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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모빌리티 의혹만 부풀렸다" '집사 게이트' PEF 딜 팩트체크 2025-07-16 18:35:05
개선세도 이어지고 있다. IMS모빌리티는 지난해 매출 472억원, 영업적자 3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1분기에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IB업계 관계자는 "RCPS를 발행한 스타트업이 자본잠식 상태라는 이유로 부실 기업으로 취급받는다면 한국의 스타트업은 대부분 부실 기업일 것"이라고 말했다. 대기업...
코스피 5000 전망 VS 공매도 최대치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07-14 08:22:48
매출 증가에 따른 원재료 구매력 강화로 마진율 개선 세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 2분기 수주는 총 5,900억원(보일러 5,177억원+HRSG 700억원)으로 1분기와 유사할 전망 - 하반기에도 루마2&나이리야2, 라빅2 발전소 프로젝트가 신규 반영되면서 HRSG부문 매출 성장 기대감이 유효. 신한울 3,4호기 관련 원자력 보조기기...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안철수 "끓는 물 속 개구리" 2025-07-11 15:39:36
세도정치는 이제 완전히 막을 내려야 한다"며 "청산과 혁신만이 우리를 다시 뛰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안 의원은 지난 7일 당 지도부가 혁신위원 인선을 발표한 직위 혁신위원장에서 전격 사퇴하고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당시 기자회견에서 "국민들께 혁신 의지를 보여드리기 위해 먼저 최소한의 인적...
李, 유흥식 추기경 만나..."교황, 방한때 북한도 들러달라" 2025-07-07 15:45:51
14세도 이 대통령의 교황청 방문을 초청했다. 유 추기경은 "(이재명) 대통령님을 로마로 오시라고 초청해도 되겠느냐고 여쭤보니 물론이라고 했다"며 "교황님의 구두 초청의사를 전해드린다"고 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가능하면 27년 한국 오시기 전에 저도 교황님 한번 알현할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며 "대한민국의...
'6억원 제한' 초강수에 은행권 주담대 신청액 '반토막' 났다 2025-07-06 06:01:03
폭증세도 크게 꺾인 분위기다. 6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대출 규제 발표 후 첫 주(6월 30일~7월 3일) 은행권 서울 지역 일평균 주담대 신청액은 3천500억원대로 집계됐다. 대출 규제 발표일 직전 주(6월 23~27일) 일평균 신청액 7천400억원대에 비하면 52.7% 감소한 것이다. 예고 없이 규제 발표가 이뤄진 지난달...
재취업 막막한 5060…"대기업 은퇴 후 햄버거집 알바합니다" [현장+] 2025-07-02 19:30:03
77세도 구직 전선…쓴웃음 짓는 한국 중장년"대기업 다녔는데, 말이 60세 정년이지 실제로 채우는 사람은 없다니까요." 4년 전 대기업 은퇴 후 햄버거 프랜차이즈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이모 씨(58)는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그는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 손해평가사 자격증을 땄지만 들인 시간에 비해 수입도, 일자리도...
하나은행, 만 40세도 희망퇴직…최대 28개월치 평균임금 지급 2025-07-01 17:09:56
세도 희망퇴직…최대 28개월치 평균임금 지급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하나은행이 만 40세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퇴직(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7일까지 올해 하반기 준정년 특별퇴직 신청을 접수한다. 대상은 오는 31일 기준으로 만 15년 이상 근무한 만 40세 이상...
'670명 사망 지진' 복구비 멋대로쓴 에콰도르 前부통령에 징역형 2025-07-01 04:48:03
대법원 형사 재판부(주심 메르세데스 카이세도 대법관)는 횡령 혐의로 재판받은 글라스 전 부통령에게 법정 최고 형량인 징역 13년을 선고했다고 30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와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했다. 대통령을 비롯해 고위 공직자 형사 기소 사건에 대한 직접 심리권을 가진 에콰도르 대법원은 같은 혐의로...
사상 최대 거래대금에 증권주 훨훨.."상승 여력 충분" 2025-06-27 10:24:29
기대감이 높은 데다 기업들의 실적 개선세도 뚜렷하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과열 우려도 제기되지만 대체로는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역사적 신고가에 어울리는 재료들이 굉장히 많다”며 “지금 대비해서 적어도 두 자릿수 이상의 상승세는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겠다”고 말했다. ※ 본 기사는...
"억울하다"…날벼락 맞은 '나혼산' 직장인들 부글부글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6-22 11:34:18
딩크세도 걷자.", "내가 혼자 살고 싶어 혼자 사냐." 직장인의 익명 앱인 블라인드에는 '싱글세'(독신자에게 매기는 세금)와 '딩크세'(맞벌이 무자녀 가구에 매기는 세금) 글이 올라온다. 그때마다 격론이 벌어진다. 육아에 지친 직장인의 싱글세 도입 주장에 "억울하다"는 미혼자의 반박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