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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연구진, 암세포 전이 과정 최초 규명…스스로 물렁해져 혈관벽 뚫고 다른 장기 침투 2021-04-30 17:18:20
암세포가 발생한 원래 조직에서 다른 조직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혈관을 이루는 촘촘한 세포 장벽을 파고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암세포가 모양을 변형한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지만, 정확히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연구진은 두 가지 광학기술을 이용해 암세포가 세포막은...
[K-바이오 프런티어] 멥스젠, 인간 장기 모사칩으로 동물실험 한계 뛰어넘는다 2021-04-27 09:20:02
장기 조직 모사칩을 개발 중이 다. 이 회사는 칩 표면에 광학으로 회로도를 그리는 반도체 공정과 유사한 방식으로 리소그래프 기술을 적용한다. 하지만 세포를 칩에 흡착시켜 배양하는 방식이어서 약물이 세포에 정확히 전달됐는지 확인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2차원 구조의 한계다. 칩에 사용하는 재료(PDMS)가 약물을...
동아대 이무연 교수 연구팀, 바이오센서스 앤 바이오일렉트로닉스에 논문 게재 2021-04-12 10:43:05
시뮬레이션을 제안, BBB(뇌혈관장벽) 연구에서 생체환경 모사를 위한 ‘BBB organ-on-a-chip 디바이스’ 개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BBB는 뇌 기능에 필수적인 혈중 물질만을 선택적으로 통과시켜 뇌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도록 하는 주요 기관이다. 이 교수 연구팀이 제안한 수치적 접근 기반 시뮬레이션 프로세스는...
[김우섭 기자의 바이오 탐구영역] 퓨쳐켐 “전립선암 진단 기술 미국 수출 논의 중...세계 최고 기술력 인정받고 있어” 2020-12-15 12:57:41
특이점이 보이면 조직검사를 합니다. 전립선 주변의 세포를 떼내는 것입니다. 고통이 따를 뿐아니라 전이 여부를 알기 어렵습니다. 이후엔 영상 진단도 진행합니다. 자기공명영상(MRI)나 컴퓨터단층촬영(CT)을 통해 전이나 암의 크기를 판단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확도가 높진 않습니다. FC-303은 PET-CT 촬영 직전에...
[사이테크 플러스] "조영제 없이 테라헤르츠파로 뇌속 치매원인 물질 측정한다" 2020-11-01 12:00:06
변형시킬 위험이 없고 별도 조영제 없이도 생체 내부를 관찰할 수 있어 차세대 이미징 기술에 응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테라헤르츠파는 파장이 길어 크기가 아주 작거나 극미량만 존재하는 물질을 관찰하기 어렵고 생체 내 수분에 잘 흡수돼 사라지기 때문에 해상도가 높은 정밀 영상을 얻을 수 없다는 단...
싸이토젠 "동반진단 국내외 수십곳과 논의 중...차례로 성과 나올 것" 2020-09-09 14:45:48
없습니다. 조직검사 방식이 있긴 하지만 검사를 위해 매번 암이 걸린 부위의 조직을 떼낼 수 없습니다. 전 대표는 “일주일이면 대부분의 검사가 가능하다”며 “내성이 생겨 치료 약물을 바꾸는데 보통 3~4개월이 걸리는데 이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루하루가 급한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죠. 혈액...
차의과학대, 3D 다기능 생체조직 약물스크리닝 플랫폼 개발 2020-06-16 11:35:06
한국화학연구원은 `고효율 3D 다기능 생체조직 기반 약물스크리닝 플랫폼 개발`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4년간 정부출연금 100억원, 민간출연금 15억원을 투입해 공동 추진하는 `2020년도 3D 생체조직칩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사업`의 과제 중 하나다....
'루갈' 정공법 택한 최진혁, 박성웅 찾아갔다 '일촉즉발' 2020-04-27 09:02:00
내부에서도 분열이 격화됐고, 황득구는 조직을 집어삼키고 강기범을 날려버릴 ‘디데이’를 준비했다. 그리고 얼마 뒤, 구원봉(유형관 분) 원장의 양심고백이 담긴 뉴스 속보가 이어졌다. 하지만 “이 나라 정부와 경찰의 추악한 진실을 밝히겠다”며 시작된 구원봉의 말은 모두 거짓이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정부와 경...
‘루갈’ 최진혁, 제 발로 박성웅 찾아갔다 ‘일촉즉발’ 2020-04-27 07:58:12
내부에서도 분열이 격화됐고, 황득구는 조직을 집어삼키고 강기범을 날려버릴 ‘디데이’를 준비했다. 그리고 얼마 뒤, 구원봉(유형관 분) 원장의 양심고백이 담긴 뉴스 속보가 이어졌다. 하지만 “이 나라 정부와 경찰의 추악한 진실을 밝히겠다”며 시작된 구원봉의 말은 모두 거짓이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정부와 경...
'루갈' 최진혁, 혹독한 신고식 포착…조동혁과 손에 땀을 쥐는 결투 2020-03-16 13:04:00
생체조직들은 조금만 방심해도 심각한 손상에 이른다. 송미나의 인공칩은 몸의 균형감을 잡아주는 대신 조금이라도 틀어지면 피가 역류해 몸 전체를 마비시킨다. 인공몸을 가진 이광철은 전류가 끊겼을 때 복구하지 못하면 피부가 녹아내리고 장기가 멈춘다. 루갈 히어로들의 흥미로운 설정이 드라마의 서사를 어떻게 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