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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더는 이변 없다" 남녀 양궁, 대만 상대로 동반 金 도전 2018-08-26 10:52:30
열린다. 공교롭게도 김종호(24·현대제철)와 소채원(21·현대모비스)이 맞붙게 될 상대도 대만이다. 예선과 본선에서 흔들림 없이 승리를 이어온 김종호와 소채원은 대만을 상대로 컴파운드 혼성 초대 챔피언에 도전한다. 리커브와 달리 컴파운드는 세트제 대신 누적 점수제다. 이변의 가능성이 적은 대신 한 번 삐끗하면 ...
[아시안게임] 손흥민·김연경·이상혁 '별이 뜬다'…내일의 하이라이트 2018-08-26 06:17:04
김종호(현대제철)와 소채원(현대모비스)도 같은 날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도로 종목에서 금메달 2개를 수확한 사이클은 트랙으로 무대를 옮겨 금빛 질주를 이어나간다. 남자 단체 스프린트, 여자 단체 스프린트, 여자 매디슨 등 유망 종목이 모두 트랙 경기 첫날인 27일 열린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아시안게임- 양궁 김종호·소채원, 컴파운드 혼성 결승행 2018-08-24 18:55:39
-아시안게임- 양궁 김종호·소채원, 컴파운드 혼성 결승행 (자카르타=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양궁 컴파운드의 김종호(24·현대제철)와 소채원(21·현대모비스)이 '이변 없이' 결승에 진출했다. 김종호와 소채원은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 사진 송고 LIST ] 2018-08-24 15:00:01
정동영 대표, 쌀 목표가격 재설정 기자회견 08/24 13:29 지방 홍기원 과녁 확인하고 나오는 소채원과 김종호 08/24 13:30 지방 홍기원 소채원 '과녁에 집중' 08/24 13:31 지방 홍기원 양궁 컴파운드 혼성 경기 출전한 소채원 08/24 13:32 지방 홍기원 과녁에 집중하는 김종호 08/24 13:41 서울 배진...
[아시안게임] 첫 결승 좌절 vs 20년 만의 동반결승…희비 엇갈린 남녀 양궁 2018-08-23 23:59:16
이후 2002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에 정상을 내줬던 우리나라는 이후 4회 연속 아시아 정상을 지키게 됐다. 남녀 리커브 개인전 결승과 3·4위전은 오는 28일 열리며, 24일에는 리커브의 장혜진과 이우석, 컴파운드의 소채원과 김종호가 출전하는 혼성전 16강부터 준결승까지의 경기가 열린다. mihye@yna.co.kr (끝)...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녀 단체·혼성 예선 1위…싹쓸이 보인다(종합) 2018-08-22 19:38:40
컴파운드 대표팀이 아시아 정상급 실력을 입증하면서 전 종목 석권의 기대감이 높아졌다. 한편 컴파운드 대표팀은 이번 예선 결과를 합산해 단체전, 혼성전 엔트리를 확정했다. 남자부는 김종호, 최용희, 홍성호, 여자부는 소채원, 최보민, 송윤수 3명으로 단체전에 나서며, 김종호와 소채원은 혼성에서 호흡을 맞춘다....
[ 사진 송고 LIST ] 2018-08-22 15:00:02
경기 펼치는 소채원 08/22 12:28 서울 신준희 경기 준비하는 최보민 08/22 12:28 서울 김주형 곽정혜, 정확한 조준 08/22 12:28 서울 김주형 사격 곽정혜, '잠시' 08/22 12:29 서울 신준희 '준비하시고~' 08/22 12:29 서울 김주형 배상희, '실탄 장착' 08/22 12:30 서울 김인철...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도 여자 단체전 예선 1위로 출발 2018-08-22 13:52:55
소채원(21·현대모비스)이 703점을 쏴서 대만의 전이쉬안(706점), 인도의 죠티 슈레카 벤남(705점)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이어 디펜딩 챔피언인 최보민(34·청주시청)과 송윤수(23·현대모비스)가 701점, 김윤희(24·하이트진로)가 699점으로, 한국 선수 4명이 나란히 3∼6위를 차지했다. 이번 예선 결과에 따라 컴파운드...
[아시안게임] '믿고 보는 한국 양궁' 명성, 컴파운드도 잇는다 2018-08-21 06:33:00
홍성호, 여자부 최보민, 김윤희, 송윤수, 소채원 가운데 남녀 상위 3명씩이 단체전에 나서고 상위 1명씩은 혼성전도 치른다. 컴파운드에 걸린 전체 메달은 인천 대회보다 1개가 줄었지만 대표팀은 4년 전보다 더 많은 메달을 노리고 있다. 인천에서는 최보민이 개인, 단체 2관왕에 올랐고, 남자부에선 인도에 밀려 단체전...
[아시안게임] 내부경쟁이 더 피말리는 양궁…금 싹쓸이 도전 2018-08-07 06:45:07
김종호, 최용희, 홍성호, 김태윤, 컴파운드 여자 소채원, 최보민, 송윤수, 김윤희가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16명 모두가 메달에 도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양궁 대표팀은 지난 4월 최종 선발전과 동시에 아시안게임 엔트리를 향한 내부경쟁도 시작했다. 리커브의 경우 최종 선발전과 세 차...