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동산매매 및 임대차 계약 시 부동산등기부 통해 권리관계 확인해야 2017-11-02 11:08:18
부동산 소유권자인지 또는 대리인이 대리권을 가지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부동산등기부 등을 통해 부동산 권리관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매매계약을 하려는 부동산의 경우 임차권, 전세권, 저당권 등이 설정되어 있거나 가등기, 가처분, 가압류가 되어 있으면 매수인의 소유권 행사에 제약을 받을...
법원, 신격호에 '주주권 대리' 허락의사 묻는다…21일 검증 2017-09-13 18:35:12
선이 신청한 '한정후견인의 대리권의 범위 변경' 사건의 심문을 열고 현장 검증을 결정했다. 김 부장판사는 21일 오후 3시 현재 기거하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본관과 별관(신관), 잠실 롯데월드타워 등을 현장검증할 예정이다. 신 총괄회장의 실제 거주지가 어디인지 등을 확인하려는 취지다. 재계에 따르면...
법원, 변리사-변호사 다툼 제동…"특허변호사회장 제명 무효" 2017-09-03 08:01:01
소송 수행을 주장하고 변리사의 특허소송 대리권 인정을 비판하는 등 변리사회의 존립과 목적사업을 부정하는 단체인 특허변호사회를 설립해 초대 회장으로 활동하고 성명 등을 통해 변리사회의 신뢰와 명예를 훼손하는 발언을 했다는 것이 제명 이유다. 이에 김 전 회장은 "제명 처분은 특허변호사회 설립 취지를 곡해하고...
전문직 영역다툼 '점입가경'…"낮은 비용에 서비스 받았으면" 2017-06-02 18:19:31
그럴 가능성이 커질 때마다 법정 소송도 마다하지 않고 강경 대응하고 있다. 특히 변호사업계와 변리사업계의 다툼이 가장 두드러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상표출원 대리 업무나 소송대리권을 두고 팽팽하게 맞서 있다.관련법이 모호한 데 따른 오래된 다툼이지만, 로스쿨 시대를 맞아 변호사가 쏟아지는 점이 충돌을...
변호사·변리사·행정사 '영역 싸움' 점입가경 2017-05-26 19:24:40
따져야 한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소송대리권을 두고도 변호사와 변리사업계는 다투고 있다. 변리사법에는 변리사가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또는 상표에 관한 사항의 소송대리인이 될 수 있다고 규정돼 있다. 하지만 2012년 헌법재판소 결정으로 변리사가 대리할 수 있는 소송 범위가 ‘특허법원의 심결...
[Law&Biz] 안에선 '영역싸움', 밖에선 '개방압력'…위기의 변호사업계 2017-01-31 17:23:03
전 회장이 특허침해 소송에서 변리사의 소송대리권을 부정해 변리사의 정체성을 훼손했다는 이유다. 변협은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하고 법적 다툼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양측의 충돌은 불가피한 상황이다.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과의 갈등도 시간문제다. 김 협회장은 연 2000명 수준의 변호사 배출 인원을 연 1000명...
'영역싸움' 변호사-변리사, '로펌대표 제명' 갈등 또 폭발 2017-01-31 05:00:01
주도하며 특허침해 소송에서 변리사의 소송대리권을 부정하고 변호사의 역할을 강조하는 등 변리사의 정체성을 훼손했다는 게 제명 이유다. 김 전 회장은 지난해 1월 변리사 자격을 가진 변호사들을 모아 특허변호사회를 설립했다. 변호사가 변리사 자격을 취득하려면 일정 기간 변리사 수습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내용으로...
변리사회에 무슨 일이…사상 최초로 회장 해임안 논의 2016-03-29 06:53:53
비롯됐다는 얘기가 나온다. 특허침해 소송에서 변리사 소송대리권 부여와 변호사의 변리사 자동취득 제도를 두고 양측은 그간 갈등을 빚었다.해임안이 통과되면 다시 회장 선거를 치러야 한다. 후보자 등록과 선거운동 기간을 감안할 때 한 달 이상 소요될 전망이다.부결돼도 집행부에 상당한 부담으로 남는다. 임기 초...
[Law&Biz] 뭉치는 특허전문 변호사…변리사와 '영역 싸움' 본격화 2016-01-26 18:18:55
많은 형태의 분쟁이 발생하기 때문에 해당 법에 대한 전문지식과 소송대리권이 필요하다”며 “변리사들은 이런 분쟁을 처리할 전문적인 법률지식이 부족하고 소송대리권도 없어 역할이 출원 단계의 사무에 한정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한변협은 지난해 ‘지식재산연수원’을...
"신격호 총괄회장 후견인 지정해 달라" 2015-12-18 17:45:05
‘아버지의 뜻’을 앞세워 소송전을 펼치고 있는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의 주장이 설득력을 얻기 힘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신 총괄회장의 넷째 여동생 신정숙 씨는 18일 이모 변호사를 통해 서울가정법원에 신 총괄회장의 성년후견인 지정을 신청했다. 성년후견인은 질병, 노령 등의 이유로 의사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