배 과정 중 인간의 간섭은 최대한 내려놓는다. 쿠카부라(웃음물총새)가 찾아와 포도를 뜯어...
마음이 동해서…바다에서 만난 격식있는 휴식 2025-06-26 17:17:54
나리분지 인근 송곳산 자락에 자리한 순백색의 건축물들. 흰 꽃송이가 사뿐히 내려앉은 듯한 ‘빌라 코스모스’와 송곳산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빌라 떼레’에 이어 지난 5월 울릉도 너와집을 재해석한 ‘빌라 쏘메’가 문을 열었다. 동해의 거친 바람과 차디찬 겨울 기후에 순응하며 만들어진 너와 지붕처럼 공간들이...
포스코인터, 말레이시아 해상광구 추가 탐사·개발 추진(종합) 2025-06-25 21:43:51
인근의 라양라양 분지에 대한 기술평가계약(TEA)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TEA는 특정 지역의 자원 개발을 위한 타당성 평가를 위한 일종의 탐사 계약이다. 평가 결과 자원 개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면 본격적으로 광구 탐사·개발로 이어질 수 있다. 앞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2021년 페트로나스와 말레이반도...
포스코인터, 말레이시아 해상광구 추가 탐사·개발 추진 2025-06-25 20:07:18
말레이반도 동부 사바 해안 인근의 라양라양 분지에 대한 기술평가계약(TEA)를 체결했다. TEA는 특정 지역의 자원 개발을 위한 타당성 평가를 위한 일종의 탐사 계약이다. 평가 결과 자원 개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면 본격적으로 광구 탐사·개발로 이어질 수 있다. 앞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2021년 페트로나스와...
[아프리카 기후난민] ⑾사막부터 열대우림까지…대륙 축소판 카메룬 2025-06-24 07:01:00
분지 열대우림이 펼쳐져 있다. 국토의 약 40%는 열대우림을 비롯한 숲이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종족이자 키가 작은 종족인 피그미족은 열대우림에 살고 있다. 카메룬 서남부의 활화산인 카메룬산(해발 4천40m)은 서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또 카메룬 서부에는 해안선 길이가 400㎞나 된다. 카메룬 헌법상...
창녕 성곡오색별빛마을, 고추장·양갱 만들고, 별자리 찾기 등 천문체험도 2025-06-17 15:55:49
비슬산과 남쪽으로는 화왕산의 정기를 받고있는 분지형 전원마을로 이름이 높다. 이 마을은 2018년 폐교 부지를 활용해 조성됐다. 지역 농업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숙박이 가능한 복합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마을 한가운데를 흐르는 하천과 계곡, 숲 등 자연 자원이 풍부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인근에는 유적지와 온...
충주 상대촌마을, 수도권에서 1시간…복숭아·단호박 따러 가죠 2025-06-17 15:49:37
사방이 둘러싸인 ‘산간분지형’ 지형에 있다. 수도권에서 한 시간 거리면 방문할 수 한반도의 중심인 충주 농촌에서의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다. 이 마을에 방문하면 자연스러운 역사공부도 하게 된다. 1876년 강화도 조약 이후 신식 군대와 구식 군대 간 차별에 불만이던 구식 군인들이 1882년 임오군란을 일으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