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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스키휴양지서 폭발…최소 10명 사망 2026-01-01 18:17:45
크랑 몽타나 상공에는 비행금지구역이 설정됐다. 크랑 몽타나는 스위스 마터호른에서 북쪽으로 약 40㎞ 떨어진 알프스 산악마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키 리조트 지역이다. 한편 독일과 호주에서도 새해 첫날을 전후해 사고가 잇따랐다. 독일 빌레펠트에서는 18세 남성 두 명이 사제 폭죽 사고로 숨졌다. 사고는 시내...
새해 대출 빗장 푼 은행권…주담대·전세대출 등 재개 2026-01-01 16:25:10
주담대·전세대출과 모기지보험(MCI) 가입을 같은 날 재개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올해 실행하는 주담대를 다시 접수한다. 전세대출 비대면 접수도 이달 재개할 방침이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10월 각 영업점에 설정한 주담대·전세대출 등 부동산 대출 상품의 판매 한도(월 10억원)를 해제한다. 기업은행도 새해부터 대출모집인을...
10명 중 6명 외식업 소상공인 '노쇼' 피해 경험…1회당 44만원 손실 2026-01-01 12:32:43
예약보증금을 설정하고 있는 점포는 전체의 14%에 불과해 노쇼 피해에 대한 사전적 대응 장치도 여전히 제한적이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부터 소상공인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 상담 범위를 영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쇼 피해까지 확대해 법률 상담을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노쇼 피해가 손해배상 청구 또는 고소 등...
'소형 전기승합'과 '중대형 전기화물'에도 보조금 2026-01-01 12:09:21
전기차와 마찬가지로 가격 상한이 설정됐다. 또 승용차와 마찬가지로 제조사가 전국 8개 권역에 직영 A/S센터를 운영하고 정비이력·부품관리 전산시스템을 운영해야 보조금을 100% 받을 수 있게 됐다. 소형 전기화물차와 경형 전기화물차(보조금 최고 770만원)는 출고된 지 3년 이상 된 내연기관 차를 폐차하거나 매각한...
은행권 대출 재개…새해 '숨통' 트인다 2026-01-01 12:07:40
영업점에 설정한 부동산 대출 상품(주택담보·전세자금 대출) 판매 한도(월 10억원)를 2일 자로 해제한다. 대출 한도가 10억원에 불과해서 사실상 주택담보·전세자금을 거의 취급하지 못했던 지점 대출 영업이 두 달여만에 정상화된다는 뜻이다. 연간 취급 한도가 꽉 차서 지난 연말 제한된 우리원(WON)뱅킹 신용대출 일부...
중기부, '노쇼' 피해 소상공인에 법률상담 지원…매년 실태조사 2026-01-01 12:00:07
받는다고 했고, 예약 보증금을 설정하고 있는 점포는 전체의 14%에 불과했다. 이와 별개로 공정거래위원회는 노쇼 피해 예방을 위해 작년 12월 18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개정·시행해 이용금액의 10% 이하로 제한하던 외식업종의 노쇼 위약금 기준을 상향했다. 주방 특선(오마카세)과 고급 식사(파인다이닝)...
휘발유차 매각하고 전기차 사면 보조금 100만원 더…악용 우려도 2026-01-01 12:00:00
비중 40%'는 정부가 설정한 2030년 목표다. ◇ 3년 이상된 내연차 팔고 전기차 사면 '전환지원금' 추가 올해 전기승용차 보조금에 '전환지원금'이 신설됐다. 출고된 지 3년 이상 된 내연차를 폐차하거나 팔고 전기차를 사면 별도로 더 주는 지원금이다. 전환지원금은 원래 받을 보조금이 500만원을...
시진핑, 신년사에서 '오공·너자' 언급한 까닭은 2026-01-01 10:47:42
되는 해"라며 "목표와 과제를 확고히 설정하고 신념을 굳게 해 수준 높은 발전을 착실히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개혁과 개방을 한층 더 심화해 전 국민의 공동 부유를 진전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만 문제를 포함해 중국이 국제사회에서 목소리를 더 크게 낼 것이라는 점도 시사했다. 시 주석은 "오늘날...
최저임금 인상부터 주 4.5일제까지…새해 달라지는 것들 [1분뉴스] 2026-01-01 09:02:01
우대형 12%로 설정됐다. 육아기 10시 출근제가 도입된다. 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다면 임금 삭감 없이 하루 1시간 늦게 출근할 수 있다. 제도 활성화를 위해 10시 출근제를 선택한 직원 1명당 월 30만 원을 해당 회사에 지원한다. 매월 일정 금액 이상을 대중교통비로 지출하면 초과분을 전액 환급하는 '무제한 K-패스...
개정 노동조합법이 연 '경영권 교섭'의 시대, 기업의 대비 방안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2026-01-01 07:00:12
안건이 된다. 이는 징계 절차의 투명성, 정년 연장과 관련된 기준설정 요구 등도 마찬가지다. 회사가 정당한 이유 없이 이를 거부하면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 단협에 '200%'라고 썼는데, 안 주면?'명백한 단체협약 위반'도 노동쟁의의 대상이 된다. C건설 단체협약에는 '매년 전 조합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