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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현금 집 보관' 직접 얘기한 정치인 처음" 김민석 저격 2025-06-23 15:44:12
수입보다 지출이 컸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세비 외 소득이 있었다며 해명에 나섰다. 김 후보자는 지난 20일 불교방송 라디오 '금태섭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그 기간에 경사도 있었고, 결혼도 있었고, 조사도 있었고, 출판기념회도 두 번 있었다"며 "국회의원들이 그런 경험을 했을 때 하는 통상적인 액수가...
'김민석 저격수' 주진우 "검은돈 정치 청산해야"…관련법 발의 2025-06-23 10:20:22
공식적으로 신고된 수입은 세비 약 5억1000만원과 사업소득·기타소득 약 1420만원 등 5억2000만원 수준이다. 다만 국민의힘은 같은 기간 지출은 13억원에 달한다며 자금 출처에 대한 소명을 요구하고 있다. 이처럼 수입을 초과한 소비 지출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김 후보자는 지난 19일 JTBC에 "통상적으로 저의 연배...
김민석, 수입 초과 소비 논란에…주진우 "소비 지출 근거 밝혀야" 2025-06-23 09:41:40
소비 지출에 대해 "출판기념회 수입 등 세비 외 소득으로 충당했다"고 해명했으나, 국회에 제출된 국세청 자료에서는 이를 입증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기타소득 내역에는 출판기념회 수입의 구체적인 금액, 입금 시점, 출처 등이 명시돼 있지 않아 국민의힘은 해명에 신빙성이 떨어진다며...
국힘, 김민석 총공세…"출판기념회 수입 공개하라" 2025-06-22 18:15:28
2020년 국회의원 당선 이후 공식적으로 신고한 수입은 세비 5억1000만원과 사업소득·기타소득 1420만원 등 약 5억2000만원이다. 반면 지출은 추징금 6억2000만원 등 총 11억원에 달해 6억원가량의 수입 출처가 불분명하다는 게 야당 주장이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는 축의금과 장인상 조의금, 두 번의 출판기념회 등에서...
브릿지바이오 경영권, 美 암호화폐 투자사로 넘어간다 2025-06-22 17:08:48
긴밀한 협력을 통해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이슈를 포함한 상장 유지 관련 주요 이슈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릿지바이오는 지난 3월 법차손 요건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됐다. 2개 사업연도 연속으로 법차손이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했기 때문이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이 요건을...
국힘 인청특위 "김민석, 아침 최고위 후 출국한 적 없어" 2025-06-22 16:52:39
강행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구체적인 사안은 원내 지도부와 논의할 것"이라며 "김 후보자가 (자료 제출 요구 거부 등 행태가)청문회를 보이콧 하는 것"이라고 했다. 세비 외 과도한 지출 의혹에 대해선 "출판 기념회를 진행해 회당 2억 원의 큰돈이 들어왔다는 것"이라며 "어떠한 형태로든 재산을 등록하지 않았다면...
김민석, '세비 외 수입'으로만 5억?…출판기념회가 뭐길래 [정치 인사이드] 2025-06-21 21:20:34
세비 5억1000만원, 지출은 확인된 부분만 최소 13억원에 달합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지적하며 자금 출처를 밝히라고 요구했고, 이에 김 후보자는 '결혼 축의금과 장인상 조의금, 두 번의 출판 기념회'를 세비 외 소득의 원천이라고 밝힌 겁니다. 그는 "그 기간에 경사도 있었고, 결혼도 있었고, 조사도 있었고,...
[분석+] 브릿지바이오, 경영권 ‘파라택시스’로 넘어가…“비트코인 투자사” 2025-06-20 19:47:54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이슈를 포함한 상장 유지 관련 주요 이슈들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개발 중인 BBT-877을 포함한 핵심 임상과제의 사업개발 활동은 이정규 대표와 바이오 사업 부문 핵심 인력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브릿지바이오는 지난 3월...
"현금 6억 재산신고 안해" "아들 꼼수 전학"…野 '김민석 사퇴' 총공세 2025-06-20 17:55:02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자가 최근 5년간 세비 수입(약 5억1000만원)에 비해 지출(10억원 이상)이 더 많은 이유에 대해 “경사도 있었고 결혼도 있었고 조사도 있었고 출판기념회도 두 번 있었다”고 해명한 것을 문제 삼았다. 인사청문특위 위원들은 김 후보자 아들의 특목고 입학 과정에도 문제를 제기했다. 특위에...
김민석, '수입보다 많은 지출' 의혹에 "세비 외 소득 있었다" 2025-06-20 11:35:37
통상적인 수준 정도를 생각하는 정도의 액수가 세비 외 소득으로 있었던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자 주 의원은 김 후보자가 '세비 외 소득'에 대해 언급하며 "결국, 결혼식 축의금, 빙부상 조의금, 두 차례 출판기념회에서 받은 현금이 수억 원대임을 등 떠밀려 밝혔다"며 "아직 소명 안 된 '아들 유학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