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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전후에 더 기승, 최근 6년간 4만건…'보이스피싱' 주의보 2026-02-14 08:08:16
4만건이 넘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설 및 추석 연휴가 있었던 2020∼2025년 1∼2월, 9∼10월에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가 총 4만4883건으로 집계됐다. 피해 액수는 4650억원에 달한다. 특히 1건당 피해 액수가 증가 추세...
'변호사보다 낫네' 회계사 소득 1억2천만원…개업 전문직 1위 2026-02-14 06:11:01
회계법인 소속 비중이 높은 편이다. 개인 개업을 하더라도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먼저 갖춘 뒤 개업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러나 변호사는 로스쿨 졸업 후 변호사 자격을 딴 뒤 대형 로펌에 취직하지 못하는 경우 바로 개업을 선택하는 경우가 흔한 편이다. 이런 계층은 1인당 평균 액수를 끌어내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적응형 주행제어 기능만 믿다 사고 빈발…83%는 전방주시 태만" 2026-02-14 06:00:04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2025) 고속도로에서 ACC를 사용하다가 발생한 사고는 총 30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는 2021년 1건(사망 1명), 2022년 5건(4명), 2023년 4건(2명), 2024년 12건(11명), 2025년 8건(2명) 등으로 증가하는...
고속도로 교통사고율 낮아지는데…설 연휴엔 3년새 101% 올라 2026-02-14 06:00:01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설 연휴 고속도로 교통량 대비 교통사고율(통행량 1천만대당 사고 건수)은 11.96으로, 지난 2022년(5.94) 대비 약 101.3% 올랐다. 지난 한 해 전체 교통사고율이 7.27로 2022년 9.44에서 하락한 것과는 반대다. 이는 전체...
백악관 "최악 범죄자 표적 이민단속, 미네소타 포함해 계속" 2026-02-13 23:21:16
있다"고 야당을 비난했다. 그는 셧다운으로 인해 국토안보부 소속 기관인 연방재난관리청(FEMA), 해안경비대, 교통안전청(TSA) 직원들이 무급으로 근무하게 되는 점을 언급,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에 이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며, 우리는 정부를 계속 운영하기 위해 모든 선의의 노력을 했다"고 덧붙였다. min22@yna.co...
스페이스X, 우주정거장 향해 12번째 장기체류팀 유인선 발사 2026-02-13 20:45:37
해서웨이(이상 미국), 유럽우주국(ESA) 소속 소피 아데노(프랑스), 러시아 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 소속 안드레이 파다예프(러시아)가 참여한다. 우주비행사 4명은 34시간 동안 비행해 14일 오후 우주정거장에 도착, 지구 상공 약 420㎞에 위치한 궤도 실험실 플랫폼에 도킹할 예정이다. 이들은 앞으로 8개월간 ISS에...
"학폭 배우로 손해"…前 소속사, 8.8억 배상 판결 2026-02-13 20:13:37
드라마에서 하차한 배우 지수와 관련해, 당시 소속사가 제작사에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2심 판단이 나왔다. 서울고법 민사38-1부(정경근·박순영·박성윤 고법판사)는 13일 드라마 제작사 빅토리콘텐츠가 지수의 옛 소속사 키이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키이스트가 8억8,000만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
독일 총리 16년 메르켈, 이번엔 대통령 출마설 2026-02-13 19:07:38
자매정당 기독사회당(CSU) 소속 후보가 유력하다. 총리에서 퇴임하고 대통령을 맡은 경우는 한번도 없었다. 그러나 메르켈은 첫 여성 총리라는 상징성과 국내외 인지도 때문에 대통령감으로 거론되고 있다. 독일 대통령은 실권이 거의 없지만 국가원수로서 국제사회에서 독일을 대표하고 국민을 통합하는 역할을 한다....
김기상 "올림픽파크포레온 4단지 지하연결통로 문제, 서울시·강동구 나서야" 2026-02-13 19:03:21
국민의힘 소속 김기상 서울 강동구의원이 13일, 1만2000여 세대 규모의 단일 생활권인 ‘올림픽파크포레온’에서 4단지 주민들이 겪는 단절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이수희 강동구청장의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난 11일 구의회 5분 자유발언에서 “올림픽파크포레온은 하나의 생활권으로 운영돼야 하지만,...
"게으른 독일…더 일해야 한다" 질타한 메르츠에 등 돌린 여론 2026-02-13 16:11:37
크게 상승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 메르츠 총리와 그가 소속된 중도보수 기독민주당(CDU)은 육아·돌봄 등 '불가피한' 이유 없이 개인 시간을 늘릴 목적으로 적게 일하는 일명 '라이프스타일 파트타임' 규제를 추진해왔다. 그러자 독일인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소셜미디어(SNS)에서는 메르츠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