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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이영록 선임 오토컨설턴트 '그랜드 마스터' 올라 2023-02-02 09:07:33
약 129대 판매 기아가 전북 서전주지점 이영록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末杉? 이영록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첫 지점장님께 항상 1등을 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오다 보니 이러한 영광을 맞이하게 됐다"며...
9살 의붓딸 성폭행한 인면수심 50대…"귀여워서 그랬다" 2023-01-30 20:03:12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재판장 서전교)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친족 관계에 의한 강간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A씨(57)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20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10년 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에 대한 취업 제한도 명령했다. 피해자의...
[인사] 대법원 ; 법무부 ; 한국은행 2023-01-27 17:27:19
윤권원 이봉민 최문수 허익수 심승우 서전교 이동현 권혁준 조인 양석용 남기정 송영복 김슬기 이인수 유제민 견종철(인천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백승엽(인천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김유진(인천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이도식(인천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최은경(인천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김종우(춘천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조건만남으로 유인해 폭행·금품 갈취한 10대들…징역형 선고 2023-01-10 18:05:00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부장 서전교)는 강도상해, 특수강도, 특수절도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군(17)에 대해 징역 장기 7년, 단기 5년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B군(17)에 대해서는 장기 6년, 단기 4년에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 C군(17)에게는 장기 5년6월, 단기 3년6월을 선고했다. 또한...
[인사] KB국민은행 부점장급 인사 2023-01-10 13:45:32
▲서전주지점 박진호 ▲반포남지점 박태영 ▲고현종합금융센터 박태은 ▲양평지점 박해영 ▲고척동지점 박현선 ▲서소문지점 박혜경 ▲평택대지점 박희경 ▲반포서래지점 방병길 ▲부산역지점 백만호 ▲둔산갤러리아지점 백승관 ▲신논현역지점 백승호 ▲가산벤처지점 백운철 ▲돈암동지점 서기원 ▲남산동지점 서석훈...
[인사]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2023-01-10 11:06:25
▲서전주지점 박진호 ▲반포남지점 박태영 ▲고현종합금융센터 박태은 ▲양평지점 박해영 ▲고척동지점 박현선 ▲서소문지점 박혜경 ▲평택대지점 박희경 ▲반포서래지점 방병길 ▲부산역지점 백만호 ▲둔산갤러리아지점 백승관 ▲신논현역지점 백승호 ▲가산벤처지점 백운철 ▲돈암동지점 서기원 ▲남산동지점 서석훈...
서울시 설 차례상비, 전통시장 23만원·대형마트 28만원…전년대비 5% ↑ 2023-01-08 11:38:44
서전통시장은 대형마트보다 과일류는 평균 19%, 축산물은 25%가량 저렴했다. 반면 가공품(밀가루·부침가루)와 쌀은 대형마트가 전통시장보다 쌌다. 도매시장 가락시장 내 소비자몰인 가락몰의 소비자 구매비용은 21만3084원으로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보다 각 7%, 24% 낮았다. 임산물(대추·밤)과 채소류(배추·대파·호박),...
'10억 횡령' 진병준 건설노조위원장 중형 2022-12-21 17:47:51
선고했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서전교)는 21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횡령) 혐의로 진 전 위원장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그는 2019년부터 3년여간 법인카드를 유용하거나 노조 집행부에 상여금을 준 뒤 현금으로 돌려받는 수법 등으로 노조비 10억2415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미성년 두 딸 성추행·성폭행한 50대 남성…징역 20년 2022-12-14 15:56:29
선고받았다. 14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서전교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친족관계에 의한 강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A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0년간 A씨에 대한 정보를 공개와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 위치추적 전자 장치도 20년간...
"문 왜 잠가" 분노해 90대 장모 숨지게 한 사위…징역 6년 2022-11-15 18:28:10
14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서전교)는 존속상해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7)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께 천안 동남구 자기 집에서 화장실 문을 잠갔다는 이유로 93세의 장모를 발로 차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후 A씨는 다시 잠들었고 이후 범행 사실을 숨긴 채 뒤늦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