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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화학상` 토머스 린달, 런던 연구소에서 축배‥수상금이 무려... 2015-10-08 09:40:55
모드리치(69), 터키계 미국인 아지즈 산자르(69) 등 3명을 7일(현지시간) 선정했다. 사진은 토마스 린달이 이날 런던 북부 포터스 바에 위치한 프랜시스크릭연구소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샴페인 잔을 들고 있는 모습. 린달은 이 연구소의 명예교수다. 왕립과학원은 "이들 연구 성과는 세포가 어떻게 손상된 DNA를...
`노벨 화학상` 공동 수상자, 터키·미국 이중국적자 아지즈 산자르 2015-10-08 09:37:16
`노벨 화학상` 아지즈 산자르 `노벨 화학상` 공동 수상자, 터키·미국 이중국적자 아지즈 산자르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손상된 DNA(유전자)가 회복되는 원리를 밝힌 스웨덴의 토머스 린달(77)과 미국의 폴 모드리치(69), 터키계 미국인 아지즈 산자르(69) 등 3명을 7일(현지시간)...
`노벨 화학상` 폴 모드리치, "암 발병 세포 근본적인 지식 밝혀" 2015-10-08 09:33:04
모드리치(69), 터키계 미국인 아지즈 산자르(69) 등 3명을 7일(현지시간) 선정했다. 사진은 폴 모드리치가 이날 미국 뉴햄프셔 주 럼니에 있는 별장 소파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모드리치는 미국 듀크대 의과대학 교수 겸 하워드 휴스 연구소 연구원이다. 왕립과학원은 "이들 연구 성과는 세포가 어떻게 손상된 DNA를...
암·노화에 맞선 유전자 복구 규명…스웨덴·미국 과학자 3명 노벨화학상 2015-10-07 20:40:21
사실을 알아냈다.터키계 미국인인 산자르 교수는 센 자외선과 같은 공격에 따라 dna가 광범위하게 손상됐을 때 유전자가 스스로 고치는 원리를 찾아냈다. 모드리치 교수는 세포가 분화하는 과정에서 똑같은 dna를 복제하지 못해 오류가 발생한 염기쌍이 스스로 복구하는 원리를 밝혀냈다.산자르 교수와 함께 연구를 했던...
노벨 화학상에 린달·모드리치·산자르 2015-10-07 18: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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