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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배 충돌' 급유선 선장·갑판원, 대형 로펌 선임 2017-12-11 07:40:01
법조계에 따르면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를 받는 급유선 명진15호(336t급)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는 사고 발생 하루 만인 지난 4일 변호인을 선임했다. 이들은 낚시 어선 선창1호(9.77t급)와 충돌한 이달 3일 참고인 신분으로 해경 조사를 받다가 혐의가 드러나 긴급체포되자 다음...
낚싯배 추돌한 이유는…영흥도 낚싯배 사고 현장검증 2017-12-08 12:44:34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가 고개를 숙인 채 해경 호송차에서 내렸다. 두 사람 모두 파란색 마스크에 모자를 눌러 써 얼굴을 가렸고 손목에 수갑을 찼다. 이들은 나란히 명진15호(336t)에 올라 인천항에서 출항할 때부터 사고 발생 순간까지 한 일을 순서대로 재연했다. 당시 함께 승선한 선원 4명도 현장검증에...
낚싯배 충돌 급유선 선장·갑판원 '동서관계' 2017-12-07 11:38:08
설명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6일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로 336t급 급유선 명진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를 구속했다. 전씨와 김씨는 이달 3일 오전 6시 5분께 인천시 영흥도 진두항 남서방 1.2㎞ 해상에서 9.77t급 낚시 어선 선창1호를 들이받아 낚시객 등 15명을 숨지게 한...
`추돌` 급유선 선장·갑판원 모두 구속…"증거인멸 우려" 2017-12-06 20:50:00
발부됐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로 336t급 급유선 명진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를 구속했다. 유창훈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고 범죄가 중대하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한 이유를 밝혔다. 전씨와 김씨는 이달 3일...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12-06 20:00:01
인천해양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로 336t급 급유선 명진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를 구속했다. 유창훈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고 범죄가 중대하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한 이유를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TkR68KdDAH4...
'추돌' 급유선 선장·갑판원 모두 구속…"증거인멸 우려" 2017-12-06 19:13:27
6일 발부됐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로 336t급 급유선 명진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를 구속했다. 유창훈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고 범죄가 중대하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한 이유를 밝혔다. 전씨와 김씨는 이달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7-12-06 16:00:02
죄송하다"고 말했다.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급유선 명진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는 이날 오후 1시께 인천시 연수구 인천해양경찰청사 정문에서 취재진 앞에 섰다. 이들은 사고 후 긴급체포돼 인천해경서 유치장에 입감된 상태로 계속 조사를 받다가 이날...
급유선 선장 `눈물` 의미는...불구속 수사 가능성은? 2017-12-06 13:40:33
뜨겁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명진15호 급유선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는 이날 오후 1시께 인천시 연수구 인천해양경찰청사 정문에서 취재진 앞에 섰다. 급유선 선장 등 이들은 사고 후 긴급체포돼 인천해경서 유치장에 입감된 상태로 계속...
'낚싯배 추돌' 급유선 선장 울먹이며 "유가족께 죄송" 2017-12-06 13:22:05
죄송하다"고 말했다.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급유선 명진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는 이날 오후 1시께 인천시 연수구 인천해양경찰청사 정문에서 취재진 앞에 섰다. 이들은 사고 후 긴급체포돼 인천해경서 유치장에 입감된 상태로 계속 조사를 받다가...
15명 죽음 부른 폭 370m의 좁은 수로…'마의 영흥 수도' 2017-12-06 10:41:40
없을 정도의 상태였다. 생존자들도 "급유선이 낚싯배의 왼쪽 선미를 강하게 충격했다"고 사고 당시 상황을 기억했다. 해경 관계자는 "추돌 당시 두 선박의 속력 차이가 작지만, 육상의 도로와 달리 해상에서는 충분히 전도될 수 있다"며 "336t인 급유선과 9.77t인 낚싯배 규모의 차이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급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