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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대리투표' 선거사무원…경찰, 구속영장 신청 2025-05-31 10:20:14
남편 명의로 대리투표한 선거사무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31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공직선거법상 사위투표 등 혐의로 선거사무원 60대 A씨에 대해 전날 오후 9시 43분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9일 오후 1시께 강남구 대치2동 사전투표소에서 남편의 주민등록증으로 대리 투표를 마친 뒤, 같은...
선거관리원이 대리투표…총선 투표용지도 발견 2025-05-30 17:54:11
이번 대선에서 사전투표 선거사무원에 위촉됐다. 부실 관리 사례는 또 나왔다. 경기도 김포와 부천에서는 이날 오전 투표 시작에 앞서 투표함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지난해 총선 투표용지가 나왔다. 김포시 장기동행정복지센터 관내 사전투표함과 부천시 신흥동행정복지센터 관내 사전투표함에서 22대 총선 투표용지가 한...
[사설] 또다시 투표 관리에 허점…부실 선관위, 이대로 둬선 안 된다 2025-05-30 17:39:11
안 지켜 일어난 일이다. 이뿐만 아니라 투표 사무원이 배우자 신분증으로 대리 투표하고 자신의 신분증으로 다시 투표하는 일도 있었다. 투표함에서 지난 총선 때 기호 2번 후보에게 기표한 용지가 발견된 곳도 있다. 선관위가 투표 관리 부실로 불신을 산 사례는 한둘이 아니다. 3년 전 ‘3·9 대선’ 사전투표 땐 용지를...
남편 몫까지 투표한 공무원 '긴급체포'…이유 물었더니 2025-05-30 14:40:33
한 선거사무원이 경찰에 고발됐다. 당사자는 체포돼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공직선거법상 사위투표 혐의로 선거사무원 A씨를 긴급체포,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낮 12시께 강남구 대치2동 사전투표소에서 남편의 신분증으로 스스로 투표용지를 발급해 대리투표를 마친 뒤 5시간여 뒤...
[단독] 강남구, '남편 신분증으로 투표' 공무원 A씨 직위해제 2025-05-30 10:59:15
사무원 A씨가 강남구청 계약직 신분에서 직위해제된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강남구 관계자는 이날 통화에서 "직위해제를 완료해 업무에서 배제했다"고 말했다. A씨는 강남구 보건소 소속으로 시간선택임기제 계약직 공무원이다. 계약직 신분이어서 수사 결과에 따라 계약 해지 등 처분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선관위 등에...
[속보] 경찰 "강남서 남편 대신 투표한 선거사무원 어제 체포" 2025-05-30 10:48:21
경찰 "강남서 남편 대신 투표한 선거사무원 어제 체포"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이재명 찍힌 기표용지 나왔다" 112 신고…조사 착수 2025-05-30 10:41:39
알린 뒤 새 회송용 봉투를 받아 정상적으로 투표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선거관리위원회에 현장을 인계하고 철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관위는 문제의 기표용지를 사무원들과의 논의를 거쳐 무효표 처리하고, 해당 사안이 어떻게 발생했는지에 대해 진상을 파악 중이다. 경찰은 선관위의...
[속보] 남편 신분증으로 '대리 투표'…경찰, 선거사무원 체포 2025-05-30 10:30:45
선거 사전투표에서 대리 투표한 계약직 선거사무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사위투표죄 혐의로 사전투표 사무원 A씨를 체포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서울 강남구 대치2동 소재 사전투표소에서 남편의 주민등록증을 이용해 대리 투표를 마친 뒤, 오후 5시께 본인의 신원으로 중복 투표 한...
강남구청 공무원이 '대치동 대리 투표'…선관위 "고발 예정" 2025-05-30 10:21:51
사무원 A씨를 사위투표죄로 고발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사위투표죄는 성명을 사칭하거나, 신분증명서를 위조·변조해 사용하거나 기타 방법으로 투표하려는 행위를 처벌하는 것이다. 선거법은 이런 행위에 대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이날 통화에서 "서울...
차기 대통령은 누구...전국서 사전투표 시작 2025-05-29 06:30:46
투표 사무원 등을 폭행·협박하는 경우에도 처벌받는다.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선거법상 투표소 안 또는 투표소로부터 100m 내에서 소란한 언동을 하거나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를 지지 또는 반대하는 언동을 하는 자가 있을 때는 투표관리관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